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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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재건 노사 합의…연내 하루 6000본 우선 가동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광주공장 재건과 관련해 ▲올해 내 광주1공장 하루 6000본 생산 ▲함평신공장 1단계 연 530만본 생산 목표로 건설 ▲최종 부지 매각 후 증설 등의 내용을 담은 합의안을 30일 발표했다.금호타이어에 따르면 노사는 광주공장 가동 및 신공장 이전은 구성원의 고용보장을 전제로 추진하고 고용안정 및 공장 운영을 위해 지난달 말부터 한달여 간 협의를 진행해 이날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먼저 광주공장 가동은 화재피해가 없는 1공장 설비를 보완해 올해 안에 1일 6000본 생산 수준으로 우선 가동키로 했다.1공장 가동 및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설비를 투자하고 설비 구축 기간이 장기화되는 고무 및 반제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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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2분기 매출 1조2213억원…전년대비 7.9% 성장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5년 2분기 잠정실적을 연결기준 매출 1조2213억원, 영업이익 1752억원으로 발표했다.2분기 매출액은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확대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실적을 기록하며, 2분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또 금호타이어는 2023년 4분기부터 7분기 연속으로 분기 매출 1조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 및 고인치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평균 13.5%에 달했다. 2분기 집계 결과, 고인치 제품 판매는 43.4% 달성, EV 타이어 OE 납품 비중은 신규 차종 확대 등으로 20.3% 수치를 확보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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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민생회복 소비쿠폰 겨냥 할인행사 진행
이마트24가 8월 한달 간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겨냥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이마트24 관계자는 "8월 한달 간 총 3,160종 상품을 대상으로 1+1, 2+1 덤 증정 및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달에는 방학과 바캉스 시즌이 겹쳐 있는 만큼, 고객 수요가 급증하는 상품군인 과자와 우유에 할인을 집중해 고객들이 가격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라고 말했다.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1+1, 2+1 및 할인하는 과자 행사상품 68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KB국민/하나/삼성/우리카드)로 1만원/5천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0%,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어 16일부터 31일까지는 흰 우유, 가공유 등 우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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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에이블리페이 결제액 4.7배 성장 外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와 함께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에이블리페이’의 급성장과 전 사업 부문의 균형 있는 실적 상승이 수익성과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라고 전했다. 상반기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매출과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다. 주요 서비스인 ‘에이블리’, ‘4910(사구일공)’, ‘아무드(amood)’가 모두 실적 전반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상반기 기준 매출과 거래액 모두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통계청에 따르면 5월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22조487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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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오뚜기SF, ‘취업지원·산학협력 MOU’ 체결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식품영양학과 주관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통한 기업의 인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뚜기SF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운영 ▲학점 연계형 현장실습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신제품 공동 개발 ▲산학 간 교류 및 협력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학과별 특성과 기업의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업 체계가 구축되었다. 특히 제품 개발 및 품질관리 분야는 식품영양학과, 공정 운영 및 안전 분야는 스마트팩토리학과, 글로벌 마케팅 분야는 글로벌비즈니스학과가 각각 협력하는 방식으로, 학제 간 융합형 산학협력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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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인권경영 ‘끌올’ 신규과제 적극 추진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인권경영 수준을 끌어 올리기 위해 마련한 신규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한전KPS는 올해 인권경영시스템 5년 연속 인증유지, 임직원 인권경영 의식수준 진단 97점 이상 달성 등을 목표로 인권경영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신규과제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먼저 최고경영진 인권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CEO와 상임감사를 비롯한 고위직이 동참하는 ‘청렴 탑티어(Top-Tier) 원정대’를 발족해 윤리헌장 및 인권경영헌장 준수를 다짐했다. 이어 임원 및 단위부서장을 대상으로 하는 집합교육을 통해 인권감수성 증진 및 실천의지를 다지는 ‘폭력예방 공동서약’을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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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2분기 매출 407억원..."전년 대비 28.8%"
한올바이오파마가 2025년 상반기 실적 안정성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진전이라는 ‘투트랙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정승원, 박수진)는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한 4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억 원, 6억 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6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상반기 대비 17% 증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8억원, 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의약품 부문에서는 ‘바이오탑’, ‘엘리가드’, ‘노르믹스’ 등 주력 품목들의 고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프로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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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2분기 영업익 1021억으로 흑자 전환
한화솔루션은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1172억원, 영업이익 102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1조 4464억원, 영업이익 1562억원을 기록했다.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 호조에 더해 모듈 판매량과 판매 가격이 모두 상승하며 직전분기(1362억원)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케미칼 부문은 매출 1조 2390억원, 영업손실 468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의 공급과잉 영향으로 일부 판매가격이 하락하였으나 정기보수 기저효과로 분기 적자폭은 직전 분기(912억원) 대비 감소했다.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3079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경량복합소재 고객사의 생산량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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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IG,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1억 5000만원 전달
