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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더꽉찬 김밥’ 2종 출시
세븐일레븐은 김밥 2종을 리뉴얼하여 ‘더꽉찬 김밥’으로 새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물가가 오르며 점심값이 급등하는 런치플레이션(점심와 인플레이션의 합성어)으로 인해 편의점 김밥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자 한 개의 김밥으로도 든든히 점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메인 토핑을 늘려 ‘더꽉찬불고기&참치김밥’, ‘더꽉찬직화불고기김밥’을 리뉴얼해 출시했다"라며 "이번에 새로 리뉴얼한 김밥 2종은 ‘더꽉찬불고기&참치김밥’과 ‘더꽉찬직화불고기김밥’으로 메인 토핑을 10%~30% 이상 증량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더꽉찬불고기&참치김밥’은 달콤한 불고기 김밥과 부드러운 참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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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신선식품 및 먹거리 할인 판매
롯데마트가 오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롯데마트 관계자는 "몸보신에 제격인 ‘한우 사골(1.5kg/냉동)’과 ‘한우 잡뼈(1.5kg/냉동)’를 엘포인트(L.Point)회원 대상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라며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민물장어도 준비해, ‘국산 손질 민물장어(500g/냉장/장어:국산)’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완도 활전복’, ‘손질 낙지’등 다양한 보양 수산물도 함께 선보인다"고 전했다. 복날 하면 빠질 수 없는 닭도 행사카드(롯데/KB국민/신한/NH농협카드)로 구매할 경우 할인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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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일본 내 식물성 지향 식품 사업 확대가속화
풀무원은 풀무원의 일본법인 ‘아사히코’(대표 조현근)가 식물성 대체육을 통해 B2B 사업에 진출하는 등 일본 내 식물성 지향 식품 사업 확대를 가속화한다고 9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올해 1월 아사히코는 일본 내 세븐일레븐 1만 7천개 지점으로 두부바 입점 매장수를 확대했으며, 지난 6월에는 로손(Lawson) 약 6천개 지점에도 두부바를 입점했다"라며 "아사히코 두부바는 출시 약 1년 만인 올해 1월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돌파했으며, 이어 6개월 만에 다시 2천만 개 누적 판매량을 돌파했다"고 전했다.이어 "아사히코는 지난 5월에 다시마 맛과 바질소금 맛 두부바 신제품 2종을 출시했으며, 오는 9월에는 콩비지 풋콩 맛, 일본 대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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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윤봉길 의거 90주년 기념 후원금 전달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이달 9일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윤봉길 의사 의거 90주년 기념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 명노승 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장,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문화유산 보존 기금 총 1,500만 원이 전달됐다.BGF리테일의 후원금은 기념사업회를 통해 윤봉길 의사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 사업과 독립운동 역사 교육 등에 쓰일 계획이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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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마이구미’ 한국·중국 역대 최고 매출 달성
오리온은 젤리 대표 브랜드인 ‘마이구미’가 한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에서 큰 폭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에서는 과일 속살 식감을 구현한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 인기에 힘입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마이구미 브랜드 전체 누적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65%, 62% 성장한 160억 원, 255억 원을 기록하며 양국에서 모두 동기간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마이구미를 출시한 베트남에서도 올해 같은 기간 동안 48억 원의 누적매출을 올렸다. 일반적으로 한국과 베트남 간 실질 물가 수준이 약 3~4배 가량 차이가 난다는 것을 감안하면 단기간에 상당히 높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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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타랩스 ‘뉴 갤럭시 NFT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업 MOU
쎄타랩스(Theta Labs)는 8일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신라면세점, 이크루즈, 쇼골프, 및 올링크와 함께 ‘뉴 갤럭시 NFT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업 의향서(MOU)를 체결했다. 쎄타랩스 관계자는 "갤럭시 핸드폰 및 태블릿을 사전구매하여 NFT를 받은 커뮤니티 멤버에게 실생활에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진 MOU"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협약은 십만명이 넘는 NFT 홀더들이 쎄타패스 기술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NFT를 경험하는 세계 최초의 오프라인 유틸리티 캠페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쎄타랩스 미치 리우 CEO는 “향후 필요한 기술개발 및 홀더 혜택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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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초등돌봄센터 ‘책마을’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형 초등돌봄센터 ‘책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마을’이란 아이들을 책으로 키우는 '책을 품은 마을'이라는 뜻의 금천형 초등돌봄센터를 말한다. 접근하기 쉬운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단순한 시간 돌봄이 아닌 내실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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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제165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똑똑한 여행의 기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사로는 한국과학기술인력개발원 ‘Best Teaching Award’ 수상자인 스마트 여행 연구소 ‘히치하이커’의 김다영 대표가 나선다. 김다영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국내외 여행 트렌드와 우리에게 맞는 여행지를 선택 방법 등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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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필수의료 전공의 지원 의무화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필수의료과 전공의에 대한 국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의무화하는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현영 의원은 “필수의료는 생명에 직접적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분야로, 필수의료의 비정상 작동은 국민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며, “대한민국의 필수의료 살리기는 필수의료 전공의 지원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당시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도입을 공약한 만큼, 필수의료과목 전공의 수급의 고질적 문제점을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도록 국가의 의무를 강화해야 한다.”며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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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게임업계 ‘프로모션 계정’ 표시 제안
