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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5 반부패·인권주간’운영… 조직 내 청렴·인권문화 확산 총력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는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윤리·인권 의식을 높이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025 반부패·인권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세계 반부패의 날(12. 9), 세계 인권의 날(12. 10)에 맞춰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렴·인권 중심의 ESG 경영 강화에 초점을 두고 총 8개 참여형·점검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본사와 메인호텔에 포토존을 설치해 직원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인권 존중 메시지 카드 작성, 음주운전 예방 설명회 등 실천형 캠페인을 추진한다.또한 부패·부정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부서 책임자 중심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특별 점검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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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역 축제 연계 ‘시민 참여형 안전 체험존’ 운영으로 생활안전 거버넌스 강화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5일부터 양일간 광주광역시 소재 광주김치타운에서 개최된 ‘2025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행사 방문객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안전체험존’ 운영으로 지역사회 생활안전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 운동을 이어갔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15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가람호수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나주시 사회적경제한마당’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의 연속선상에서 진행되었다.한전KDN은 대국민 직접 참여를 통한 실질적 체험과 교육으로 일상 속 안전 문화 확산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지역민 참여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한전KDN은 가상현실(VR)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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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BNK경남은행과 유연탄 대금 지급 신용장 개설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지역은행과의 금융거래 규모를 지속 확대하며, 지역사회 자금유동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이 같은 상생 금융을 통해 남동발전은 지역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확보를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창출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연탄 대금지급을 위한 신용장 개설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은 양사간 발전용 연료 조달 관련 외환 금융거래를 신규개설 함으로써 지역금융권과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동발전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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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창립 117주년 맞아 ‘KRC 비전 데이’…“변화와 혁신, 일상으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8일 창립 117주년을 맞아 새로운 청사진인 ‘KRC Re:Action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변화와 혁신의 일상화를 위한 전사적 도약을 선언했다.공사는 전남 나주 본사에서 김인중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17주년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KRC 비전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변화와 혁신은 일상이 될 것”…‘KRC Re:Action 프로젝트’ 선포김인중 사장은 지난 5월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의 일상화’를 강조하고 경영혁신 방향 수립에 힘을 기울여 왔다. 혁신 전담 조직인 ‘경영혁신기획단’을 구성해 국정과제와 경영현황을 면밀히 분석·진단하고, 농어민 등 정책 고객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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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AI 프런티어 100개 기업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8일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와 ‘AI 전환 및 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프런티어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수원이 공공기관 최초로 추진 중인 AI 프런티어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체계적 운영 기반을 확립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의 AI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하며 ▲AI 특화교육 ▲기업 AI 역량 진단 및 컨설팅 ▲AI 솔루션 구축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20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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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상생결제 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한국서부발전이 상생결제 제도 도입 10년간의 적극적인 확산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 주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서부발전은 지난 4일 상생결제 제도 10주년을 기념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5 상생결제 확산의 날 ‘상생결제 제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상생결제는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 제고와 대금 지급의 안정성을 높여 불공정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건전한 상생결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서부발전의 하위 협력사는 납품 후 60일 이내 현금 지급을 보장받을 뿐만 아니라, 필요시 서부발전의 신용도를 활용한 조기 현금화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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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인도 뱅갈루루에 SW연구개발 추가 거점 신설
현대모비스가 인도 IT 중심지인 뱅갈루루(Bengaluru)에 소프트웨어 전문 연구분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초 구축한 기존 하이데라바드 통합 연구센터와 함께 해당 지역을 소프트웨어 전문 연구분소로 운영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연구개발 이원화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인도 남서부에 위치한 뱅갈루루는 카르나타카 주(州)의 대표 행정도시이자 글로벌 IT기업과 스타트업, 연구기관 등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조성된 곳이다. 현대모비스는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도 전 지역에 추가 거점을 검토해오다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이 우수한 뱅갈루루를 최종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현대모비스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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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지역사회공헌 인정…복지부 장관 표창
한미그룹이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제약업계 최초로 7년 연속 인증과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2019년부터 시행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정부 차원에서 그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공신력 있는 인증 제도다.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승인받아 그룹 차원의 우수한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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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균 보유한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이용 감소”
