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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역과 올레길이 함께하는 ‘남제주 나누리파크’ 개장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발전소를 만들기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의 부지를 일부 개방해 지역주민·관광객과 소통하고 문화와 자연을 통한 휴식 나눔터를 제공한다.남부발전은 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남제주빛드림본부에서 ‘남제주 나누리파크’ 개장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누리파크’는 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에 조성하는 공원의 고유 브랜드 명칭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공원을 찾는 모두가 추억을 쌓는 행복한 장소’란 의미를 담고 있다. 남제주 나누리파크는 지난해 개장된 부산 감천 나누리파크에 이은 두 번째 공원이다.남부발전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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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안전홍보 릴레이 챌린지 실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안전 우수현장 사례를 전사에 공유하는 '안전문화 확산 위한 안전홍보 릴레이 챌린지'를 시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한전KDN의 '안전문화 확산 위한 안전홍보 릴레이 챌린지(이하, 챌린지)'는 안전사고 Zero 달성을 통해 “행복한 가정, 즐거운 직장생활”을 만들자는 취지로 올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전국 17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챌린지는 '지금 우리 현장은 ◯◯◯'의 ◯◯◯을 안전교육, 안전점검, 아차사고, 안전표어 및 포스터 등 안전 관련 주제를 선정해 채우는 방식으로 안전 활동 실적을 공유하여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한전KDN의 챌린지 시작은 나주 본사 스마트안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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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청렴실천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12일 청렴의식 확산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의 청렴 소통을 위한 ‘청렴실천리더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청렴실천리더는 입사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조직으로 기관 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부서별 청렴활동을 주도하며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렴유적지 충의당 탐방 △경주 최부자 정신 특강 △청렴토론 및 청렴다짐 등을 진행했다. 충절과 청백리의 상징인 정무공 최진립 장군의 종택을 방문해 청백리의 삶과 정신을 체험하고 경주 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정신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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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청렴의식 확산 위한 청렴콘서트 개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임직원의 반부패 의지를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콘서트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청렴콘서트는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KTL 본원을 시작으로 서울, 안산 등 전국 각지에 위치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기관장을 비롯한 KTL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청렴콘서트는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팝페라 무대, 청렴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고, 듣고, 함께하는 청렴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했다.기관 청렴도 수준 진단 및 원내 부패취약 분야 분석을 통한 청렴정책 개선과제 도출 등 청렴한 업무환경 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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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DMO 사업 마을기업·마을공동체 네트워킹 데이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지난 8일 DMO사업 참여 마을기업과 마을공동체 대상 사업 역량강화 및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을기업 대상 네트워킹 데이는 서귀포시에 위치한 스타트업베이에서 진행됐다.1부에서는 관광객 유입 및 기업 홍보 방안에 대한 마을기업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SNS 홍보 마케팅 특강을 진행했고 2부에서는 마을기업 간의 협업 가능한 사업모델 및 협업방안 도출을 위한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마을공동체 네트워킹 데이는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진행됐다.1부에서는 관광 관련 산업의 트렌드와 다양한 관광객의 니즈까지 효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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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美 개인정보주체 권리 강화 입법례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12일 미국의 개인정보주체 권리 강화 입법례를 소개한 '최신외국입법정보'(2022-17호, 통권 제198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개인정보 활용의 순기능은 촉진하되 역기능은 제한하는 방향으로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통제권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2020년 정보주체의 권리강화를 위해 기존 '캘리포니아주 소비자 프라이버시법'을 대폭 개정했고, 개정된 규정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캘리포니아주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과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대응권’을 보장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이와 관련해 캘리포니아주는 전송요구권의 기본원칙과 예외사항을 규정했으며, ‘자동화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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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2재난관리 우수기관 선정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안전관리 분야 최고 등급인‘우수’평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2022년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책임기관 355곳(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관리실태와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다.공사는‘21년 재난안전관리 전담 조직을 강화하고 ESG경영을 도입하면서 사회(S)분야 중 안전을 중요시하는 경영방침을 수립해 재난에 대한 예방‧대비‧대응의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안전진단 강화 ▲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자 배치 ▲현장교육 강화 ▲현장중심의 재난훈련 ▲재난관리자 맞춤형 교육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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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이윤경 교수팀, 재발하는 호흡기 감염과 NK세포 활성도 관계 규명
라이프센터 차움(원장 이동모) 디톡스슬리밍센터 이윤경 교수와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상 교수팀이 재발성 호흡기 환자의 NK세포 활성도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연구팀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차움 진료를 받은 환자 중 면역력을 정상화시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PMBL(polyvalent mechanical bacterial lysate) 요법' 치료를 받은 311명과 재발성 호흡기 질환이 없는 대조군 549명을 분석했다.재발성 호흡기 환자의 치료 전 NK세포 활성도 평균 수치는 463(pg/mL) 였으나 대조군의 평균 수치는 962(pg/mL)로 NK세포 활성도 수치가 절반 이하였다.재발성 호흡기 환자가 PMBL 요법 치료 후에는 NK세포 활성도가 평균 287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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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흡연자, 종격동 종양 주의해야..."정기검진으로 예방"
