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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LH가 시와 재협의 없이 사업추진하겠다는 것은 울산시민에 대한 선전포고"
울산환경운동연합은 LH공사는 공해차단녹지를 강화하는 구릉지 조성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거부 의사를 분명히 하고, 나아가 울산시와 재협의 절차 없이 당초 개발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경상일보 보도에 대해 7월 13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울산환경련은 "울산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택 개발사업이 가장 많은 LH공사가 울산시와의 재협의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은 울산시와 울산시민에 대한 선전포고이다"고 했다.구 야음근린공원부지에 대한 LH공사의 개발 추진과 관련하여 오랜 갈등 끝에 민관협의회를 구성하여 권고안을 마련했고, 울산시가 이 권고안을 수용한 것은 숙의민주주의 절차를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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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 한 아파트 상가 앞 차량과 상가 잇따라 충격
7월 13일 오전 11시경 부산 남구 남천동 한 아파트 상가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상가 앞 이면도로를 진행하던 A씨(70대·남, 동승자 1명)운전의 산타페 차량이 마주오던 B씨(60대·여)운전의 에쿠스 차량을 불상의 이유로 1차 충격후 상점(꽃화원)을 2차로 충격한 사고다.당시 상점은 영업을 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두차량 운전자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인명피해도 없었다.이날 낮 12시경 사고차량 견인 완료했고 남부서 교통사고반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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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투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ATG-K2 균주의 질염의 예방 및 치료 효능’ 미국 특허 획득
에이투젠(대표이사 강지희, 토니모리 자회사)이 최근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ATG-K2 균주의 질염의 예방 및 치료 효능’에 관한 특허의 미국 등록을 확정 지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투젠은 ‘ATG-K2 균주’가 질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세균인 가드네렐라 바지날리스와 칸디다 알비칸스에 대한 항균 효능을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이를 세균성 질염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해당 개발은 올해 하반기 임상시험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국내 특허 등록에 이어 미국 특허까지 확보함으로써,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사업화를 위한 글로벌 지식 재산권의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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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이마트금정점에 안전인증현판 제막식
부산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7월 13일 ‘2022년 더 안전(safe) 경연대회’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마트금정점에 안전인증현판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관계인 중심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더 안전(safe) 경연대회는 지난 4월부터 부산시 내 134개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관계인의 초기 화재대응 능력을 평가했으며, 이 중 자위소방대 초동대처 및 이용객 대피를 체계적으로 실시한 이마트금정점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금정소방서는 안전인증현판 부착 및 상장(부산시장상)·시상금(400만원)을 수여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평소 꾸준히 훈련한 것이 이런 큰 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쁘고, 안전인증현판에 걸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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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홈케어 사업 강화한다”
한샘(대표 김진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홈케어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홈케어 사업을 강화해 나간다고 빍혔다.한샘은 13일, 자사 홈케어 서비스인 ‘한샘홈케어’의 전용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비대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 홈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가전과 가구 등 품목 위주의 서비스에서 부엌과 욕실, 집 전체 케어 등 공간 중심으로의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샘홈케어는 집안에 있는 가구와 가전뿐만 아니라 공간별로 발생하는 각종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살균 및 청소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돕는 다양한 상품을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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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정책자문위, 공간정보 데이터 품질확보·표준화 주문
정부와 공공이 제도화를 위한 공간정보 협업 모델을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한다는 주문이 13일, 나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상호협력 방안’을 주제로 ‘제10회 공간정보정책자문위원회’(7월12일 LX서울지역본부)를 개최한 가운데 다양한 전문가 제언이 쏟아져 나왔다. 이날 오부환 LX공간기획부 부장, 이승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디지털국토처장, 김태훈 공간정보품질관리원 기술연구소 총괄책임이 기관별 주요 사업 현황을 자문위원회에 공유했다. 임미화 전주대 교수는 “정부와 공공이 축적해온 데이터를 이제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해야 할 때”라면서 “앞서 소개된 IoT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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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북 예천군 배수관로 누수탐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의 일환으로 13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 예천군에서 배수관로 누수탐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누수탐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이 정한 제1종 또는 2종 시설물에 포함되지 않는 소규모 시설물의 안전확보를 위해 실시된다. 탐사 대상은 누수 가능성이 높은 예천군 용문읍과 풍양읍의 배수관로 총 10km로 계획돼 있다. 관리원은 인공지능으로 누수음을 분석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점검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지반침하 등 2차 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은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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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건설현장 재해예방을 위해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대전, 세종, 충남지역 시공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13일, 밝혔다. 지난 11일에는 대전 한밭대학교에서 대전건설협회 소속 시공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교육이 실시되었다. 12일에는 세종시와 충남 건설협회 시공사 관계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이 홍성군 충남도서관에서 열렸다. 관리원 중부지사는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관리원이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했다.최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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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일반계고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임원진 소통 간담회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7월 13일 오후 2시 부산미래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일반계고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임원진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일반계고 학운위 협의회 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감 인사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진학지원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다'는 질의에 대해 하 교육감은 "학교의 진로진학지도 역량 제고 외에도 학생·학부모 대상의 대입설명회, 진학 대면상담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진학설계를 지원하고,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상설 대면 대입상담실을 운영하고, 모바일로도 진학상담을 병행하겠다"고 했다. 