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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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유아용 놀이시설 추가 설치
영월군은 가족센터 실내놀이터에 볼레일, 낚시놀이, 미끄럼틀 3종의 영유아용 놀이시설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실내놀이터는 이용객들의 증가와 더불어 놀이시설 부족과 연령대별 공간 분리에 대한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왔었다. 이를 위해 군은 영유아를 위한 놀이시설을 추가 설치하고 영유아와 초등학생 놀이 공간을 각각 분리 운영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연령대별 공간 분리로 줄어드는 초등학생 놀이 공간에 대해서는 올 하반기 설치 예정인 가족센터 실외놀이터로 보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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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불법 숙박업소 합동 단속에 나서
양구군이 7월 11일까지 불법 숙박업소에 대해 합동 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이 주관하고 관광정책팀과 농촌개발팀이 협력하며, 양구경찰서와 양구소방서도 협조 기관으로 참여해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갖춘 합동단속반이 운영된다.단속 대상은 △오피스텔, 주택 등 숙박업이 불가한 시설에서 불법 영업 중인 업소 △숙박업으로 등록됐으나 불법 증축이나 편법 운영이 의심되는 업소 △기타 현장 점검이 필요한 업소 등이다.양구군은 단속 기간 동안 숙박업 및 농어촌민박업 등록·신고 여부와 관련 법령 위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온라인 포털 및 숙박 중개 플랫폼을 통한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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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확대 시행
홍천군은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총 20억 규모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례적으로 추진되어 온 기존 특례 보증 사업에 더해, 금년도 비상 경제 대책 일환으로 보증지원 규모 10억을 확대하여 추진한다.특례 보증 지원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하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1인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연 0.8%의 고정 보증료율과 완화된 심사 기준이 적용된다.또한 보증을 통해 대출을 실행하면, 대출이자 3%를 3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혜택이 자동 연계되어 금융 부담 경감 효과가 크다.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와 사업장이 있고, 1년 이상 사업을 운영한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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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성별 영향 평가 대상과제' 사업 담당자 대면 컨설팅 시행
평창군은 2025년 성별 영향 평가 대상 과제에 대한 사업 담당자 대면 컨설팅을 시행했다.이번 컨설팅은 평창군 성별영향평가위원회와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선정된 23개 사업에 대해 사업 담당자와 전문 상담사가 1:1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평창군은 컨설팅을 통해 주요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평가하고 개선 방안과 반영계획안을 도출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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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체육분야 직능인 10만 7000여 명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체육 직능 단체들과 함께 ‘정책협약 및 지지선언 서명부 전달식’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체육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동시에 약 10만 7000여 명의 지지선언문 및 서명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직능단체 별로 10회에 걸쳐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정·상식 스포츠 포럼 ▲무예스포츠산업 직능인 ▲스포츠레저·스포츠안전 분야 전국직능인 ▲야구팬과 야구인 ▲대한 유소년 수영협회 ▲인천·경기 어린이 수영지도자 모임 ▲전국 체대입시 지도자 ▲전국체육직능인연대 ▲전국 청년 체육 리더 ▲전국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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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한국연구재단 방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26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 이하 연구재단) 본원(대전)을 방문해 R&D 혁신을 위한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연구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R&D 혁신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R&D 투자 전반의 효율성과 질적 성과 제고를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R&D 혁신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연구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R&D는 우리나라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관리 시스템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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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美 오클로와 4세대 SMR 사업 협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지난 23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인 오클로와 4세대 SMR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6일에는 한수원 본사에서 협력 방법을 구체화하는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클로가 건설 예정인 ‘오로라 파워하우스(Aurora powerhouse)’의 표준설계 개발 및 검증에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주요기기의 제작성 평가, BOP공급망 구축, 시공성 평가 등 사업화 추진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오클로는 차세대 SMR 상용화 기술 중 하나인 고속로(fast reactor)의 대표 개발사다. 현재 오클로는 미국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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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자연재난 대비태세 점검’ 나서
“다가올 장마와 태풍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재난 대응 점검에 나섰다. 김인중 사장은 26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여름철 농경지 침수 방지 및 시설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공사의 선제적 예방과 실효성 있는 대비책 마련을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농경지·수리시설 피해 사례와 원인 분석, 중장기 재발 방지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김인중 사장은 앞서 취임사에서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이고 안전한 농업용수 이용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경영방침에 따라 공사는 농업 기반 시설 전반에 대한 관리 역량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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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청주공장,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 대상으로 선정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하는 ‘2025년도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의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제조 공장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 물질 저감 △자원 순환성 제고 등 친환경 전환을 위한 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제도이다.일동제약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 및 고도화의 일환으로 올해 초 해당 사업에 응모하였으며, 공단의 심사와 선정 절차를 거쳐 이달부터 자사 청주공장에 대한 본격적인 개수 작업에 들어갔다.일동제약은 △에너지 효율성 제고 △온실가스 저감 △폐기물 등 오염 물질 배출 축소 △사업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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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USA, 美 의약품전시회 ‘CPHI 아메리카’ 참가
