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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과 부산교통공사, 청년들에게 공공기업 일경험 제공 업무협약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과 부산교통공사(사장 한문희)는 8월 17일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개인별 취업활동계획에 따른 직업훈련·일경험·복지프로그램 연계)와 생계지원(유형별 구직촉진수당·취업활동비용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를 말한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부터 시행하여 올해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사업을 공공기관으로 확대해 활성화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참여기업발굴 및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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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대상㈜-농협경제지주, 국산 농산물 수급안정 위한 MOU 外
◆대상㈜-농협경제지주, 국산 농산물 수급안정 위한 MOU대상㈜이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농산물 수급안정 및 유통채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대상㈜은 물가 급등과 더불어 이상기후, 전쟁 등의 이슈로 식재료 수급 불안정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주목해, 안정적인 국산 농산물의 공급으로 농가소득과 소비자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대상㈜과 농협경제지주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상품을 기획하는 등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 및 수급 불안정 해소에 기여하기로 상호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식품위생·안전 정보 공유 및 유해물질 검사 등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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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응급119신고 자제는 다른 한 생명을 구합니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각종 사고와 질병으로 응급상황에 처하게 되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119일 것이다. 그만큼 소방은 화재뿐만이 아닌 구조·구급 등 육상재난의 총괄 책임기관으로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있다는 증거이며 소방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중증 환자의 원활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소방은 코로나19 의심 환자 전담구급대를 편성·운영하는 등 최근 폭증하는 응급환자 이송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응급환자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당국의 지속적인 대 시민 홍보와 과거에 비해 성숙해진 시민들의 양보 운전으로 "119 모세의 기적"을 만드는 등 긴급차량 출동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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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재심판결 포함 3번이상 징역형 받고 누범기간 다시 절도죄 유죄 원심 판기환송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천대엽)는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인 재심대상판결이 집행유예기간의 경과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4 제5항이 정한 요건(징역형의 전과)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이후에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인 재심판결이 새롭게 선고된 사안에서, 검찰이 재심판결에 기한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정범죄가중법) 제5조의4 제5항이 정한 요건(징역형의 전과)에 해당한다고 보아 기소하고, 원심이 이를 유죄로 인정한 원심을 파기하고, 이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에 환송했다(대법원 2022. 7. 28. 선고 2020도13705 판결).피고인에 대해 ‘특정범죄가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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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노사 공동 수해지역 복구 활동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7일 노·사 공동으로 수서역 인근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 이날 SR 노·사 임직원 20여명은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원예하우스 85개동이 침수피해를 입은 성남시 탄천변 저지대 화훼농가를 찾아 파손된 비닐하우스 철거와 쓰레기 수거 등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또 침수 피해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불을 비롯한 생필품 등 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피해가 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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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포스코건설, 전북 군산 ‘더샵 군산프리미엘’ 9월 공급
포스코건설이 전라북도 군산에서 선보이는 ‘더샵 군산프리미엘’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더샵 군산프리미엘’은 군산시 구암동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09㎡ 총 704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228가구 ▲84㎡B 170가구 ▲84㎡C 96가구 ▲109㎡ 210가구 등으로, 선호도 높은 중·대형타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조성되는 군산시 구암동 일대는 최근 경암동 일대와 함께 구암지구로 불리며 대형 건설사들의 진출로 주거개발 기대가 높은 지역이다. 실제 이번 ‘더샵 군산프리미엘’ 분양을 시작으로 향후 2600여세대의 공동주택이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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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양성평등 모범사례’ 사내 공모…교육 콘텐츠 발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내달 12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모범사례’ 발굴을 위한 사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내달 ‘양성평등주간’(9월 첫째 주)에 맞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양성평등에 대한 현장의 모범사례와 교육·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공모 분야는 △영상물 △웹툰·카드뉴스 △N행시 짓기 등이며,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이 중 영상물과 웹툰·카드뉴스는 ‘내가 바라는 양성평등한 조직문화의 모습’ 또는 ‘우리 소속의 양성평등 우수사례’ 등을 주제로 직원들과 함께 나누기 좋은 사연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작하면 된다.‘N행시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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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지방 1000세대 넘는 대단지 분양 ‘큰 장’
올 여름 지방에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높은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향후 아파트 몸값 상승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는 소규모 단지에 비해 관리절감 효과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삶을 중시하는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국 1000가구 이상 아파트의 평균 공용관리비는 3.3㎡당 3697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기간 소규모 아파트(150~299가구)의 공용관리비는 3.3㎡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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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2년도 입주민 결혼식 ‘행복한 동행’ 신청 접수
