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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량 형상측정에 장거리 3D 레이저 스캐너 활용 확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교량 정밀안전진단의 효율화를 위하여 형상측정 시 장거리 3D 레이저 스캐너를 확대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형상측정은 케이블 장력변화로 인한 특수교량(현수교 및 사장교)의 상판이나 주탑의 변위(느슨해짐)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수교량은 설계하중의 60~70%를 케이블이 지지하는 구조로 되어있어 지진, 강풍, 차량통행 등으로 인한 변위가 일반교량에 비해 크기 때문이다.교량의 형상측정은 교량 시설물 곳곳에 많게는 수십 개의 프리즘(타깃)을 설치한 후 광파측량기를 통해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정확한 측량을 위해서는 정밀안전 진단 때마다 프리즘의 훼손과 오염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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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후 2시 부산진구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해 열린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에 참석해 격려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는 학부모에게 자녀의 학력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안내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우리 교육청은 이번에 도입하는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희망 부산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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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사업’ 추진···환경부-시·군 협력
경기도가 올해부터 환경부, 도내 시군과 협력해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사업’을 추진, 하천과 문화공간, 지역 기반을 융합한 친환경 하천수변공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사업’은 그간 개별적으로 추진되어온 치수, 이수, 수질, 생태 등 다양한 사업을 일원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친수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의 50%를 환경부에서 부담해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들도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균형 발전에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김동연 지사의 민선 8기 공약인 ‘깨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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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수상레저 시설 기획단속 실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7~8월 여름철 성수기를 틈타 허가기준을 초과해 휘발유를 저장하는 등 불법으로 위험물을 취급한 수상레저 시설 업체 14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지난달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가평소방서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 선박 등 레저시설의 위험물 사용에 대해 기획단속을 벌였다.단속 대상은 가평군 지역에서 모터보트를 다수 보유하거나 운영 중인 수상레저 시설이다. 단속 결과 지정수량을 초과한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면서 허가를 받지 않고 취급한 2개 업체를 입건하고, 경기도 위험물안전관리 조례 등을 위반하여 휘발유를 저장·취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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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 하안구역’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주택 1천900호 공급 규모
경기도가 공공주도로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공급량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공공재개발’을 광명시 하안동에서 9만 6천㎡ 규모로 추진한다. 주택 1천900여 호 공급 규모다. 도는 해당 지역의 투기 방지를 위해 2025년 8월까지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권리 산정 기준일을 고시했다.경기도는 지난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광명 하안지구(하안동 597번지 일원) 공공재개발 추진안이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도내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은 지난해 7월 ▲광명 7구역(광명동, 11만9천791㎡) ▲고양 원당 6구역과 7구역(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16만2천311㎡) ▲화성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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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야구장에서 빛낸 협치 의지···KT위즈-KIA타이거즈 홈경기 시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한다. 특히 이날 시타는 경기도의회와 협치 의지를 담아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맡는다.김 지사는 21일 오후 5시 KT위즈 대 KIA타이거즈 간 경기를 앞두고 간단히 시구 연습을 한 후 경기장 그라운드에서 야구공을 던진다. 김 지사는 염 의장과 시구‧시타를 마친 후 허구연 KBO 총재, 신현옥 KT스포츠 대표이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등학생 시절 야구 기록법을 배워서 경기를 기록하기까지 했을 정도로 열렬한 야구팬인데 작년에 우승한 신흥 명문팀 KT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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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하남시푸드뱅크 선정
경기도가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는 푸드뱅크·마켓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처음으로 도입한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심사 결과, 하남시푸드뱅크를 최종 선정했다.앞서 도는 지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시‧군에 공모 신청한 11개 푸드뱅크·마켓 사업장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전문가, 교수 등이 심사위원으로서 기부 물품 제공실적과 이용자·기부처 수 확보, 사업장 역점사업 등을 평가했다.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으로 선정된 하남시푸드뱅크는 기부 물품 제공액, 이용자·기부처 발굴 실적 등 전반적인 사업장 운영실적이 우수했다. 특히 코로나19 극복 물품 지원, 반려식물 나눔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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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엔지니어 과정’ 추가 운영···기업·도민 수요 적극 반영
경기도는 지난 7월 개강한 경기도미래기술학교의 ‘차세대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에 이어 ‘차세대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을 추가로 개강해 운영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차세대 반도체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은 경기도의 대표 주력 산업인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이끌 반도체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는 직업교육훈련 모델이다.