다제내성균을 보유한 말기 암환자가 일반 말기 암환자와 비해 호스피스 이용률은 낮고, 상급종합병원에서 임종하는 비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표됐다.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김정한 교수,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유신혜 교수, 한림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부 심진아 교수(유지원 연구원) 공동연구팀은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완화의료 상담을 받은 말기 암 환자 6,151명의 진료기록과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연계 분석한 결과를 지난 12월 1일 발표했다.8일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연구팀은 완화의료 상담이 이뤄진 시점을 기준으로 이전 6개월 동안 다제내성균을 보유하는 것으로 확인된 환자와 비보유 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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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진흥원, '꿈다락 모여락(樂)'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유회 '꿈다락 모여락(樂)'이 지난 27일 JBK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8일 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에서는 전국 83개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예술 장르와 교육 모델을 실험하며,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확장해 왔다. 이번 공유회에는 약 160여 명의 운영단체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2025년 현장의 변화와 고민을 나누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행사장에는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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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위한 비상상황 ‘테이블탑 훈련’ 실시
삼표그룹이 안전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로 선언하고 빈틈없는 위기 대응 체계 가동을 위한 도상 훈련(Table-top Exercise)을 진행했다.삼표그룹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 본사에서 전사적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비상상황 대응 테이블탑 훈련(Table-top Exercise)’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단순한 매뉴얼 점검을 넘어, 예측 불가능한 비상상황 발생 시 회사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작동 능력을 ‘실전’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실천적인 역량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이날 훈련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사업부문장, 안전·대외협력·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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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SC 제형 개발 역량 내재화…‘허쥬마 SC’ 개발 순항
셀트리온은 피하주사(SC) 제형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SC 제형화 기술 내재화를 통해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를 기점으로 향후 더 많은 바이오시밀러 제품과 신약 파이프라인에 SC 전환 기술 적용을 추진할 방침이다.셀트리온이 이번에 내재화한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SC 제형화 기술은 피부 아래 조직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HA)을 일시적으로 분해해 약물 확산을 용이하게 하는 방식이다. HA 분해를 통해 주사 부위의 조직 공간이 넓어지고 흡수성이 높아지며, 분해된 HA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재생해 안전성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이런 특성을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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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AI 기반 대사질환 혁신신약 후보물질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JW중외제약은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제이웨이브(JWave)’로 발굴한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연구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5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후보물질)’ 과제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JW중외제약은 JWave를 활용해 구조 기반 모델 고도화와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적용함으로써 단기간에 유효물질(hit)을 최적화하고 새로운 기전의 선도물질을 확보했다. 해당 물질은 현재 후보물질 단계에서 최적화가 진행 중이다.이번 과제를 통해 회사는 24개월간 연구비를 지원받아 비임상 진입을 위한 선도물질 구조 최적화, 기전 연구, 예비 독성시험 등을 순차적으로 수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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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향후 10년 물의 미래를 밝힐 ‘미래 물 기술 20선’ 공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8일 기후·기술 변화가 본격화되는 향후 10년에 대비하기 위해 20대 미래 물 기술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를 토대로 미래 물관리 방향을 정립하고, 연구개발(R&D)과 현장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와 가뭄이 잦아지고, 산업·생활에서 새로운 오염물질의 등장으로 정수처리 난도가 높아지는 등 물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첨단산업 확대와 인구구조 변화로 물 인프라 운영 방식도 전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물 수급 안정, 오염원 대응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물관리 전반의 기술적 대응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향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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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 중고교 육상 유망주에 훈련용품 후원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국내 육상 저변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전은 지난 5일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육상연맹과 함께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훈련용품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2017년부터 한전은 매년 육상 유망주에게 훈련용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대한육상연맹이 선정한 우수 중·고교 육상선수 116명에게 전문 훈련화를 전달했다. 한전은 1962년 육상단 창단 이래 김재용, 심종섭 등 장거리·마라톤 국가대표를 꾸준히 배출하는 등 우수한 선수들을 육성하며 국내 육상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 밖에도 배구·럭비 종목의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스포츠 취약 계층 대상 재능기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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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3社,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수상
휴온스그룹이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휴온스그룹은 최근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휴온스바이오파마(대표 김영목), 휴온스엔(대표 손동철), 팬젠(대표 윤재승)이 각각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무역의 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칠백만불 수출의 탑’을, 휴온스엔과 팬젠은 각각 ‘오백만불 수출의 탑’과 ‘삼백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를 중심으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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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 베트남 하노이에 ‘GC&PHENIKAA 헬스케어 센터’ 공식 출범
GC(녹십자홀딩스)는 지난 5일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GC&PHENIKAA Healthcare Center)’를 공식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센터는 GC그룹과 베트남 페니카(Phenikaa) 그룹의 합작투자를 기반으로 설립된 건강검진센터로, 한국의 AI 기반 정밀검진 모델을 베트남 의료 환경에 본격 도입하는 첫 사례다.이날 개소식에는 GC(녹십자홀딩스) 허용준 대표이사, 페니카 그룹 호 쑤언 낭(Ho Xuan Nang) 회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최영삼 대사, 하노이 보건청 응웬 딩 흥(Nguyen Dinh Hung) 부청장 등을 비롯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병원 및 디지털 의료 전환 정책과도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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