또한 "유튜브 ‘대입 공감 똑똑, 톡(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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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시군 연계 영상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31개 시군과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적극적 대처와 연대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특히 팬데믹과 경제위기가 합쳐지면서 정말 힘든 어려움이 올 것 같다며 경각심과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코로나19 시군 연계 영상회의를 열고 “역사적으로 보면 감염병 세계적 대유행이 왔을 때 반드시 경제적 위기와 연결이 됐지만, 이번 경우는 좀 다르게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어 “사실 팬데믹 이전에 이미 경기침체기에 들어섰다고 본다. 이번 위기는 (팬데믹과 경제위기가) 인과관계가 아니라 한 몸처럼 같이 덮칠 것” 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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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14일 오전까지 도내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13일 오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1단계 체제로 가동했다.이날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3일부터 14일 오전까지 경기도 예상 강수량은 50~100㎜(최대 150㎜)다. 13일 오전 10시 도내 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다. 아직까지 호우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비상 1단계 체제인 도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477개소(산사태 76, 급경사지 76, 하천 22 등), 침수 우려 취약도로 37개소, 야영장 28개소에 예찰 활동을 벌이는 한편 차량 대피(하천 둔치주차장) 3개소 110대 등 예방조치를 했다.또 임진강 접경지역(필승교‧군남댐)에는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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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무역 커피 나눔행사’ 개최···마감 전 1천200잔 완판 기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도청에서 열린 ‘공정무역 커피 나눔행사’에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공정무역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대화와 투명성, 존중에 기초해 제3세계 생산자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확산 및 제품 이용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날 행사장에서 제공하는 커피와 초콜릿 등을 직원들과 함께하고, 도청 1층 매점 옆 공정무역 홍보관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김 지사는 이날 “아동 노동이나 환경문제 같은 것들은 어느 한 국가만의 문제는 아니다. 같이 대처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문제들이 있다”면서 공정무역과 사회적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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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및 지속 확대 추진
경기도가 생활물가 상승 등 경제위기로 소득이 불안정한 도내 취약계층 지원책의 하나로 노인 일자리 확대 및 효율적 운영을 추진한다.우선 도는 코로나19에 따른 활동 중단으로 참여 시간이 부족한 노인 일자리 참여자에 대해 1인당 배정된 활동 시간을 모두 소진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연장 적극 활용을 안내했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목표치인 9만3천751명에 중도 포기자 발생 등에 따른 불용예산을 활용하면서 4천700여 명을 추가 모집해 일자리를 확대 추진한다.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점점 확대한다.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현재 185개에서 추가 확보하고, 경기도형 좋은 노인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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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상반기 실적 발표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1~6월)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을 통해 약 27만 명의 청년 노동자가 혜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은 산단 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 유입 촉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목적으로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단 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5~34세 청년에게 지하철, 시외·고속버스, 택시, 전기차 충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월 5만 원의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국·도비 총 265억 원을 투입해 도내 104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전체 예산의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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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2분기 119 신고전화 작년대비 2.4% 감소
올해 2분기 경기도소방에 걸려온 119신고 전화가 잘못 걸었거나 전화를 걸고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오접속·무응답 신고가 20%가량 대폭 줄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감소했다. 1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접수된 경기도 119신고는 총 60만8,17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2만3,162건)보다 2.4%(1만4,989건) 감소했다. 이는 하루 평균 6,683건이 접수된 것으로, 13초마다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26만2,571건으로 전체의 43.2%를, 안내 및 타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가 34만5,602건으로 56.8%를 차지했다.현장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22만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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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준수사항 상습위반자 부산소년원에 유치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소장 김정렬)는 7월 12일 주거지를 이탈한 상태에서 보호관찰관의 지도에 불응, 다수의 비행 등 상습적으로 준수사항을 위반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구인,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유치된 A군은 준수사항 위반으로 2022년 4월 보호처분 변경이 된 전력이 있음에도 주거지 이탈로 비행을 하는 등 또다시 준수사항을 위반해 앞으로 더 무거운 처분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A군의 성행을 개선하기 위해, 개시부터 집중보호관찰 대상자로 지정해 밀착 관리를 했으나, 주거지 상주 의무 및 야간 외출제한명령 위반 등 성행이 개선되지 않아 경고 조치를 했고 이후에도 개선된 모습을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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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대구지부, 법무보호대상자 사회정착 '고용협력기업'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김주병)는 7월 13일 대구지부 회의실에서 김주병 지부장,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우창케미칼 장병철 대표 등 16명이 참석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한 고용협력기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보호대상자 채용에 있어서의 애로 및 건의사항, 법무보호대상자 취업 지원을 위한 정부의 제도적 개선점, 법무보호대상자 장기적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에 대한 논의를 했다.대구지부는 2013년부터 140여 개 지역 내 기업과 취업지원 MOU를 체결, 보호대상자 250여 명을 취업 연계했다. 차후에도 지역 내 기업과 취업지원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김주병 대구지부장은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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