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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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45회 은평대상' 시상식 개최
은평구는 제30회 은평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45회 은평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은평대상’은 198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명예를 드높인 주민에게 수여하는 은평구 최고의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까지 총 19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은평구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각계각층으로부터 추천 공모를 받아 은평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6개 분야 총 7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수상자의 성명이 새겨진 동판은 구청 본관 5층 은평홀에 설치돼 은평구민 모두의 귀감이 될 예정이다.효행상 수상자인 김인용씨는 30년 이상 몸이 불편한 노모를 극진히 모셔 지역사회에 효행을 알리고,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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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제12기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성북구가 제12기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올해로 12기를 맞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성북구 아동·청소년을 대표하는 참여기구로, 지난 4월 위촉 이후 아동권리교육과 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해왔다.의원들은 지속적인 의제 발굴과 토론을 거쳐 교육복지, 아동권리여가, 환경안전위원회 등에서 총 12건의 조례안을 상정했다. 주요 안건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조례 개정안,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 작은도서관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 등이다.본회의는 어린이·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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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13기 일소일소(一笑一少) 어르신 문화대학’ 수료식 개최
구로구가 ‘제13기 일소일소(一笑一少) 어르신 문화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문화대학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6일부터 6주간 인문학, 건강교육, 심리학, 노래교실, 현장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제공했다. 식전 행사로는 김민희 공연단의 가야금, 부채춤 공연이 펼쳐져 수료식의 시작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수료생 121명이 참석해 학사모와 학사복을 착용하고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함께 축하했으며, 강의에 성실히 참여한 어르신들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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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창신소담 공영주차장 및 복합시설' 해결
종로구가 주차난과 여가 공간 부족 문제를 ‘창신소담 공영주차장 및 복합시설’로 해결한다.구는 10월 30일 창신동에서 준공식을 열고,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의 완공을 기념한다.올해 5월 삼청제1공영주차장 개장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창신소담·옥인동·신영동 공영주차장 준공을 더해 총 458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2년 10월 이후 민간 주차장 11개소와도 협약을 맺어 128면을 마련했으며, 이를 포함하면 총 586면의 신규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셈이다.2018년 10월 착수해 7년간 공사를 진행한 창신소담 공영주차장 및 복합시설(창신동 641번지)은 지하 5층~지상 3층, 연면적 7,921㎡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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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5 공동주택 시설물 소방 및 방범 안전교육' 실시
도봉구는 ‘2025 공동주택 시설물 소방 및 방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와 경비책임자의 공동주택 내 범죄 및 화재 발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시설물 안전, 소방 안전, 방범 크게 3분야로 나눠 진행됐다.시설물 안전 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태봉 강사가 맡아 고층 건축물 화재사례, 지하주차장 화재 안전 관리 방안 등을 강의했다.소방 안전 교육은 도봉소방서 곽지우 소방위가 나서 공동주택 화재사례 및 공동주택 화재 대피요령 등을 안내했다.끝으로 방범 교육은 한국경비지도사협회 박상진 강사가 맡아 공동주택 범죄예방 방법, 공동주택 시설 경비 주요 업무 등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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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누리복지센터' 내 유휴 공간 리모델링 및 개관식 개최
양천구는 ‘신월누리복지센터’ 내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지난 27일 개관식을 마쳤다고 밝혔다.‘신월누리복지센터’는 장애인 복지시설의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0년 신월동에 조성된 복합 복지시설로,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양천해누리복지관 신월센터 ▲2층에는 양천희망돌봄센터 ▲3층에는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및 장애인자립작업장이 운영 중이다.양천구는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에 신월누리복지센터 내에 있었던 ‘신월3치안센터’ 폐지에 따른 유휴 공간을 상담실, 심리안정실, 프로그램실 등 장애인 복지서비스 중심의 특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지상 1층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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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공동주택 관리주체 대상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성동구는 공동주택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성동경찰서 및 성동소방서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의무교육 대상인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92개 단지 외에도 소규모 비의무단지 및 임대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자, 경비책임자 등 관리주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 성동경찰서(범죄예방대응과) 협조로 ▲공동주택 시설경비 요령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 예방 등 방범 관련 교육을, 성동소방서(예방과 및 소방행정과) 협조로 ▲최근 공동주택 화재 사례를 통한 대비 방법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완강기, 소화기 사용법 안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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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소년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 진행
서초구가 이틀간 지역 내 고등학생과 교직원(2개 학교, 2,526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2024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7일 동안 5일 이상 아침을 거른 서울시 학생은 42.9%로 10명 중 4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돼, 성장기 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한 실정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고등학교와 세화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 시간대인 오전 7시 2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됐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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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회 서울농업인 한마음 대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는 ‘제13회 서울 농업인 한마음 대회’를 500여 명의 농업인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서울 농업인 한마음 대회’는 서울시 대표 농업 축제로, 서울농업의 가치와 서울 브랜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농업인학습단체 회원과 시민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 ▴개회식 ▴서울농산물 전시 ▴화합의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주최는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주관은 농업지도자서울특별시연합회 등 4개 학습단체이다. 개회식에는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임춘대 위원장, 농협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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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건대 맛의거리'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 돌입
