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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자 평균 5.12배 차이”…10대 건설사 브랜드 단지에 몰려
대형 브랜드 단지의 1순위 청약자 수가 기타 브랜드보다 평균 5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전국에 총 145개 단지가 공급됐으며 1순위 청약자는 총 45만3,831명으로 확인된다. 이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기준 10대 건설사 브랜드 적용 단지(컨소시엄 포함)는 39개로 전체 공급 단지 수의 약 26.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1순위 청약자는 총 29만6,481명으로 전체 청약자의 65.3%에 달한다. 한편 대형 브랜드 단지를 제외한 기타 브랜드 단지는 106개 단지가 공급됐고 15만7,350명이 접수했다. 전체 공급 단지 수의 약 73%를 차지하지만 청약자는 34.6% 수준에 머무는 수치다. 메이저 브랜드 단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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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재난 대비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 전개
SK케미칼이 재난 발생 시 지역사회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 키트(KIT)’를 제작했다. 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은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5 밸류데이(VALUE Day)’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긴급구호 키트는 산불, 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긴급 재난상황에서 피해 지역에 전달되는 필수 생존 및 건강 지원 물품 세트다. 이날 봉사에는 SK케미칼 구성원 30여 명이 참여해, 위생·생활·응급 안전 용품 등 총 21종의 물품으로 구성된 구호 키트 450박스를 직접 포장했다.완성된 키트는 사회공헌 NGO 단체인 지파운데이션에 전달된다. 지파운데이션 측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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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 운영..."11월 동행축제까지 이어간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채로운 판촉 행사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한유원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통합 누리집,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개설하여 관련 정보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진행되는 개막 특별행사(10.28), 소상공인 제품 판매전 및 정책홍보관(10.28~29)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그외에도 한유원은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자체 운영 중인 유통 플랫폼인 ▲행복한백화점 ▲동반성장몰 ▲소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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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국 택지지구 분양물량 1만8000가구 예정
올해 하반기에는 전국 곳곳의 택지지구에서 대규모 분양이 예고돼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전국 택지지구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8193가구로, 이 중 일반분양은 1만5803가구에 달한다.10·15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서울과 수도권 전역이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으로 지정되면서 규제가 한층 강화됐다. 이러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규제의 영향을 덜 받는 공공택지지구 내 분양 단지들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 외곽의 김포, 파주, 양주 등은 대표적인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입지를 갖춘 데다, 10·15대책 이후 ‘서울 인접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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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참메드,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서 이비인후과 진료장비 선보여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제31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이비인후과 진료장비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동아참메드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하이엔드급 ENT(Ear, Nose, Throat, 이비인후과) 진료대 DCU-4000, 진료의자 HX-200, FHD급 진료용 내시경 V1-Smart 등 이비인후과 주력 제품 라인업을 홍보했다.DCU-4000은 기존 진료대를 디지털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ENT 진료대다.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직관적인 LED 표시 및 셀프 모니터링 기능을 갖춰 의료진이 기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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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열에 강한 식품 포장용 접착성 소재 상용화
롯데케미칼은 열에 강한 접착성 소재를 개발해 식품 포장용기 용도로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소재는 주로 다층 구조로 이루어진 포장용기 시트의 층간 접착을 강화하는 제품으로,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착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이 소재는 일반적으로 서로 잘 접착되지 않는 폴리프로필렌(PP)과 EVOH(에틸렌-비닐알코올) 필름을 효과적으로 결합시켜, 수분과 산소 차단 성능을 한층 높였다. 이를 통해 식품의 신선도 유지와 유통기한 연장에 직접 기여할 수 있다.해당 소재는 전자레인지 가열이 가능한 즉석밥 용기는 물론, 레토르트 식품, 냉동식품, 고온 살균이 필요한 다양한 포장재 분야에도 폭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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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자원 공유플랫폼’ 구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의 잉여자원을 공유·활용할 수 있는 ‘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건설자원 공유플랫폼’은 건설현장에 반입된 뒤 사용되지 않거나 재사용할 수 있는 자재 등이 폐기 처리되지 않고, 다른 현장에서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건설자원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LH 건설현장 외 민간 건설사 현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공유 가능 여부는 자재별·지구 여건별로 상이할 수 있다.예를 들어 A지구 조성공사 현장에 반입된 보도블럭 중 미사용된 잔여 물량을 시스템에 등록하면, 인근 B 공동주택 현장 담당자가 이를 받아 해당 지구 건설사무실 설치에 활용하는 형태이다. A지구 건설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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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3분기 영업익 148억 원..."사상 최대 실적"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3분기 매출과 이익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LS에코에너지는 2025년 3분기 매출 2,328억 원, 영업이익 148억 원, 순이익 11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 4.2%, 영업이익 17.7%, 순이익 34.1% 증가한 수치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37억 원과 421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 448억 원과 353억원을 9개월 만에 넘어섰다.사상 최대 실적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 수출 확대, 미국향 URD(배전) 케이블 판매 증가 등에 따른 것이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AI 데이터센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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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굿즈 ‘2025 가을·겨울 에디션’ 17종 출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 ‘SRT 굿즈 2025 가을/겨울(A/W) 에디션’ 17종을 공개했다.SRT 굿즈 가을/겨울 에디션은 SRT 동력차 모형, 맥세이프 카드지갑, 접착 메모지와 노트 등 소장가치가 높고 실용적인 9개 품목 17종의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구성됐다.한정판으로 선보인 ‘SRT 동력차 1:100 스케일 모형’은 3D 설계기술과 고해상도 3D 프린팅을 통해 실제 차량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수작업을 통한 100개 한정 생산으로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높였다.‘사인보드 마그넷’은 역사 안내사인 디자인에 조명 기능을 결합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도를 높였고 스웨트셔츠, 승무원 브릭키링 등 처음 선보이는 제품들로 일상에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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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옆세권에 ‘비규제’ 날갯짓…‘걸포-북변-풍무’ 잇는 김포 新중심권 뜬다
