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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노후 걱정 없는 세상 만들기…골목골목 어르신 경청투어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이 7일부터 이틀 동안 지역 복지센터와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기원하며 골목골목 경청 투어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는 민생 소통 행보인 것으로 보인다. 문금주 의원은 보성군 조성경로당·득량경로당·웅치경로당·회령경로당과 장흥군 한울재활노인복지센터·장흥노인전문요양원·사촌마을경로잔치·용산어동마을 노인회관·관산읍 노인회 간담회·회진면 작은음악회 등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 면담뿐만 아니라 점심 배식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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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 전격 가동
동작구가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전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지난 3월 구가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4개 시중은행(국민·우리·하나·신한)과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올해 융자 규모는 300억 원이며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1년 거치, 4년간 원금 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최초 1년 동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구에 따르면 원스톱 서비스(현장 접수)는 5월부터 7월까지 15개 동주민센터 회의실 등에 마련되는 전용 창구를 통해 제공되며, 동별로 1회씩 순회한다.융자 상담 및 접수 외에도 ▲착한가격업소 ▲노란우산공제 등 구가 시행 중인 소상공인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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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1기 시작
성북구가 일상에서 정원을 만들고 가꿀 수 있도록 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1기를 시작했다.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은 4월 24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정원의 특징과 식생 ▲식물의 생리 등 식물에 대한 이해 ▲정원유지관리 이론 교육 및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내 정원 투어를 통해 직접 정원을 경험하고 배울 수도 있다.각 수업에는 조경·원예 전문가를 초빙해 참가자의 실전 감각과 역량을 키운다. 또한 현장 견학 수업도 진행해 정원 디자인부터 조성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획했다.성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맞춤형 마을정원사를 양성하고 주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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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최선
서대문구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근골격계질환이란 반복 동작, 부적절한 자세, 무리한 힘 사용, 날카로운 면 접촉, 진동 및 온도 등의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건강장해로 목, 어깨, 허리, 팔다리의 신경·근육 및 그 주변 조직에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이는 건강장해뿐만 아니라 넘어짐 등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구는 지난해 구청 소속 모든 현장 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 요인 조사’를 실시해 현황을 파악하고 손목과 허리 등의 근골격 보호대를 지급했다.또한 최근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기간제 근로자와 공무직 직원 등 220여 명을 대상으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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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5년 복지플래너 위기사례 대응 메뉴얼' 자체 제작
관악구가 '2025년 복지플래너 위기사례 대응 매뉴얼'을 자체 제작·배포한다.그동안 방문상담에 대한 세부 지침이 부족하여 신규 및 저연차 복지 담당자가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다.이에 따라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점검 항목 및 유의 사항을 쉽게 정리하여, 주민센터를 비롯한 일선 복지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매뉴얼을 새로 제작했다.이번 매뉴얼은 ▲상담 체크리스트 분석 ▲통합사례관리 케이스 분석 ▲관련 실무자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체계적으로 기획됐다.매뉴얼에는 ▲방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첫인사 ▲외모나 언행을 통한 문제 파악 ▲10대 욕구(경제, 신체·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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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어린이 텃밭 조성 및 생태교육프로그램 제공
강동구는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관련 생태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구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10곳을 선정해 선생님과 아이들이 다양한 작물을 심고 텃밭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관련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어린이 텃밭’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휴공간에 조성되어 도심 속에서 텃밭 활동을 경험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생태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성된 텃밭은 아이들이 자연에 관심과 흥미를 갖고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지난 4월 21일에는 딸기를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딸기 열매가 자라는 과정을 상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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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호압사에 산림여가공간 조성
금천구는 시민들이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산림여가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구는 2023년 관내 전통 사찰인 호압사가 소유한 시흥2동 산95번지 일대의 1,500㎡ 규모의 토지에 대한 무상사용 동의를 구했다. 이후 서울시 사찰림 산림여가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8억 원을 지원받아 올해 사업을 완료했다.호압사 일대는 서울둘레길 12코스와 호암산 주 등산로 입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호암늘솔길, 치유숲, 잣나무산림욕장 등이 조성돼 있어 구민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이다.구는 호압사와 협력해 서울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이 사찰림에서 휴식하고, 산림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사찰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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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개관식 개최
구로구가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정식 운영을 알렸다.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경인로 416)는 지상 4층, 연면적 3,496㎡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1층 구로재난안전체험장, 2층~3층 학습지원센터 2관, 4층 다목적 공연장으로 구성돼 있다.재난안전체험장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재난·재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지원센터 2관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인기(드론), 로봇, 코딩, 영상편집, 자율주행 등 신기술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공연장은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문화·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날 개관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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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계동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종로구가 북촌한옥마을의 거점 길목에서 '계동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600년 역사의 한옥마을, 현대적인 상업시설이 공존하는 계동길 일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품격 있고 안전한 거리를 만들려는 취지다. 