'프로모션 계정' 문제가 불거지는 가운데,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게임사들의 선제 조치를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프로모션 계정이란 일반적으로 게임사가 광고를 목적으로 인터넷 방송인(BJ)들에게 후원하는 것을 뜻한다. 이상헌 의원은 "유저들의 불만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 확률형 아이템 법적규제 사례처럼 프로모션 계정 규제 논의를 시작하게 될 수밖에 없다. 게임사들의 선제적인 조치를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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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과학기술기반 사회문제해결 촉진법’ 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8일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과학기술기반 사회문제해결 촉진법」 제정안(이하 사회문제해결촉진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용빈 의원은 “이렇듯 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 대학, 연구소 등은 주요 공동협력 사업으로 사회문제해결 정책과 사업에 지속 주목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부재해, 10년이나된 정책기반이 너무 취약한 것이 작금의 엄연한 현실이다”라며 “정책적 중요성을 늘 강조하나, 막상 현실에서는 비중 없이 다루는 근본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국혁신가네트워크와 한국리빙랩네트워크, 사회문제해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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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장애인단체장 간담회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포용과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3일 강남세움복지관 5층 회의실에서 강남구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남구지회를 비롯한 10개 단체의 단체장이 참여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한 장애인들의 의견수렴 ▲장애인단체 지원예산 증액 ▲농아인을 위한 수어통역 서비스 지원 확대 등 장애인의 권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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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등 어촌 발전 패키지 법안 발의
섬 발전 사업 효율화와 귀어인 어촌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3건의 법률 개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8월 8일‘섬의 날’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양식산업발전법」,「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삼석 의원은 “지방인구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소득증대와 생활수준 향상 등 섬과 농어촌의 거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부처의 노력이 더욱 절실하다.”며, “제도개선과 입법마련으로 섬 주민과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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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시민 소통의 날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국회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오는 10일(수)‘서구을 시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이번 ‘시민 소통의 날’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1부,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서구지역 소상공인 30여 명이 참여하고 한경록 광주전남연구원 융복합산업연구실장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정책방향’을 발표하는 ‘소상공인 정책제언 및 간담회’로, 2부는 법률, 세무 등 전문가가 참여해 소상공인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전달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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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마음을 이어주는 ‘동료 대화 기법’ 교육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8월 8일 서 내 강당에서 직원 32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통으로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동료 대화기법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한국 비폭력대화교육원 박지윤 전문강사를 초청해 서장을 포함한 안전센터장·구조대장 등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일상에서 습관적인 소통방식 탐색 △비폭력대화 소개 및 상대의 진심을 공감으로 듣기 등으로 진행됐다.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효과적인 동료 간 소통기법을 통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내부 소통의 강화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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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으로 신속 제압
부산 북부소방서는 8월 6일 오후 2시경 사상구 덕포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사용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화재는 주택 내부 냉장고 전선 합선으로 발생했으며, 거주자가 단독경보형 감지기 경보음을 듣고 소화기로 신속 대응하여 냉장고와 건물 벽면 일부의 그을음을 제외하고 피해가 없었다.부산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다행히 큰 화재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은 초기 화재에 적절히 사용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므로 평소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두고 사용법을 숙지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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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 위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지역에 8일 오후 6시부로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나머지 시도 지역은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국립산림과학원의 지역별 강우예측 분석에 따르면 오늘(8일)부터 모레(10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 경북북서내륙에 100∼250mm(많은 곳 350mm 이상), 강원동해안, 충청권남부, 경북북부(북서내륙 제외)에 30∼150mm로 많은 비가 예측되어 ‘주의’ 단계를 발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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