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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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이재명, 국회서 상견례... 민생 협치 '한 목소리'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신임 대표와 31일 국회에서 상견례 성격의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 협치'에 한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예방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졌다. 권 원내대표는 먼저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으로 안다. 드디어 이재명의 민주당이 됐다"면서 "이 대표 말씀처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협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대선 과정에서 여야 간 공통공약이 많기 때문에 하루빨리 이를 입법화하기 위한 양당의 노력이 가속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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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실증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선정
올해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 장비 구축에 필요한 국비 262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도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육성과 글로벌 반도체 산업 초격차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부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전국 5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테스트베드를 구축, 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실증지원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기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262억 원과 도비 115억 원 등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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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명절 연휴 하루 평균 93.7명의 음주 교통사고 사상자 발생”
추석·설 연휴 기간 음주 교통사고로 하루 평균 93.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명절 연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서울 서초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설 연휴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는 총 2,458건으로 50일 연휴 기간 4,68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하루 평균 93.7명의 음주 교통사고 사상자가 나온 셈이다. 지역별로는 연휴 기간 전체 음주 교통사고의 4건 중 1건(589건, 23.9%)이 경기도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서울(243건, 9.9%), 충남(182건, 7.4%) 순이었다. 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 역시 경기도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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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숭의5 재개발’ 수주전서 ‘헛발질?’
인천 미추홀구 숭의5 재개발 시공권 싸움이 SK에코플랜트와 두산건설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숭의5 재개발조합(조합장 오경자)은 지난 18일 입찰마감 결과 두 곳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최종 승자는 오는 9월 24일 예정된 총회에서 가려진다. 현재 총회 날짜가 점점 다가오면서 수주전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고, 양사 모두 물러서지 않는 치열한 신경전까지 벌이고 있다.그 중에서 가장 큰 논쟁은 두산건설의 공사비 적정성 여부다. 두산건설은 3.3㎡당 공사비로 474만원을 제시했는데 ‘이게 덤핑 공사비 아니냐’는 게 일부의 주장이다. 최근 원자잿값 상승과 러·우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공사비가 급등한 점을 감안하면 나중에 추가 공사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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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경제 중심 추석종합대책’ 도정 열린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공직자들에게 소비자 물가와 민생안정, 취약계층 보호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경기도청에서 ‘비상경제 중심 추석종합대책’을 주제로 8월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비상경제, 취약‧소외계층, 방역‧응급진료, 안전사고, 교통‧편의제공 등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고물가로 차례상 등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물가에 특별히 관심 가져주시고 앞으로 점점 어려워질 경제 상황에 대비해 민생에 단단히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 며 “특히 ‘수원 세 모녀’ 때 경험했듯이 도의 공무원들이 마음을 다해서 이번 추석에 취약계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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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 대단히 유감…민생 어려움 가중시킬 것 분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내년 지역화폐 지원예산 전액 삭감 결정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 며, 민생 해결을 위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8월 도정 열린회의’에서 “정부가 지역화폐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는데, (이러한 결정이) 정치적인 이유나 목적으로 이뤄졌다면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 이라며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경제 침체로 연결돼 민생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어 “(그동안) 일정 부분 합의를 통해 지역화폐 정책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를 위해 애썼는데 (이번 결정은) 중앙정부의 정책 신뢰도와 안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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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한 라트비아 대사 접견···교류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아리스 비간츠(Aris VIGANTS) 주한 라트비아 대사와 만나 경기도와 라트비아 간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아리스 비간츠 라트비아 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는 국제 협력관계를 능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고, 라트비아를 비롯한 인접 국가들에 대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싶다” 며 “앞으로 라트비아와 함께 새싹기업이나 벤처를 포함한 경제·산업 인력 교류 쪽 협력을 강화하면 서로 도움이 되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아리스 비간츠 대사는 “경기도와 라트비아 사이에 새싹기업이나 문화를 포함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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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화성시·수원도시공사 ‘최우수’ 수상
경기도는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화성시와 수원도시공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0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시군과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도는 예비 심사를 통과한 12개 사례(시군 6개, 공공기관 6개)를 대상으로 지난 23일까지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본심사는 도민여론조사(10점)와 심사위원 평가(90점)를 합산했다. 본선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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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점 관리 저수지 수질개선 대책’ 수립···환경부 최종 승인 받아