LI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LIG, LIG넥스원을 비롯해 LIG휴세코, LIG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마련한 수해복구 기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수재민들의 구호 물자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용준 LIG 대표이사는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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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취약계층 대상 ‘폭염예방키트’ 지원 나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김천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예방키트 200개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폭염예방키트는 햇볕 차단용 은박 보온포를 비롯해 WET 타올, 응급 아이스팩, 쿨패치, 식염 포도당 등 8가지 온열질환 예방용품으로 구성됐다.이번 지원 사업은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농업인 등 폭염에 특히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TS는 폭염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 예방 교육을 진행하면서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한 간단한 건강체크도 병행했다.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지원은 폭염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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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미사이언스, 전국 수해 지역에 구호물품 3만 5000여 개 지원
한미그룹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3만 5000여 개의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조속한 복구에 힘을 보탰다.한미사이언스는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 광주 북구, 충남 당진·아산·예산 등 6개 수해 지역에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2만 1000여 팩, 에너지드링크 ‘프리미엄레시피’ 1만4천여 캔 등 총 3만5천여 개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구호물품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은 물론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돕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 등에게도 전달된다.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돼 주민들께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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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임직원·협력업체에 중복 맞이 삼계탕 지급
전국적으로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를 오르내리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중복을 맞아 현장근로자,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몸보신용 삼계탕을 선물했다.이번 여름은 특히 전국에 걸쳐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이례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부영그룹은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들을 비롯해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 5480명의 건강관리와 몸보신을 위해 중복인 30일에 맞춰 약 6200만원 상당의 삼계탕 5480여 세트를 지급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직원들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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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일째 침묵, 국회는 약속을 지켜라"…마트노조, MBK 청문회 즉각 개최 촉구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이하 마트노조)는 7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150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 즉각적인 'MBK청문회 개최'를 강력히 요구했다.홈플러스는 지난 3월 4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국회는 같은 달 18일 여야 합의로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열기로 결정했으나, 이날까지 133일간 아무런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마트노조는 이를 "국회의 약속 불이행"이라 지적하며, 국민의 생존권을 저버린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마트노조는 이번 사태의 근본적 책임이 투기자본 MBK파트너스에 있다고 주장한다. MBK는 홈플러스를 인수한 후 수년간 알짜 자산을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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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여름 맞이 임직원 위한 간식 이벤트 진행
티웨이항공이 중복을 맞아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여름철 간식 이벤트를 진행한다.티웨이항공은 더운 여름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국내 근무하는 전 직원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기프티콘 사용이 어려운 해외지점 직원들에게는 별도의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프티콘 이벤트는 티웨이항공 서울 사무소는 물론 전국 공항 지점 직원, 스케줄 근무를 하는 모든 직원이 함께 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기프티콘 및 간식 이벤트로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임직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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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 대표이사 조관구)이 지난 29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 이사장 박인석)과 제약산업 발전을 목표로 임상 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지씨씨엘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박인석 이사장, 지씨씨엘 조관구 대표를 포함하여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통한 국내 임상시험 산업 발전과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임상시험 검체분석 분야의 품질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기술적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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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분양물량 전년 比 ‘64%’ 불과…새 아파트 더 귀한 몸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따르면 올해 1~6월 분양에 나선 단지는 총 4만1,826가구(일반분양 기준)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일반분양 공급물량 7만4,356가구에 비해 35% 이상 줄어든 수치다.특히 올해 상반기 일반분양은 최근 5년 간 공급한 일반분양 중 가장 적은 물량이며, 분양물량이 가장 많았던 2021년 상반기 11만5,243가구에 비해서는 63% 이상 감소했다.이는 자재비·인건비 인상에 따른 공사비 등 이슈로 주택건설 인·허가가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신규 주택공급 시장이 축소되면서 공급 감소가 불가피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다만, 전국적으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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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국내 해운사와 ‘AI 자율·친환경 선박 기술’ 공동 개발
HD현대가 국내 해운사와 함께 ‘AI 기반 자율·친환경 선박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HD현대는 최근 판교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에이치라인해운 등 4사간 ‘AI 기반 자율·친환경 선박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자율 운항 ▲기관 자동화 ▲최적 항로 구현 ▲화물 운송 효율 극대화 등 AI 기술이 선박 운항 전반에 빠르게 확대·적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박 및 선대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HD현대와 에이치라운해운은 연료 소모를 최소화하고 선박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안전성을 높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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