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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의원, 현장실습 학생의 안전 강화 ‘한국농수산대학 설치법’ 개정안 발의
김홍걸 의원(무소속)은 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 활동과 관련한 안전사고관리 규정의 제정과 현장실습 안전교육의 실시를 의무화하는 한국농수산대학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전문 농어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한 3년제 국립대학이다. 지난 6월 경기도 화훼농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한국농수산대학교 학생이 비료 배합 기계를 다루던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계기로 현장실습 중 학교 측의 학생들에 대한 안전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과 함께 향후 유사 사고 방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개정안에서는 한국농수산대학교의 장이 현장교수로 하여금 현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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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의원, 전월세 부담완화 조세특례제한법,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물가 및 민생안정 특별위원회 위원장 류성걸 의원(대구동구갑)은 월세 세액공제, 전세원리금상환액 소득공제를 통해 임차인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월 18일 대표발의했다. 지난 물가민생안정특위 제6차 회의 결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변화된 부동산 시장에 맞게 공제 기준 및 한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을 법안으로 마련한 것이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750만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 총급여액 7천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6천만원 이하)는 10%, 총급여액 5천500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4천500만원 이하)는 12%를 월세세액공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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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노동조합법 개정안 대표 발의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오늘 18일 노조법 상의 근로자와 사용자 정의를 확대하고, 지역 또는 산업·업종에 있어서 단체협약의 구속력 확장 가능성을 여는 방향으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고용형태의 다양화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등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이들의 노동권은 제대로 보호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간접고용의 확산으로 사업주들이 사용사업주로서의 책임을 회피함으로 인해 많은 노동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현행법의 근로자와 사용자 개념을 확대하고 단체협약의 구속력의 확대를 결정하는 주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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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성폭행 사망사건 대책위원회, 사태수습 및 캠퍼스 안전강화 대책 논의
인하대학교 성폭행 사망사건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영 교학부총장)는 18일 회의를 열고 피해 학생에 대한 애도와 함께 이번 사건에 대한 기본 대책을 논의했다.인하대는 고인이 된 학생의 명복을 기원하며 캠퍼스 내 성폭행 근절, 안전장치 보완 및 2차 피해 방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해자에 대해서는 학칙에 근거하여 엄중하게 징계한다는 방침이다.재발방지를 위한 기본 대책으로는 기존 성폭력 예방교육을 확대하여 연 2회 이상의 교육을 검토하고 있다. 피해 극복 차원에서 학생들의 심리상담 및 치료도 예정하고 있다.또한 자정부터 5시까지 ‘전체 건물 출입 통제’를 검토하고 교내 비상벨을 확대 설치하는 등 캠퍼스 안전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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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영월 수소 연료전지 1단계 준공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해 단일단지 세계 최대규모인 신인천 수소 연료전지 단지를 종합 준공한 데 이어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위한 영월 수소 연료전지 단지의 첫 단추를 끼웠다.남부발전은 18일 영월빛드림본부 대강당에서 영월 수소 연료전지 1단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한 영월 수소 연료전지 단지 1단계는 남부발전 최초로 도입된 고체산화물(SOFC) 연료전지 설비로 총 15MW(0.3MW × 50기) 규모에 900억 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자됐다.남부발전은 영월 수소 연료전지 1단계를 통해 연간 약 122GWh 전력을 생산해 강원 지역 약 5만 3천 가구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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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 발대식’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환경을 지키고, 고령자들의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이어간다. 남동발전은 18일 경남 고성군 대한노인회 경남 고성군지회에서 ‘2022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등 고성군 관계자를 비롯해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장,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바다사랑지킴이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했다.만 60세 이상 65세 이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260여명의 KOEN 바다사랑지킴이단은 한국남동발전의 발전소가 위치하고 있는 4개 지역에서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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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전홍준 교수 연구팀, “코로나19 유행 이후 60세 이상에서 수면 장애 위험 ↑”
코로나19 유행으로 불면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가 60세 이하는 차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지만, 60세 이상은 수면제나 수면제 부작용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준 교수 연구팀은 2019년 6월 20일부터 2021년 10월 19일까지 수면과 관련된 20여개의 검색어들을 불면증, 수면장애, 수면제, 수면제 부작용의 총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국내 코로나19 유행 전후에 이러한 검색어들의 검색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분석했다. 이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검색어트렌드를 활용했으며, 연구 내용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최신호에 발표했다.공중 보건 향상을 위해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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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부공감 위피스쿨’ 11기 발대식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18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사무실에서 교육나눔 프로그램인 ‘서부공감 위피스쿨 1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서부공감 위피스쿨’은 리더십과 봉사정신을 갖춘 전국의 우수한 대학생 멘토를 선발해 태안지역 청소년들에게 ▲정서교류 ▲창의융합교육 ▲학습지도 ▲진로탐색 등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기까지 총 멘토 152명, 멘티 1,457명을 배출하는 등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11기 위피스쿨은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대상은 대학생 멘토 8명과 태안군내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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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9차 Net Zero 탄소중립추진위원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18일 진주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과 분과장, 7개 발전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9차 KOEN 탄소중립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2022년 수립한 24개의 핵심과제에 대해 효율혁신분과 등 5개 분과별로 월별 이행실적을 점검했고, 재무위기 극복을 위해 최근 신설한 비상경영총괄실과의 소통 활성화로 핵심과제 추진 시 부채감축과 수익성 개선을 정밀검토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최근 원전비중 확대, 합리적 신재생 확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에 대한 소개와 대응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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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연구 발표회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14일부터 양일간 제주에서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연구 발표회’를 개최하고 메타버스 표준에 대한 산학연 공동의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의 후원과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연구회의 참여로 개최된 이번 발표회에서는 '하이브리드 전시·컨벤션 서비스', '학습교육용 메타버스 인터페이스 표준화 개발', 그리고 '교육용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등 3종의 표준안 개발에 대한 연구발표와 토론이 있었으며 이들 표준은 향후 국가표준(KS) 제정은 물론 국제표준(ISO)으로도 제안하여 글로벌 표준으로 제정할 계획이다.