광진구는 ‘건대 맛의거리’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에 돌입했다.건대 일대에 시민들의 발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10월 16일부터 11월 2일까지를 ‘핼러윈 특별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우선 구는 인파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의 시설 안전 점검을 전면 실시했다. 인파밀집 감지 지능형 관찰카메라(CCTV) 25대와 비상스피커 9대의 작동상태와 음량을 점검하고, 불법 적치물·도로시설물·불법 주정차 등 위험요소를 일제 정비했다.감사담당관 등 5개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소방·서울교통공사·건대상가번영회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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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매출 1조 6,602억원..."창립 이래 역대 최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4공장의 풀가동을 통한 매출 기여 증대와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 우호적 환율 효과 등에 따라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8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6602억원, 영업이익 7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31억원, 영업이익은 3902억원 증가했다.성바이오로직스는 별도기준으로도 1~4공장의 풀가동을 통한 매출 기여 증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3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1조2575억원, 영업이익은 63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04억원, 1889억원 증가했다. 5공장은 신규 수주에 따른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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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온기 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식 체결
구로구가 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온기 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지역의 자원봉사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김종득 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10명이 참석해 협약의 주요 내용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서에는 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협력하고, 구로구는 소상공인연합회의 봉사활동을 행정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구로구 소상공인연합회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등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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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28일 부산 본사에서 전사가 참여하는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를 개최해,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주요 심의 방향을 논의했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중장기 재무전망과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한 2026년 예산편성의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민생안정을 위한 투자 활성화 및 회사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어 내년도 회사 재정에 대한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특히, 예산 효율화를 통해 절감된 재원은 안전·보안, AI, 재생에너지 등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내년도 중점 추진사업과 공공구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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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
HLB는 2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서울시· 등이 함께 한다.시상 부문은 크게 기초평가 우수기업과 심화평가 우수기업으로 나뉘며, 이 중 HLB는 심화평가 부문의 ‘유연하게 함께하는 가족지원’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HLB는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ESG경영팀과 피플팀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계열사 사원~과정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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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국회 문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오경 국회의원이 문화관광축제를 국가 관광경쟁력 제고와 지역발전의 전략적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제정)'을 대표발의 했다. 1996년 정부가 문화관광축제 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역의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약 1,200여 개의 관광형 축제가 전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해외 주요 축제들은 민간 후원과 협찬을 기반으로 자율적이고 국제적 기획을 실현해 외래관광객 유치의 핵심 동력으로 기능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불명확한 법적 근거와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해 민간이 자율적으로 후원이나 협찬에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가 지속되어, 우리나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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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2025 공정거래정책 변화와 대응 과제’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지평(이하 ‘지평’)은 지난 27일,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2025 공정거래정책 변화와 대응 과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지평 공정거래그룹은 실무 사례를 바탕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중점 규제가 예상되는 하도급 관계의 기술자료 규제와 기업집단의 내부거래 규제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세미나는 지평 공정거래그룹장 이병주 변호사가 사회를 맡았다. 김지홍 대표변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두 개의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고기승 변호사가 ‘협력사와 하도급거래 규제 전망 및 대응: 기술자료 규제를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고 변호사는 “기술탈취 빈발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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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판결] 제왕절개 요청에도 자연분만해 신생아 장애…"6억원 배상" 선고
산모 측이 난산 중에 제왕절개를 요청했는데도 병원 측이 자연분만을 계속 시도한 끝에 태어난 신생아가 결국 장애를 갖게 된 의료사고와 관련, 의료진의 과실이 인정된다며 약 6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수원고법 민사2부(이수영 부장판사)는 A병원이 B씨 부부와 아들 C군에게 손해배상금 6억2천99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1심 판결보다 6천172만여원 더 증가한 배상 금액이다.1·2심 재판부는 "이 사건 분만 과정에서 태아곤란증을 의심케 하는 이상 증상이 나타났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에도 병원 의료진이 특별히 주의 깊은 경과 관찰의 필요성이 있던 산모인 원고 B씨와 태아에 관한 경과 관찰을 소홀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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