이번에 개강하는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 전문가 양성과정’은 본래 계획했던 과정은 아니다.7월 개강한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과정이 7.7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보인 만큼, 교육이 필요하지만 아쉽게 선발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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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경기도 차원의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의사 계획 밝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가 2024년으로 미룬 1기 신도시 재정비 계획에 대해 사실상의 공약 파기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별개로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며 전담팀 구성, 1기 신도시 특별법 추진, 주택 노후화 실태 파악 등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1기 신도시, 경기도는 할 일을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 글에서 “정부가 1기 신도시 정주 환경 개선을, 연구용역을 거쳐 2024년에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면서 “2기 및 3기 신도시에 비해 상당히 후순위로 미룬 것으로 사실상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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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도-도의회 첫 오찬 정담회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18일 ‘제362회 임시회’ 폐회 직후 열린 의회와 경기도의 첫 오찬 정담회에서 민생과제 해결을 위한 과감한 결단과 신속한 정책 집행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오찬에 앞서 진행된 본회의에서 의회와 집행부 간 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한 데 이어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협치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이날 오후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도 주관으로 진행된 ‘경기도의회·경기도 오찬 정담회’에는 염 의장과 김동연 경기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상임위원장단과 예산결산·윤리특별위원장,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경기도 오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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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여주 산북면 수해복구 활동 실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곽미숙, 고양6)은 19일 여주 산북면의 수해현장 복구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이날 복구활동에는 경기도당위원장인 유의동 국회의원(평택),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시 양평군), 이충우 여주시장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국민의힘 대표단을 포함한 의원 37명과 의회사무처 소속 공무원이 함께 하였다. 여주시 산북면에는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9일 오전 8시까지 무려 420mm의 폭우가 내렸다. 이번 폭우로 인하여 하천 제방이 무너지고, 주변의 정전사태와 수도가 끊어지는 일이 발생하여 이재민과 일시대피자가 발생하였다. 그러나 수해 복구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의 자원봉사 참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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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슈]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맞아 '긍정률' 상승세로 전환
지난 5월 9일 취임 후 한달째 부터 긍정률은 줄곧 하락하고 부정률은 계속 올라갔던 윤석열 대통령의 호감도가 이번 주 들어 큰 폭 상승 전환된 것으로 19일, 나타났다.19일 데이터앤리서치에 띠르면 취임 다음날인 5월10일부터 8월17일까지 100일 기간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윤석열' 대통령 키워드의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기간 주간별 감성어 추이를 보면 취임후 첫 주간(5월10일~14일) 긍정률은 22.3%인데 비해 부정률은 29.5%, 중립률은 48.2%였다.통상 정치인에 대한 감성어 분석시 중립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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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국민 의견수렴 위해 ‘제3기 시민참여혁신단’ 위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19일 ‘제3기 시민참여혁신단’을 위촉했다. SR에 따르면 전문가·시민·온라인 그룹 등 총 59명으로 구성된 제3기 시민참여혁신단은 △경영혁신 △사업혁신 △지역상생 등 경영전반의 혁신성장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에스알의 대국민 소통채널로서 역할을 수행한다.SR은 정부 정책과 연계돼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ESG·혁신·윤리경영 등 분야별 혁신단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 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다.이종국 대표이사는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질 높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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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계룡건설, ‘추석 명절 예비역 위문금’ 전달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추석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는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라는 게 계룡건설의 설명이다.이날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 분들께 감사를 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석을 맞아 와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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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공급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19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대단지 아파트로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1순위(해당·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어 9월 5일 당첨자를 발표 후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며, 전체 물량의 77%가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초과라 추첨제로 공급된다.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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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O&M, 현액 수급난 해소 ‘사랑의 헌혈’ 실시
포스코O&M(대표 김정수)은 지난 18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본사가 위치한 중구 금세기빌딩 인근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 ‘사랑의 헌혈’은 금세기빌딩 입주사 및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운 혈액 수급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생명을 나누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포스코O&M 김정수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헌혈 봉사에 참여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시민으로서 나눔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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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동작구 수해복구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침수가구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동작구 지역에서 약 3주간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작구는 이번 폭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로, 피해 복구가 시급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참여해 세대 내 청소와 가구 정비, 전기 점검, 수해로 오염된 벽지와 장판 교체 작업도 지원할 계획이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폭우로 인해 동작구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수해복구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추석 내에 더 많은 분 들이 일상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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