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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고 이력 있는 시공사 건설현장 집중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건설사고 이력이 있는 시공사의 공사 현장에 대해 8월 한 달 동안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르면 건설사고란 사망, 3일 이상 일하지 못하는 부상, 1천만원 이상의 재산피해 등이 발생한 경우를 뜻한다. 영남지사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진행하는 집중점검을 앞두고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CSI)의 사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2019년 하반기 이후 건설사고를 낸 적이 있는 시공사를 추출했다. 이를 통해 해당 시공사들의 건설현장이 집중되어 있는 부산시 강서구(21개소)와 기장군(28개소), 경남 창원시(38개소)와 김해시(3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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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수도권개발처 건설현장 안전관리 협업체계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3일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수도권서부개발처와 ‘건설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수도권지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서 양측은 스마트 건설안전 시스템 정착, 캠코 건설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 및 안전컨설팅 시행,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건설공사 안전관리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필요한 협의를 위한 회의도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문종섭 수도권지사장은 “건설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자체 및 발주기관과 등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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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경기여성거버넌스’ 분야별 활동가 모집
경기도가 도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정책·문화 확산을 위해 ‘제2기 경기여성 거버넌스’ 분야별 활동가 93명을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여성 거버넌스’는 여성가족정책 분야를 여성정책, 가족 일생활균형, 돌봄 등 3개 분야로 나눠 정책의 실수혜자인 도민을 활동가로 모집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정책 참여‧협력 체계다.모집 대상은 각 분야 관심 도민으로 ▲여성정책분야(여성정책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활동가) ▲가족 일생활 균형(1인가구원, 경력단절여성, 가족여성취창업기관 종사자) ▲돌봄분야(보육돌봄기관 종사자, 학부모, 자립준비청년)로 구분해 관련자를 우대 선발한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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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공론화 의제로 ‘수원군공항 이전’ 선정
경기도가 도민 참여형 사회문제 해결 방안인 ‘공론화 사업’ 첫 의제로 ‘수원군공항 이전’을 선정했다. 도는 8월부터 연말까지 여론조사와 숙의토론회 등을 거쳐 공론 결과를 도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후속 조치를 마련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3일 ‘경기도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관협치위원회를 열고 ‘수원군공항 이전’ 공론화 실시를 의결했다.이번 공론화 사업은 올해 1월 ‘경기도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 공포 후 첫 실시되는 것이다. 앞서 도는 도청 실·국에서 추천받은 분야별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의제 선정 자문회의를 통해 지자체 간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사안 가운데 시급성, 중대성,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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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곡·하천 등 휴양지 내 불법행위 68건 적발
계곡이나 하천에서 토지를 무단 점용해 캠핑장을 운영하거나 닭백숙을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업주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 적발됐다.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대비해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7일까지 가평 유명계곡·어비계곡 등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휴양지 내 361곳을 단속한 결과 68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허가 없이 하천구역과 공유수면을 무단 점용하여 사용한 행위 14건 ▲미신고 식품접객업 행위 13건 ▲식품접객업 영업장 면적을 확장하여 운영하면서 변경내역 미신고 행위 14건 ▲신고하지 않고 숙박업을 운영한 행위 16건 ▲등록하지 않고 야영장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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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부전문가 합동 민간 건설공사장 현장점검’ 큰 호응 얻어
경기도의 ‘외부전문가 합동 민간 건설공사장 현장점검(자문)’에 대해 다수의 현장 관계자와 시군 공무원이 “건설 현장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민간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도 및 시군 담당자와 외부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점검 활동이다.올해는 1월부터 현재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도내 민간 건설공사장 266곳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벌인 바 있다(7월 31일 기준).특히 단순 지적 위주의 점검을 벗어나, 산업안전·건축시공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을 지원함으로써 담당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들의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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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과원, '미주 수출로드쇼' 추진···패션 한류 수출길 열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섬유기업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미주 수출로드쇼’를 진행, 총 9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거뒀다고 밝혔다.‘미주 수출로드쇼’는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수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국내 섬유산업의 장기적인 침체를 극복하고, 도내 섬유기업의 새로운 해외 판로개척의 돌파구를 찾고자 추진하게 됐다.올해 수출로드쇼에는 도내 유망 섬유기업 8개 사가 참가,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원단 바이어와 어페럴 회사 디자이너 등 20여 개사의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펼쳤다.무엇보다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뉴욕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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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8월 6일 대학입시 수시 박람회 개최
군포시가 2023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박람회를 8월 6일 오전 10시부터 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한다.이번 2023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박람회에서는 오전 10시부터 90분 동안 대학입시 수시 전략 설명회를 진행하고, 오후 1시부터 3시간 10분 동안 사전 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1:1 개별 상담을 운영한다.1부 행사인 대학입시 수시전략 설명회는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15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이남설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수원시 수원외고 교사)가 대입제도의 이해와 학생부 중심 전형의 특징, 원서접수 지원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2부 행사인 1:1 상담에서는 대입 상담교사 20명이 사전에 신청한 관내 고3 수험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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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를 위한 독서 강연 프로그램 개최