LH는 오는 9월 19일까지 임대주택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도 입주민 결혼식 ’행복한 동행’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행복한 동행’은 임대주택 입주민 중 경제적 사정 등으로 혼례를 치르지 못한 부부들의 결혼식을 지원하는 LH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지원 대상은 LH 임대주택 입주민 중 미혼례 부부, 리마인드 웨딩을 원하는 부부 등이다.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이유 등 신청동기와 부부로 살면서 겪은 행복한 가정생활 이야기, 배우자와 결혼하기까지의 다양한 경험 등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부부 이야기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최대 10쌍의 부부로, 신청사연, 소득수준, 결혼기간, 자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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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잿값 상승에 분양 ‘줄줄이’ 연기…경기, 연내 5만4000가구 대기
건자재값 상승 등으로 상반기 분양이 대거 연기되면서 올 하반기 경기도에서 공급을 앞둔 아파트는 5만4000여 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데다 분양일정도 무기한 연기되고 있어 예정된 물량을 모두 소화할 수 있을 지는 여전히 미지수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연내 총 10만9217가구 가운데 조합원, 임대 물량을 제외한 5만4026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 3만714가구보다 75.90%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화성시가 7779가구로 가장 많고, 평택 5792가구, 광주 5102가구, 광명 4797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물량이 늘어난 이유는 원가 상승으로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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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S자 녹지축 조망 보호를 위한 건축물 높이 기준 제안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2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녹지축 경관 보호를 위한 건축물 높이 기준 개선방안”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인천의 주요 녹지축인 한남정맥(S자 녹지축) 주변 지역의 건축물 높이가 높아지고 있어, 누구나 조망할 수 있어야 하는 자연경관마저 사유화되고 있다. 특히, 인천의 S자 녹지축은 인천의 중심부를 관통하며, 「2040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인천광역시 경관계획」과 같은 인천시 중장기 계획에서도 주요 녹지축으로 분류되는 만큼, 자연경관 조망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녹지축 주변 지역의 건축물 높이는 자연경관 조망 및 주변 환경에 큰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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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성료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천 중구 등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현장면접을 진행했고 ▲㈜엑스퍼트 ▲㈜에어맨 ▲그랜드하얏트인천 ▲㈜씨피케이 ▲㈜이케이맨파워 ▲공성로지스틱스 6개 기업이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약 150명의 현장면접이 이뤄졌다.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구인난이 심각한데 적절한 장소 제공과 좋은 지원자를 채용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김정헌 구청장은“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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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전 직원 대상‘교육회복’특강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본청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한신대학교 강순원 교수(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이사회 의장, 교육부 교육회복지원위원회 위원)를 초빙해 ‘교육회복과 적극적 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강순원 교수는 코로나19는 교육 뿐만 아니라 의료, 물류, 제조, 문화, 환경, 보안, 교통 등 사회 전반의 변화를 야기했으며 이러한 변화의 물결은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이전 세상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교육회복 목적은 단순히 학생들을 코로나19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이 아닌 교육격차 해소, 교육시스템 전환 등 회복탄력성을 가진 학생으로 키워 내는 것이라고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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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 실시간 CCTV로 절도범 검거..지난 6월 이어 두 번째 결정적 역할
광명시(시장 박승원)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심야시간대 실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절도 혐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지난 8월 5일 새벽 1시 50분경에 철산상업지구 내에 쓰러져 있는 만취자 주변을 배회하던 절도 혐의자가 가방에서 물건을 꺼내는 것을 확인하고, 상황을 즉시 광명경찰서에 전파하고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공유했다.절도 혐의자는 광명경찰서에서 출동하여 검거됐으며, 혐의자 검거에 공을 세운 관제요원은 16일 광명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는 관제요원 27명이 4조 3교대로 3,160대의 CCTV로 24시간 실시간 관제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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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스마트허브 오염물질 불법배출 근절 ‘총력’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흥스마트허브 내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을 근절하고 환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간다. 이종성 시흥시 환경국장은 16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옥구천 옥구5교 우수토구로부터 유기성 폐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다. 시는 즉시 경기도, 환경부와 함께 폐수 유출 행위자를 색출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하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동원된 인력은 101명, 투입된 방재비용만 7,600여 만 원에 이른다. 시흥시는 그간 시흥스마트허브를 흐르는 인공하천(시흥천, 정왕천, 군자천, 옥구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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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일 대책 마련 회의 가져
군포시는 8월 1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대책 마련 회의를 가졌다. 지난 8월 8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 이후 9일 연속이다. 군포시는 예측하기 힘든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고 수해 복구가 완전히 종료되지 않은 만큼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추가적인 호우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동시에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비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추가로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라”고 말하고 “아직 상황이 끝나지 않았다. 마음을 놓지 않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만전에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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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국토부에 노후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신속 제정 등 건의
하은호 군포시장이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신속 제정 등 10건을 건의했다.시는 이날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 이승일 부시장 등이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면담하고 시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시가 국토부에 요구한 사항은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신속 제정 ▲신분당선 군포3기 신도시 연장선 건설 ▲금정역 통합역사 건립 ▲경부선철도(서울∼안양∼군포)지하화 추진 ▲대야미역 확장, 현대화 및 출구 증설 ▲3기 신도시 내 서서울변전소 이전 추진 ▲국도47호선 지하화 및 확장 ▲군포시 공공택지지구 내 영구임대주택 비율 최소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자족기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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