최근 AR·VR·XR 등의 급속한 기술 발전과 융합에 힘입어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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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ESG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회사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 ‘21년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핵심성과 및 계획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보고서에는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ESG경영 리더’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기반의 국민안심 혁신성장, ▲포용과 상생의 지속성장 공동체 구현, ▲투명경영을 통한 대국민 공감 형성 등의 전략 방향이 담겼다.특히, ESG경영의 대표요소인 환경 분야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는 기존의 보일러를 저녹스(NOx) 보일러로 교체하고 탈황설비 개선을 위한 집중 투자로 대기오염 배출 법적 허가기준 대비 43%를 감축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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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박성효 이사장 취임..."공단과 소상공인 다리 놓는 기관장 될 것"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이 18일 오전 10시 소진공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박 이사장은 오전 9시 대전국립현충원 참배를 마친 후, 오전 10시 취임식에 참석했다. 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 지원으로 고생한 우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해 나가야할 일들에 대한 책임감이 무겁지만, 소상공인들의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과 함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우리 경제의 허리인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부의 의지가 큰 만큼,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책을 마련해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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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용산역 인근 선로연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손병두)는 ESG 가치 실천을 위해 용산역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6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단 수도권본부와 기독교 선교단체, 용산구청 봉사단 130여 명이 참여해 용산역 인근 공원과 쉼터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약 40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철도환경 조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했다.특히,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산역 인근 노숙인들의 여름철 해충피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텐트촌 인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손병두 수도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민들께 깨끗이 정비된 철도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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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2 ESG 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혁신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2022 ESG 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혁신경영 등 모두 4개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전KPS 홈페이지와 국민생각함을 통해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한은 이달 말까지며, 접수된 국민 아이디어는 내부 기준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중 총 6건의 수상작을 선정해 소정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검토를 거쳐 향후 한전KPS 혁신계획 및 기타 경영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한전KPS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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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석회석 보관장에 상옥시설 설치
삼표시멘트가 친환경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삼표시멘트는 비산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1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석회석 보관장에 상옥시설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옥시설은 밀폐형 원료 저장설비로, 시멘트 주원료인 석회석 보관 과정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방진벽, 방진망, 살수시설 등을 통해 비산먼지를 억제하던 기존 보관장을 상옥화함으로써 정부의 환경 정책에 발을 맞춘 것은 물론 비, 바람 등 기상환경으로 인한 원료 유실을 최소화할 수 있어 관리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또한, 삼표시멘트는 제조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매년 70~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지시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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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2022 하반기 ESG 이슈 체크’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서동우)이 오는 29일 ‘2022 하반기 ESG 이슈 체크: 신정부의 ESG 추진방향과 국내 대표 ESG 경영 사례’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태평양과 중앙일보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웨비나에는 ESG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공유가치창출(CSV), 소셜 임팩트,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전문가인 SK하이닉스 이방실 ESG전략 담당 부사장과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자문위원회 위원인 문혜숙 KB금융지주 ESG본부장(상무), 그리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전문가들이 발표를 맡는다. 태평양 ESG랩과 판교사무소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ESG 정책의 변화와 하반기부터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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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지하해수로 육상양식 어가 지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매년 계절마다 반복되는 고수온과 한파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 어가를 돕기 위해 15개 지구에서 지하해수 개발 적지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 어가는 주로 연안 해수를 양식장 용수로 이용하는데 계절별 해수 온도변화 폭이 커서 일정 온도 유지를 위한 에너지 비용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어왔다.올해도 때 이른 무더위로 평년 수온보다 1.7℃가 높아지면서 예년보다 열흘 빠른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이처럼 반복되는 수온차로 인한 육상양식장과 종자생산 어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공사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지하해수 이용방안을 제시해 어가 경영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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