해당 지역은 북촌의 중심 상권이자 경복궁, 창덕궁 등 주요 관광지와도 맞닿아 있어 관광객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곳으로 꼽힌다. 한옥, 공방 등과 106곳의 상점이 조화를 이루는 ‘북촌계동길 골목형상점가’(계동길 52-12 일대)도 조성돼 있다.이처럼 오랜 시간 종로에 깊은 애정을 갖고 거주해 온 주민뿐만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지만 낡고 오래된 보도블록, 차도로 보행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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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2차 보존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마포구는 고(故)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를 한층 더 본격화하기 위한 제2차 보존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부위원장인 김대중재단 배기선 사무총장, 고(故) 김대중 대통령의 유족 김종대 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고(故)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의 활용과 사회적 기여 방안, 보존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기능 전반을 다룬다.특히 동교동 사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해당 사저를 기념관이나 교육 공간 등 다각적인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아울러 고(故)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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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저소득층 어르신 특식 제공
동대문구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특별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특식은 ‘저소득 어르신 무료급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급식 대상 어르신 919명을 위해 마련됐다. 평소 조리 과정이 까다롭거나 재료비가 높아 제공이 어려웠던 음식들을 준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특식 메뉴는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수행기관에서 어르신들의 영양 상태와 기호를 고려해 구성했다. 소갈비찜, 돼지갈비찜, 도가니탕, 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이 사업은 60세 이상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식당 이용, 도시락 및 밑반찬 배달 등 맞춤형 식사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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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군본부에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빙그레(회장 김호연)가 오늘(8일) 해군본부(참모총장 양용모)와 해군 장병을 위한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빙그레 관계자는 "지난해 해군본부와 ‘투게더’ 20만개 후원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도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라며 "후원 제품은 매월 해군 함정 승조원 및 도서격〮오지에서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정기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빙그레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특히, 함정 출항, 격오지 근무 등 여러 제약으로 인해 아이스크림을 접하기 어려운 해군 장병들에게 편의와 사기 진작을 위해 제품 후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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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시스, 시카라보 아쿠아 헤어케어 라인 선보여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KERASYS)에서 ‘시카라보 아쿠아 헤어케어 라인’(CICA LABO AQUA HAIR CARE LINE)을 출시했다.애경산업 관계자는 "케라시스 시카라보 아쿠아 헤어케어 라인은 진정에 효과적인 시카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자극받은 두피를 진정시키고, 순도 99.5%의 글리세린 성분으로 모발에 얇은 수분막을 형성해 윤기 있고 촉촉한 머릿결로 가꿔준다"라고 전했다. 케라시스 시카라보 아쿠아 헤어케어 라인은 피부 친화적인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의 유분 및 노폐물을 꼼꼼히 제거하면서도 수분은 남겨 저자극 딥 클렌징을 도와준다.케라시스 시카라보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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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펫라이프 닥터뉴토, 신제품 ‘올라이즈 강아지 한입 미니 펫밀크 P’ 선보여
대상펫라이프의 펫푸드 브랜드 ‘닥터뉴토(Dr. nuto)’가 반려견의 음수량 보충 및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올라이즈 강아지 한입 미니 펫밀크 P’를 출시하고, 펫밀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대상펫라이프 관계자는 "여름철 더위에 취약한 반려견은 탈수 예방을 위한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지만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경우도 많아 보호자들의 고민이 크다"라며 "물 대신 우유를 급여해 수분 보충을 도울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반려견은 유당불내증이 있어 우유 섭취 또한 쉽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에 닥터뉴토는 높은 우유 함량으로 수분 보충이 가능하고, 기능성 원료를 첨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펫밀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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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헤지스, ‘아이코닉 치노 팬츠’ 라인업 전략적 확대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25SS 시즌 ‘아이코닉 치노 팬츠’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고객들의 긍정적인 초기 구매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LF 관계자는 "헤지스의 대표 컬렉션인 ‘아이코닉’ 라인은 61가지의 컬러 팔레트, 7가지 사이즈 스펙으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과 체형의 고객이 자유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기획된 헤지스의 시그니처 컬렉션이다"라며 "니트, 셔츠, 가디건, 티셔츠, 팬츠까지 폭넓은 아이템 구성으로 헤지스만의 클래식 캐주얼 감성을 제안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는 ‘아이코닉 치노 팬츠’의 핏을 확장해 전통적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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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건강한 식문화 조성 위한 MOU 체결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7일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동원F&B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동원F&B의 한식 브랜드 ‘양반’ 제품군의 영양과 맛, 품질을 강화하고, 헬스&웰니스(Health&Wellness) 식품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측은 한식 가정간편식(HMR) 특성에 맞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와 지식 교류를 통해 재료 구성, 제조 공법 등을 고도화하며 ‘양반’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품의 원재료와 영양 성분에 대한 서울대학교 식품연구소 교수진의 자문을 살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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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아티스티 레지던시 위드 신라스테이 2025' 개최
신라스테이가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티스티’와 협업해 오는 7월 21일까지 신라스테이 역삼에서 작가들에게 객실을 작업실로 제공하는 ‘아티스티 레지던시 위드 신라스테이 2025(ARTISTY RESIDENCY with SHILLA STAY 2025)’를 진행한다.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아티스티 레지던시 위드 신라스테이’는 예술가들에게 호텔 객실을 작업실로 지원하고,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는 예술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아트 프로젝트로, 지난해부터 신라스테이와 아티스티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신진 작가 3명이 아티스티 레지던시에 참여해 신라스테이 구로에서 3개월 동안 객실을 지원받아 창작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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