본격적인 여름방학을 맞아 경기도가 어린이들이 ‘과학수사관’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독서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8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11일(목) 오후 4시부터 <WHY? 작가가 들려주는 과학수사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달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WHY? 시리즈’, ‘카카오프렌즈 과학탐정단’, ‘만화과학 완전정복’ 등 인기 아동 교양 도서를 집필한 와이쌤 ‘조영선’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조영선 작가는 과학수사가 필요한 이유, 과학수사관이 되기 위한 조건, 단서를 통해 사건 예측하기, 추리 문제 분석 등을 강의하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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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브레인 세이버' 수여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김재화)는 8월 3일 오전 10시 온산소방서 서장실에서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3명에게 브레인 세이버 인증서와 인증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이며, 화산구급대에 근무하는 소방교 김광호, 소방사 김성후, 조영찬 등 3명이 선정됐다.김재화 온산소방서장은 “뇌졸증환자 처치 시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온산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 전문역량 강화 및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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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산악열차반대대책위·환국환경회의, 4일 철도연 앞 산악열차 시범사업 철회 요구
지리산산악열차반대대책위원회와 한국환경회의는 8월 4일 오전 11시 30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관동 (경기도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76 1동) 앞에서 ‘지리산 산악열차 추진 항의 기자회견’을 갖고 산악열차 R&D, 산악열차 시범사업 선정과정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산악열차 시범사업 철회를 강력히 요구키로 했다고 밝혔다.6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산악용 친환경 운송시스템’(이하 산악열차)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남원시를 산악열차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철도연의 산악열차 시범사업은 2014년 박근혜 정부가 전국경제인연합회의 건의로 시작된 ‘산악관광활성화 정책’의 연장선에 있다. 당시(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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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손잡기' 기금으로 취약계층 에어컨 설치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8월 3일 직원들이 모금한 ‘사랑의 손잡기’ 기금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인 ‘취약계층 에어컨 설치’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손잡기’기금은 2009년부터 시작한 자발적 모금활동으로 경제적 사각지대에 놓인 보호관찰 대상자를 돕기 위해 직원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모금한 것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보호관찰 대상자‘공부방 만들어 주기’에 이어 취약계층인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의 가정에 폭염을 대비한 에어컨을 설치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뤄졌다. 지원을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는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으로 기초생활 수급지원을 받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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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영자전거 '타반나' 새로운 명물로 각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공영자전거 ‘타반나’가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며 각광을 받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7월 4일부터 정관읍 죽향공원에서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까지 ‘타반나’를 시범운영해 오고 있다. 시범운영 약 한 달이 지난 현재 ‘타반나’ 전용앱 회원 수는 1385명을 넘었으며, 자전거 이용횟수도 총 2808회로 운영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8월 3일 오전 11시 30분경 정관 죽향공원을 방문해 기장군 공영자전거 ‘타반나’의 시범운영 현장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타반나’는 전용앱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오전 7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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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포켓 연계 서비스 확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Z세대 고객의 금융 독립을 위해 리브포켓을 기반으로 한 연계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리브 Next는 Z세대를 위한 금융플랫폼으로 만 14세부터 18세 청소년 전용 선불전자지급 수단인 리브포켓을 제공하고 있다. 리브포켓은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을 통해 신분증이나 별도의 확인 서류 없이 10대 고객이 직접 개설할 수 있다"라며 "리브포켓에는 계좌번호 형식의 고유번호가 부여돼 본인 명의 계좌 없이도 금융거래가 가능하며 수수료 없이 송금∙입금∙ATM입출금부터 간편송금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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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학교회계 재정효율화 기여 우수공무원 표창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회계 재정효율화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1학년도 결산 기준 이월액・불용액이 낮고 재정집행률이 우수한 학교(최우수 인천삼산초, 우수 인천마장초・인천부일초, 장려 부광중, 인천부흥초) 회계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학교별 3명씩 추천・심사해 15명의 유공자를 최종 선정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학교회계 이월액 및 불용액 지표가 반영되면서 학교회계 재정집행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차별화된 자체계획을 수립해 학교회계의 재정집행률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표창 수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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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동인천 민자역사 대책 촉구” … 원희룡 “해결책 마련”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지난 1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1987년부터 서울역, 영등포역과 함께 점용허가를 내준 동인천 민자역사가 15년 동안 방치돼 원도심의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며 “정부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원 장관은 이에 대해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국토부는 이에 따라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에 나서, 동인천 민자역사 처리 방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동인천 민자역사는 지상 6층, 지하 3층 규모로 인천백화점으로 사용되다, 2001년 문을 닫았고, 이어 문을 연 쇼핑센터가 2008년 영업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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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채무상담사 양성교육 수강생 40명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높은 인플레이션 등 경제적 고통을 호소하는 인천시민들의 채무문제를 전문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채무상담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무상담사는 과다 및 다중 채무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채무자를 대상으로 개인파산,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 다양한 채무조정제도를 안내해 채무로 인한 경제적,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실질적인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채무상담사 양성교육의 주요내용은 「채무상담의 이해」, 「가계 재무관리의 이해」, 「채권채무 관한 법률」, 「채무조정제도」, 「사회취약계층과 복지지원」 등인데 채무문제 해결에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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