다소 생소한 용어인 ‘종격동(縱隔洞)’은 가슴뼈와 척추 사이 흉곽(縱) 안의 빈(隔) 공간(洞)을 의미한다. 즉 가슴 안쪽의 폐를 제외한, 좌우의 흉막강 사이를 이른다. 앞쪽은 가슴뼈, 뒤쪽은 척추, 아래는 횡격막으로 경계 지어진다.종격동은 기관지, 식도, 대동맥, 심장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주요 장기가 위치하는 곳으로, 낭종으로 부르는 물혹부터 양성종양, 악성 암까지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종격동 종양은 종격동에 발생하는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이다. 젊은 층은 대개 양성 또는 원발성 종양이 많지만, 중장년층 이상은 악성, 전이성 종양의 비중이 높다. 40~50대 중장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증상은 종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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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영세·중소기업 대상 암호모듈검증 시험평가 무료 컨설팅 지원 접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암호모듈검증을 준비하는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암호모듈검증 시험평가 무료 컨설팅을 12일부터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암호모듈검증은 국가·공공기관에서 소통되는 자료를 보호하기 위해 암호모듈의 안정성과 구현 적합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국가·공공망에서 암호 관련 제품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검증 받은 모듈을 필수적으로 탑재해야 한다. 이에, KISA는 암호모듈을 개발하는 영세·중소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암호모듈 설계·구현 교육 ▲시험평가 자료 사전 준비 등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암호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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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스탬프투어’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오는 9월 30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방문을 인증하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여행길의 재미를 더하고 장거리 운행 시 안전운전에 필요한 휴식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204곳 휴게소에서 진행된다.스탬프는 이벤트 기간 중 방문한 휴게소당 1회에 한해 1개씩 지급되며,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올댓스탬프’ 앱을 설치한 후 GPS를 켜고 휴게소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적립된다.누적된 스탬프 개수(5·10·30·50·100개)마다 편의점, 커피 상품권 등을 제공하며, 5개는 추첨, 10개부터는 선착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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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핀산협과 ‘핀테크 기업 ESG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후 변화 대응’이라는 시대적 요구 앞에 이제 거스를 수 없는 기업경영 트렌드로 자리잡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최근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AI와 블록체인, 핀테크 등 디지털 기술과 결합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지난 11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근주)와 ‘핀테크 기업 ESG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핀테크 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협조해나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광장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이근주 회장, 광장 김정훈 고문 등 양사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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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방재승·이시운 교수 연구팀 "응급 뇌혈관문합술, 급성 뇌경색 치료에 효과"
분당서울대병원 방재승·이시운 교수 연구팀이 혈관 내 혈전제거술이 불가능한 급성 뇌경색 환자에게 응급 뇌혈관문합술을 시행할 시 효과성을 증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급성 뇌경색은 뇌혈관이 갑자기 막히며 혈류 공급이 감소해 뇌 조직이 괴사하게 되는 질환이다. 평소에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발음 장애, 한쪽 팔다리 힘 저하 등 증상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며,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 상당한 후유 장애를 남기게 된다. 따라서 급성 뇌경색의 치료는 막힌 뇌혈관을 신속하게 재개통시켜 손상이 진행되고 있는 뇌의 기능을 최대한 보전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급성 뇌경색은 골든타임 내에 혈관 내 혈전제거술(허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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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한-미 지도자 평화포럼 개최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7월 12일(화) 평화문화의 거점인 김포 애기봉에서 열린 한-미 지도자 한반도 평화포럼에 참석하여 남북화해와 한미동맹의 실질적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 주최로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통일기원 예배와 에드윈 퓰너(Edwin Feulner) 헤리티지재단 설립자의 특별강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설립자는 한미동맹 전문가로 손꼽히는 인물로 이날 포럼에서 평화기반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한반도통일공헌대상’과 함께‘명예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단국대학교)를 수여받았다. 특히 이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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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8일에 이어 오는 15일 연구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D)사업 추진협의회’(이하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추진협의회는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센터장 조기영)의 ‘2022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지원사업 지정과제’를 수행하는 연구개발기관으로 구성된다. 연구개발기관은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과학기술원, ▲무하유, ▲(주)비욘드테크, ▲(재)세종테크노파크, ▲쓰리디팩토리, ▲(주)엔진비주얼웨이브, ▲엘에스웨어(주), ▲(주)유프리즘, ▲(주)토즈, ▲(주)포자랩스, ▲(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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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안정방안 토론회 개최
1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안정방안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비례)을 비롯해 정의당 강은미·류호정·배진교 의원과 공공운수노조, 한국발전산업노조, 발전비정규노조 전체대표자회의가 주최했다. 토론회에는 발제와 토론을 맡은 노동단체 간부와 연구자, 시민사회, 법률전문가,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자인 이재훈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은 화력발전사 비정규직 노동자 2천30명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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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기업브랜드 캠페인 실시
대교는 창립 46주년을 맞아 고객의 가능성을 실현시키고 역량있는 교육기업으로 거듭나자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기업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대교의 2025년 기업비전 달성을 위해 고객과 소통하며,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의 잠재된 가능성을 실현시켜준다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우선 대교의 경영철학인 ‘교학상장(敎學相長)’을 고객의 시각에 맞춰 새롭게 해석한 ‘우리는 서로의 학교입니다’라는 기업브랜드 캠페인의 취지를 담은 영상콘텐츠와 함께 첫 번째 수업 프로그램으로 ‘서로수업’을 론칭한다.‘서로수업’은 고객가치 실현을 위해 공감과 소통하는 테마로, 첫 번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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