김포 원도심의 무게 중심이 걸포~북변~풍무를 잇는 서북권 신흥 주거벨트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개별 생활권으로 인식되던 이들 지역이 북변지구 재개발을 기폭제로 삼아 교통, 상업, 주거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김포의 신(新) 중심축으로 재탄생하는 분위기다. 특히 주거 벨트의 허리에 해당하는 북변지구가 7,000여 가구의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하면서 김포의 미래 지도를 바꾸는 도시 재편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 지역은 북변지구 재개발과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을 중심으로 기존 걸포지구의 대단지 아파트와 연계돼, 신도시급 주거벨트가 조성되고 있다.신흥 주거벨트의 시작점은 걸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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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美 오리건주 주지사와 지속가능한 해운 협력방안 논의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은 강호준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 본사를 찾은 미국 오리건주 티나 코텍(Tina Kotek) 주지사, 커티스 로빈홀드(Cutis Robinhold) 포틀랜드 항만청장 등을 영접해 지속가능한 해운 서비스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오리건주 주요 인사들이 한미 무역 증진과 농산품 등 교역 확대로 오리건주 경제 활성화에 힘써 준 SM상선의 노력에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강호준 대표는 코텍 주지사, 로빈홀드 항만청장을 비롯한 방문단 10여명과 함께 1시간여 동안 환담했다. SM상선은 현재 오리건주 포틀랜드항을 운항하는 국내 유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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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APEC’ 기간 ‘수소·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전파
현대자동차그룹이 APEC 회원 정상과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제 협력의 장에서 한국의 수소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알리기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수소를 비롯해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사업의 핵심 기술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 및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APEC 회원 정상 및 고위급 인사, 글로벌 주요 기업 리더, 국제기구 대표 등 전 세계에서 2만여 명이 경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우선 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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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다회용 인공눈물 ‘아이톡쿨 점안액’ 3종 출시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다회용 인공눈물 ‘아이톡쿨 점안액’ 3종(순·라이트·쿨)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아이톡쿨 점안액 3종은 주성분으로 ‘히프로멜로오스(Hypromellose)’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 성분은 인공눈물의 점도를 높이고 눈물이 각막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 눈의 건조함을 완화하는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되도록 돕는다. 또한 눈의 피로 회복을 돕는 포도당 함유로 눈에 필요한 영양 공급 기능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보습 성분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이 첨가제로 포함됐다.아이톡쿨 점안액은 L-멘톨의 함량에 따라 3종으로 구성돼, 개인의 선호도와 안구 상태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순(Mild)’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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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성동구청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업무협약 체결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청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으로 기획 및 실행하기로 합의했다.KT&G와 성동구청은 협력사업으로 성수동 연무장길 일대에 그레이팅 필터(Grating Filter) 설치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과거 공장 지역이었으나 최근 젊은세대가 즐겨찾는 복합문화거리로 변모해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환경문제가 이어지며,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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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해외거주 애국지사 후손 초청해 의료지원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해외 거주 애국지사 후손의 건강 증진과 예우를 위해 민찬호 선생의 손자인 리차드 민(Richard Min) 씨 부부를 초청해 한의통합치료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초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행된 해외 애국지사 후손 의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민찬호 선생은 하와이 이민 1세대로, 목회 활동을 바탕으로 미주 지역 독립운동을 이끈 핵심 인물이다. 그는 대한인국민회와 흥사단 등 주요 단체의 창립과 운영에 참여했으며, 한인기숙학교와 한인기독학원 등 교육 기관 운영에 힘썼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17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리차드 민 부부는 지난 18일부터 잠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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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스위스 ‘인페코’와 병리 검사실 자동화 설비 도입 위한 MOU 체결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 이하 GC Labs)은 스위스 인페코(Inpeco)사와 ‘병리 검사실 자동화 설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5일 GC녹십자의료재단 IT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 허주영 병리원장, 안선현 전문의, 최승권 경영관리실장 등 의료재단 관계자들과 리카르도 트리운포(Riccardo Triunfo) 인페코(Inpeco) 대표, 마르코 벨리니(Marco Bellini) 병리학 총책임 등 인페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병리 분야의 자동화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국제적 수준의 진단 품질과 효율성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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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생식의학회 ‘차광렬 줄기세포상’ 12회 수상자 호주 멜버른대학 머독아동연구소 케이티 아이어스 교수 선정
차병원은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 헨리B. 곤잘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81회 미국생식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ASRM)에서 ‘차광렬 줄기세포상’ 12회 수상자로 호주 멜버른대학 머독아동연구소 케이티 아이어스(Katie Ayers)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차광렬 연구소장은 생식의학 연구 보호와 촉진, 남임 생식의학계 후학 양성을 위해 ASRM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차광렬 줄기세포상'은 미국생식의학회(ASRM)가 세계 최초로 미성숙 난자의 체외배양법과 세계 최초 급속 난자 동결법을 개발하고 최초로 난자 은행을 설립하는 등 난임과 줄기세포, 재생의학 등의 분야에서 업적을 세운 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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