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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119현장정보 공유 포털’ 확대 운영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119현장정보 공유포털(구. 스마트119서비스)을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119현장정보 공유 포털’이란 경남소방본부 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방 ↔ 민간(의용소방대, 소방안전관리자 등)이 출동대AVL단말기(Automatic Vehide Location-소방대 출동시스템)와 스마트폰 등으로 재난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지난 5월 의령소방서 담당자 및 의용소방대 교육을 시작으로 월별 행사 및 민간교육 시 119현장정보 공유포털 홍보 및 사용법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119현장정보 공유포털 서비스를 이용하여 재난상황발생 시 의령군민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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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맛있는 반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으로 ‘정관마을이음’사업 참여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관내 소상공업체인 ‘더 맛있는 반찬’과 6월 20일 ‘정관마을이음-6호’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현준 더 맛있는 반찬 대표와 김종천 정관읍장 등이 참석했다.기장군 정관읍 용수로 87에 위치한 ‘더 맛있는 반찬’은 지난 2019년 12월 오픈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관읍 저소득 가정 5세대에 주 2회 밑반찬을 후원해 왔다. 이번 ‘정관마을이음’ 사업의 참여를 계기로 지원가구를 10세대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임현준 더 맛있는 반찬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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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20대 남성 스토킹 한 여성 '집유'…33회 전화 무죄
대구지법 형사6단독 김재호 판사는 2022년 6월 15일 피해자에게 수차례에 걸쳐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직장에 물건을 두거나 피해자에게 접근하거나 기다리는 행위를 했고, 법원으로부터 잠정조치 결정을 받았음에도 이를 위반하기까지 해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여)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2022고단1226).또 피고인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80시간의 스토킹 치료강의 수강을 명했다.피고인이 2021년 10월 21일경부터 11월 7일경까지 총 33회에 걸쳐 피해자에게 전화한 공소사실은 무죄.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 때 상대방 전화기에서 울리는 ‘전화기의 벨소리’는 전화 또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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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전기자동차 사고 구조역량 강화 교육훈련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사고 발생에 따른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6월 21일 전기자동차 사고 구조활동 시 감전사고 방지 등 대원들의 안전확보와 효과적인 사고대응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4일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서부산요금소에서 발생한 전기 차량화재 시 수행한 침수조 진화활동에 대한 소방활동 검토회의 및 전기자동차․차량배터리 원리 등 이론교육과 배터리 분리․차량 문개방 등 실물훈련으로 진행됐다.특히 현대자동차 사상하이테크 이동규 그룹장이 훈련교관으로 나서 1부에서는 제네시스 GV80, 아이오닉5, 넥쏘 등 전기자동차의 구조 및 특성, 침수사고 시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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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도소, 중앙대 광명병원 기증 손 세정제 받아
서울남부교도소(소장 강군오)는 최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으로부터 손 세정제 1천 개(450만 원 상당)를 기증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중앙대 광명병원 측은 "수용자의 코로나19예방 및 극복에 뜻 깊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서울남부교도소 측은 "순수한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한 병원 측에 감사하다. 기증받은 손 세정제는 수용자의 위생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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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 즉각 폐기 촉구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은 6월 21일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기구 신설'과 '행안부 장관 사무에 치안과 사법경찰 추가' 등을 기본 골자로 하는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 권고안에 대해 유감 표명과 함께 이를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법에서 규정하지도 않은 치안 사무를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통해 행안부 장관의 업무로 하겠다는 것은 위임입법의 본질을 벗어나 경찰의 민주성, 독립성을 훼손하는 심각한 헌법 유린이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과거 내무부 치안본부 시절 거대 권력에 의한 경찰권 남용과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굳이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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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 강제실종방지협약 가입안 국무회의 의결
정부는 6월 21일 제28회 국무회의에서 「강제실종으로부터 모든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협약(이하 ‘강제실종방지협약’)」 가입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강제실종방지협약은 강제실종을 방지하기 위한 유엔의 핵심 인권규약으로, 2006년 12월 유엔총회에서 채택되어 2010년 12월 국제적으로 발효됐다. 동 협약은 ‘강제실종’을 국가 기관 또는 국가의 허가, 지원 또는 묵인하에 행동하는 개인이나 개인들로 구성된 집단이 사람을 체포, 감금, 납치나 그 밖의 형태로 자유를 박탈한 후 이러한 자유의 박탈을 부인하거나 실종자의 생사 또는 소재지를 은폐하여 실종자를 법의 보호 밖에 놓이게 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강제실종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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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소년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황진규)는 6월 2일부터 16일까지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A군의 주거지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로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전국 보호관찰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국민에게 지원분야를 신청받아, 사회봉사 대상자 인력을 활용해 이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의 일환이다.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대상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작업에 배치돼 구슬땀을 흘렸다.A군은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으로, 청각장애 1급인 어머니와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하고 있음에도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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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경제 이슈] 오비맥주, 국제식음료품평회서 ‘국제 우수 미각상’ 5관왕 쾌거 外
◆오비맥주, 국제식음료품평회서 ‘국제 우수 미각상’ 5관왕 쾌거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카스 0.0’, ‘한맥’, ‘오비라거’가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 ITI)’이 주최한 ‘2022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각각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국제식음료품평회’는 벨기에 브뤼셀을 기반으로 2005년부터 매년 세계적인 셰프와 소믈리에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세계 100여 개국의 수천 개 제품을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식음료 품평회 중 하나다. 미각 전문가들은 제품의 첫인상, 시각, 향, 맛, 끝맛으로 이루어진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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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경제 이슈] 닥터방기원, 신규 라인 시카마이드 4종 출시 外