휴온스그룹 휴온스USA가 북미 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해 그룹 주요 의약품 및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 등을 알렸다.휴온스그룹의 미국 판매법인 휴온스USA(대표 최재명)는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CPHI 아메리카(CPHI Americas)’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CPHI 아메리카 전시회에는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바이어, 연구개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휴온스USA는 이번 전시회에서 휴온스, 휴온스랩, 팬젠 등 3사의 파이프라인 및 의약품을 중심으로 그룹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적극 소개했다.휴온스의 제품군은 주사제와 점안제를 중심으로 홍보를 전개했다. 특히, 최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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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재난안전전략연구소’ 출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 이하 ‘태평양’)은 소방·방재 분야의 권위자인 윤명오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 명예교수를 고문으로 영입하고 ‘재난안전전략연구소’를 출범시켰다고 26일 밝혔다.이 같은 연구소 출범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부터 대형 산불, 대형 사업장 화재, 전기차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까지 각종 재난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 사이에 재난·재해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원인 조사 및 신속한 자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윤 고문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에서 건축학 석사, 일본 도쿄대 대학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1992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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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4회 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YIP) 공모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제4회 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Yuhan Innovation Program, YIP)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유한양행이 추진하고 있는 R&D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YIP를 통해 유한양행은 혁신 플랫폼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지원분야는 ▲혁신신약 약물표적 또는 선도물질 탐색연구 ▲신약 연구개발 플랫폼 기술 구축 연구 ▲신규 유기 합성법 개발 연구로 총 3가지 분야다. 해당 분야에 대해 역량을 보유한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소 교수 또는 PI(Principal Investigator)급 연구원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접수는 오는 6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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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참여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졸업생과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전역예정 장병 등 약 2만 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폴리텍대학은 박람회 현장에 직업체험관을 열고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자율 인공지능 로봇팔(서울정수) ▲로봇 사탕뽑기(로봇) ▲모바일 이송 로봇 등의 로봇 체험(성남)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기반 소셜 빅데이터 분석(서울강서) ▲반도체 증강현실(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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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ESPE-ESE 공동 학술대회서 임상 2상 중간 분석 결과 발표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세계 최초 주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 중인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 혁신신약 ‘에페거글루카곤(efpegerglucagon, HM15136)’의 임상 2상 연구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희귀질환 분야에서 고무적인 진전을 이뤄내고 있다.한미약품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소아내분비학회(ESPE) 및 유럽내분비학회(ESE) 공동 학술대회에 참가해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에페거글루카곤’의 임상 2상 중간 분석 결과를 구두 및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선천성 고인슐린증은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저혈당증을 유발하는 희귀질환으로, 2만5000~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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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미니막스 랩 키 성장 솔루션 파우더’ 2종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키 성장을 돕는 ‘미니막스 랩 키 성장 솔루션 파우더’ 2종(초코맛·딸기맛)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주원료로 사용했다.해당 원료는 한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한 결과 유산균발효굴추출물을 섭취한 아이들은 섭취하지 않은 아이들 대비 24주 후 신장이 0.87cm 추가 성장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또한, 비타민D, 비타민K, 망간과 같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함유해, 키 성장과 뼈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설계됐다.제품은 1일 1회, 1포(6g)를 우유에 타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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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개최
SK케미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을 본사로 초청했다.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은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지난 24일, 성남시 판교 에코랩(ECO Lab)에서 ‘에코랩 바이브(ECO Lab VIB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코랩 바이브는 구성원이 일터에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사내 프로그램이다.이 행사는 가족이 구성원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며 회사와 사업의 의미와 비전을 이해하고 구성원 가족과 교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에코랩을 함께 사용하는 SK케미칼,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 소속 구성원 가족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참가 가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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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복지재단, ‘제66차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진행
KT&G복지재단이 지난 24일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아름드리 꿈그림’은 벽화로 꾸며진 등굣길을 만들어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경관을 정비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지난 2005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총 65개 학교에서 진행됐다.이번 벽화그리기 활동은 KT&G복지재단 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도봉구 창림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 봉사자들은 총 150m에 이르는 학교 담벼락 안팎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동화적으로 표현한 그림으로 채웠다. 특히, 봉사자로 참여한 미술 전공 대학생들이 스케치 및 채색활동을 지원해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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