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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한화건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공사에 ‘로봇개·AR’ 투입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공사현장에 3D 스캐너를 탑재한 로봇개와 AR(증강현실)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역 북측의 철도유휴부지를 개발해 컨벤션 시설과 호텔, 오피스, 상업·문화시설, 오피스텔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한화건설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2조원에 달하며 향후 ‘강북의 코엑스’로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화건설에 따르면 이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첫번째 스마트 건설기술은 로봇개(사족보행로봇)에 3D 스캐너 장비를 탑재해 공사에 필요한 데이터를 취합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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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GS건설, 초역세권·초고층 랜드마크 ‘두류역자이’ 공급
GS건설은 오는 29일 대구광역시 서구 두류역 인근에서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로 들어서는 ‘두류역 자이’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두류역 자이는 지하 4층~지상 49층, 7개동, 아파트 1300가구와 오피스텔 86실로 구성된 복합시설이다. 이 중 이번에 일반공급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59㎡ 44가구 △84㎡ 67가구 △138㎡PH 2가구 △164㎡PH 4가구 등으로 구성된 117가구다.청약 일정은 오는 10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 6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GS건설에 따르면 두류역 자이는 교통, 편의시설, 교육,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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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장관, 박홍근 원내대표의 고소관련 입장 밝혀
법무부는 9월 28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의 한동훈 법무부장관에 대한 고소와 관련,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입장을 알렸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지난 27일 헌법재판소)의 공개된 재판정에서 한 공적인 변론에 대한 불만인 듯 합니다만, 재판을 5시간이나 했는데 뒤늦게 재판정 밖에서 이러실게 아니라, 할 말이 있으면 재판정에 나와서 당당하게 말씀하시지 그랬나 싶습니다. 저희가 진실을 말했다는 것은, 국민들과 언론, 헌법재판관들 모두 보셨으니, 더 말씀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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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일원에 들어서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이 견본주택을 오는 30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2세대 대단지이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46세대, 84㎡A 223세대, 84㎡B 479세대, 105㎡ 144세대 등 지역내 선호도가 높은 평형대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서광양의 신흥 주거 중심지인 용강지구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용강지구는 쾌적한 주변환경과 교육환경, 양호한 교통 여건 등을 갖추고 있어 서광양의 새로운 주거타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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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공단, ‘전세사기 등 피해자 법률지원단 ’ 운영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법률구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세사기 등 주택임대차계약 피해자 법률지원단’을 설립, 9월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지원단은 주택임대차계약 피해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법률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기준중위소득 125% 이하(1인가구 월소득 2,431,015원, 2인가구 4,075,106원 이하 등)의 경우 민사소송도 진행한다. 특히 전세보증금 반환사건에서 파생되는 가압류, 임차권 등기명령, 부동산 중개인 대상 손해배상소송 등을 수행하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채무를 갚지 못하는 경우에는 개인회생·파산 등의 법률구조도 하기로 했다. 공단은 이를 위해 본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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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현대건설,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 혁신상’ 수상
현대건설이 최근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의 5개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스마트건설기술 선도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유관 부문(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분야별 경연을 주관한 공신력 있는 행사로, 우수한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현대건설은 기술경연 부문의 ▲스마트 안전기술 ▲단지·주택분야 시공자동화 ▲철도 등 SOC분야 설계 BIM ▲BIM USE Live(시공 BIM) 분야와, 공모 부문의 ▲스마트건설 R&D 제안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5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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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현대차 로보셔틀, 판교 제로시티 주행…시범 서비스 개시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로보셔틀 서비스를 판교에서 선보인다. 현대차가 오는 29일부터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경기도 판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로보셔틀은 로봇(Robot)과 버스를 의미하는 셔틀(Shuttle)의 합성어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다인승 모빌리티를 의미하며, 이번 시범 서비스에는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이 이용된다. 차량 스스로 주행 상황을 인지 및 판단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일부 제한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비상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대형 승합차인 쏠라티를 개조한 자율주행 차량 2대를 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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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장기 미신고자 구인 후 유치집행…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신고의무 및 주거지 상주의무 위반, 주거이전 미신고로 보호관찰대상자 B씨(50대)를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인 후 구치소에 유치하고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B씨는 특수상해, 사기, 사기미수 등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6월 및 보호관찰 3년 조건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그러나 B씨는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판결 확정 후 10일 이내에 주거지 관할 보호관찰소에 출석 신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미신고 및 소재불명 등으로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이에 구인장을 발부받아 검거한 뒤 준수사항 위반사실 조사 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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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GS리테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 운영사 지정 外