◆닥터방기원, 신규 라인 시카마이드 4종 출시퍼스널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방기원(DR.BANGGIWON)이 시카와 세라마이드를 처방한 시카마이드 라인을 론칭했다고 21일 전했다.닥터방기원 시카마이드 라인은 성별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하이드레이팅 앰플 토너’와 ‘데일리 에센스 선크림’ 그리고 남성들을 위한 ‘블레미쉬 카밍 올인원’과 ‘딥 모이스처 밸런싱 올인원’ 등 4가지로 라인업 됐다.토너의 가벼움에 앰플의 영양감을 더한 ‘하이드레이팅 앰플 토너’는 쫀쫀한 앰플이 피부에 닿으면 토너로 변하는 앰플 투 워터의 트랜스포밍 텍스처를 적용했다. 8중 히알루론산이 촘촘한 보습을 선사하며, 닦토나 스킨팩 등 다양한 활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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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PC 패키지 게임 ‘산나비’, 스팀 얼리 엑세스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서비스하고 원더포션(대표 유승현)이 개발 중인 PC 패키지 게임 ‘산나비(SANABI)’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 얼리 엑세스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산나비는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주인공의 사슬팔을 사용해 진행하는 타격감 있는 액션과 역동적인 이동이 특징이며, 거대 기업 도시 ‘마고’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나가는 것도 게임의 재미를 높인다.얼리 엑세스 버전에서는 프롤로그를 포함한 챕터 2의 전체 스토리를 즐길 수 있으며, 챕터 3의 일부 스토리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종의 보스 및 스피드런 모드도 함께 경험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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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26주적금 with 오늘의집’ 출시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과 손잡고 카카오뱅크의 다섯번째 파트너적금, '26주적금 with 오늘의집'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26주적금 with 오늘의집'은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에 '오늘의집'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 혜택을 담은 상품이다. 가입 기간은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로,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는 한정판 상품이다.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 '26주적금 with 오늘의집' 계좌를 개설하고 26주 연속으로 자동이체 납입에 성공하면, 총 7회에 걸쳐 3만 4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5천원: 1, 9, 21주차 연속 성공시 발급 △3천원: 5, 13, 17주차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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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의 무단 사업 양도, 경업금지규정 효력 없어
가맹본부 귀책사유로 계약이 해지될 경우 가맹점주가 경업금지 의무를 지킬 필요가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방법원 제31민사부는 일부 가맹점주들을 상대로 김밥 전문 프랜차이즈 본사가 제기한 경업금지가처분 신청사건에서 “가맹계약이 가맹본부의 귀책 사유로 종료된 경우에는 계약종료 후 경업금지약정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본사의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이는 2011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2부의 죽 전문 가맹본부에 대한 패소 판결과 궤를 같이 한다. 당시 해당 가맹본부는 불필요한 점포 수리를 강요하며 계약 갱신을 거절하였고 이후 해당 가맹점주에 대하여 경업금지 규정을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바 있다.가맹계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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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어민 북송' 진상 규명 재조사 가능성 시사... "많은 국민이 문제제기... 검토 중"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최근 전 정부 당시 '탈북 어민 북송 사건'에 대해 재조사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글쎄 아직 검토 중인데, 원래 옛날부터 좀 국민이 문제를 많이 제기하지 않았나"라며 "많은 국민이 의아해하고 문제 제기를 많이 해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일단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면 우리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으로 간주된다"고 지적했다. 다만 "저도 아직 구체적인 보고는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지난 2019년 11월 발생했으며 북한 선원 2명이 동료 16명을 살해하고 탈북해 귀순 의사를 밝혔으나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추방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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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15년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을 살립시다"
"15년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이 통합되면 가덕신공항도 타격을 입습니다. 가덕신공항과 2030EXPO성공을 위해 부산시민 특히 지역상공계에서도 에어부산 인수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6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부산서면 쥬디스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박인호 상임의장 및 회원들이 참여한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현재 에어부산은 통합위기에 놓여있고 2천 명 젊은 인재(대부분 부산출신)가 갈길을 잃고 있다. 현재 직원 반 수가 출근하고 있다"며 "이들의 소중한 일자리와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서 통합되어서는 안된다. 우리 지역에서 인수해 꼭 존치시켜야 한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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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부동산대책] ‘분양가상한제’ 등 합리화…‘주택공급’ 촉진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1일 제1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을 논의·확정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분양가상한제 및 고분양가 심사제도의 경우 그동안 신축 주택의 저렴한 공급등에 기여해 왔으나, 정비사업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지 못하는 등 경직적 운영에 대한 현장의 개선 요구도 많았다. 또 최근 공급망 차질, 자재값 상승 등으로 현장애로가 가중되는 가운데, 규제완화 기대 등으로 분양 일정 등이 지연되고 있어 조속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민간 전문가, 주택건설업계, 감정평가 협회, 정비사업 조합 및 HUG∙부동산원 등 유관기관과 분양가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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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자문위, 경찰국 신설 추진 권고 등 '경찰통제안' 발표... 경찰 측 반발 거셀 듯
행정안전부의 자문위원회가 행안부의 경찰청 직접 통제를 골자로 하는 권고안을 21일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 '경찰 제도개선 자문위원회'는 경찰 통제 방안 권고안을 이날 오후 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공동 위원장인 한창섭 차관과 황정근 변호사가 브리핑하고 기자들로부터 질문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행정안전부가 외청인 경찰청에 대한 직접 통제를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위해 행안부 자문위원회가 마련한 권고안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자문위는 경찰국 신설, 장관의 경찰지휘규칙 제정, 경찰 고위직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을 통한 장관 인사권 실질화, 대통령 직속 경찰개혁위원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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