경기도가 2027년까지 군포 반월저수지의 목표 수질을 현행과 같은 Ⅲ등급, TOC 4.2㎎/L 이하로 설정했다. 화성과 평택에 위치한 남양호는 현재 TOC 5등급 6.5㎎/L 수질을 4등급 TOC 6.0㎎/L 이하로 한 단계 상승하는 것으로 목표 수질을 정했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중점 관리 저수지 수질개선 대책을 마련해 환경부 승인을 받았다. 중점 관리 저수지는 오염된 저수지를 지정해 수변 휴양지나 농업용수 공급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질개선 사업을 집중하는 사업이다. 환경부가 지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데 경기도는 현재 군포 반월저수지와 화성·평택 남양호가 중점 관리 저수지로 지정돼 있다. 개선 대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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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0개 부스 규모 환경종합행사 ‘에코 페어 코리아 2022’ 개최
경기도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열었던 주요 환경 전시․포럼을 묶어 한 자리에서 ‘에코 페어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행사다. ‘지속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경기’를 주제로, 환경기업 기술발전과 판로지원을 위한 ‘경기환경산업전’과 함께 지방 차원의 탄소중립 교두보 마련을 위한 ‘경기도탄소공감’, 유엔환경계획(UNEP)과 함께하는 ‘청정대기국제포럼’, 환경안전현안 기술·정보 교류를 위한 ‘경기환경안전포럼’을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해 다양한 환경분야 종합 전시회 성격으로 준비했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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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공예품대전’ 2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 ‘영예’
경기도는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2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5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공예 기술의 계승·발전과 공예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시·도 지역 예선을 거쳐 출품한 총 437점의 공예품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 우수성을 뽐냈다.경기도에서는 올해 도 대회에서 특선 이상 수상작 48점을 출품한 결과, 국무총리상 1점, 문화재청상 1점, 장려 5점, 특선 7점, 입선 19점 등 총 33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이중 인현식 작가(이천시)의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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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노조, 이사장 횡령혐의 기소의견 검찰송치 밝혀
대한법률구조공단노동조합(이하 ‘공단노조’)은 공단 김진수 이사장이 개인 경조사비 등에 공단 예산을 유용한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김천경찰서는 김진수 이사장에 대한 수사 결과 2020년 9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총 111회에 걸쳐 업무추진비 1150만원을 개인 경조사비로 횡령한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결정을 했다. 앞서 지난 4월 공단노조는 김진수 이사장이 국민의 법률복지를 위한 공단 예산을 공단 업무와 전혀 무관한 고교 친구 등 지인들의 경조사비로 유용했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위해 김 이사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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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음주운항 재범에 대한 가중처벌 조항 7:2의견 '위헌'
헌법재판소는 2022년 8월 31일 재판관 7:2의 의견으로, 음주운항 금지규정 위반 전력이 1회 이상 있는 사람이 다시 음주운항을 한 경우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 해사안전법 제104조의2 제2항 중 ‘제41조 제1항을 위반하여 2회 이상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선박의 조타기를 조작한 운항자’에 관한 부분이 헌법에 위반된다는 결정을 선고했다[위헌/2022헌가10 해사안전법 제104조의2 제2항 위헌제청].이에 대해 위 조항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재판관 이선애, 재판관 문형배의 반대의견이 있었다.제청법원(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고합115 해사안전법위반 등)은 음주운항 금지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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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MCM, F.A.M 프로젝트 특별 전시 개최 外
◆MCM, F.A.M 프로젝트 특별 전시 개최MCM이 8월 31일부터 MCM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MCM HAUS)에서 패션과 예술이 어우러진 “F.A.M(FASHION & ART at MCM HAUS)” 프로젝트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MCM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내달 열리는 프리즈 서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춰 고객에 예술과 브랜드 철학을 동시에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건물 외관의 디지털 미디어 아트 윈도우를 비롯해 MCM 제품 및 유명 작가들의 전시 등으로 MCM의 다양한 도전과 매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패션과 예술의 접점을 메타버스 및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해온 행보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 오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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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NS홈쇼핑, ‘7일간의 동행축제’ 동참 外
◆NS홈쇼핑, ‘7일간의 동행축제’ 동참NS홈쇼핑이 9월 1일부터 7일까지 대한민국 대규모 세일 행사와 문화 행사가 결합된 ‘7일간의 동행축제’에 동참하며 온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상생소비를 적극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NS홈쇼핑 관계자는 "‘7일간의 동행축제’에 참여하며 1일부터 7일까지 TV홈쇼핑과 T커머스 방송 중 ㈜천일에프엔디, ㈜태영, ㈜자우에프엔에스, 비에스알앤디 등 중소기업 9곳의 판매수수료를 인하해 방송 편성했다"라며 "또, NS몰을 통해 ‘착한소비, 소상공인 특별할인전’을 마련하고 400여개 기획상품과 함께 10% 즉시할인과 10%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상품도 선보인다"고 전했다. 특별 상품에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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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롯데GRS, 중기부 ‘7일간의 동행축제’ 동참...전 브랜드 릴레이 프로모션 나서
롯데GR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중소기업벤처부(이하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외식 전 브랜드가 릴레이 프로모션에 나서게 된다. 롯데GRS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3개 브랜드별로 릴레이 형태로 특정 품목에 한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진행 기간 동안 L포인트 적립율은 2배로 적용된다. 중기부가 주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 릴레이 프로모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 행사의 취지에 맞춰 각 브랜드별 릴레이 이벤트를 기획해 고객들에게 할인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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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컴투스 ‘서머너즈 워’, 독일에서 유럽 유저와 소통 강화 外
◆컴투스 ‘서머너즈 워’, 독일에서 유럽 유저와 소통 강화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독일에서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유럽 지역 팬들과의 교류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유럽 내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 게임을 통한 즐거움을 나누고자 시작된 이번 투어는, 지난 4월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해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뮌헨 등 총 4개 도시를 돌며 유럽 전역의 유저들과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럽 현지 ‘서머너즈 워’ 유저들이 모여 서로의 덱을 공유하거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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