◆GS리테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 운영사 지정GS리테일은 올해 스타트업 ‘㈜원더윅스컴퍼니’가 팁스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팁스(TIPS)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집중 육성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GS리테일 관계자는 "2022년 대기업 최초로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 이후 팁스(TIPS)에 ㈜원더윅스컴퍼니를 첫 번째 업체로 추천하여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라며 "육아 소비 시장에서 파편화되어 있는 정보를 조직화하고, 객관화된 데이터로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고 전했다. 현재 육아용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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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현대 ‘아이오닉 5’,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수상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에 탑재된 동력시스템이 미국 저명 자동차 매체로부터 최고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최고 수준의 전동화 기술력을 전세계에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27일(현지시각) 아이오닉 5의 동력시스템이 ‘워즈오토 (WardsAuto)’가 선정하는 ‘2022 워즈오토 10대 엔진 및 동력시스템(Wards 10 Best Engines & Propulsion System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28회째를 맞는 올해 결과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에 탑재된 29개 파워트레인을 대상으로 워즈오토 심사위원단이 성능과 효율, 기술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개의 파워트레인을 선정했으며, 여기에 선정된 아이오닉 5의 동력시스템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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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네오핀, 미술작품 전문 NFT 프로젝트 ‘세번째 공간’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外
◆네오핀, 미술작품 전문 NFT 프로젝트 ‘세번째 공간’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네오핀은 미술작품 전문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인 ‘세번째 공간(3space art)’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네오핀 관계자는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세번째 공간의 NFT 마켓 플레이스에 네오핀 지갑을 연결할 예정이다"라며 "마켓 플레이스에서 NFT를 구매하는 이용자들은 KYC 인증 시스템과 자금세탁방지(AML) 정책 등 '신뢰'와 '안정성'을 높인 네오핀 블록체인 지갑 서비스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네오핀 사용자들은 지갑 활용처 증대 및 검증된 프로젝트의 NFT 구매가 용이하게 됐다.네오핀 관계자는 "세번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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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김기현 교수,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우수구연상 수상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 위장관외과 김기현 교수(교신저자 서경원)와 박한수 전공의(교신저자 허정호)가 지난 9월 16일~ 17일 서울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2022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2022 International congress of KSMBS)에서 우수구연상(Oral Present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기현 교수는 “Comparison of obesity-related comorbidities in patients undergoing bariatric surgery in US and Korean institutions: a retrospective analysis of two partner international healthcare systems”(미국과 한국기관 비만수술 환자의 비만 관련 합병증 비교: 두 파트너 국제의료시스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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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롯데건설, 한남2구역에 ‘BETTER THAN 호텔’ 제안
롯데건설이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에 단지명 ‘르엘 팔라티노(LE-EL PALATINO)’를 제안하며 입찰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BETTER THAN 호텔’을 표방하며 한남2구역 조합원이 정상의 품격과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최고급 호텔식 설계를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호텔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외관 설계는 힐튼, 메리어트, 포시즌 등 세계적인 호텔을 전문적으로 설계한 글로벌 설계 그룹 ‘HBA’, 시그니엘 서울 레지던스를 비롯해 타워팰리스, 웨스틴조선 등의 인테리어를 설계한 건축가 ‘최시영’ 등 9명의 월드클래스 거장들과 협업해 웅장하고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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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창립60주년 HL, 새 출발과 함께 첫 그룹 인사 단행
오는 10월 1일 창립 60주년을 맞는 HL(Higher Life 그룹, 前 한라그룹)이 지난 9일 사명 변경을 확정한 이후 첫 번째 그룹 인사를 단행했다. LH에 따르면 ▲HL만도 조성현 사장(CEO, 자동차 섹터장)은 수석 사장(CEO) ▲HL만도 김광헌 부사장은 HL홀딩스(지주) 사장(CEO) ▲HL홀딩스 김준범 부사장은 HL홀딩스 사업부문 사장(CEO) ▲HL만도 박도순 부사장(前 브레이크 BU장)은 만도브로제 사장(CEO) 등으로 각각 승진 발령받았다. 前 HL홀딩스 홍석화 사장(지주 총괄사장)은 건설 섹터장과 HL D&I 한라 사장(CEO)을 겸임한다.정몽원 HL그룹 회장은 “60년 그룹 역사는 HL의 소중한 자산이다”며 “새로운 기업 브랜드와 함께 강하고(Strong),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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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포스코건설 컨소시엄,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공급
포스코건설이 내달 계룡건설과 함께 대전에서 ‘둔산 더샵 엘리프’를 분양할 예정이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 서구 용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48~84㎡ 19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8㎡ 79가구 ▲59㎡A 56가구 ▲59㎡B 41가구 ▲72㎡A 109가구 ▲72㎡B 35가구 ▲84㎡A 998가구 ▲84㎡B 375가구 ▲84㎡C 125가구 ▲84㎡D 117가구 등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둔산 더샵 엘리프’의 입지적 최대 장점을 보면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라는 점이다. 또 계룡로와 도산로가 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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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철도 파업(9월 30일 첫차)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지하철 노조가 9월 30일 오전 5시를 기준으로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부산교통공사, 부산경찰청, 양산시 등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대책회의를 9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와 부산교통공사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도시철도 1·2·3호선의 출·퇴근 시간대는 평소처럼 정상 운행하고, 나머지 시간대는 평시 대비 50% 수준으로 운행, 평균 65.1% 운행률을 유지키로 했다. 그리고 무인으로 운행하는 도시철도4호선은 평소처럼 100% 정상 운행한다.시는 평시에 비해 65.1% 수준으로 운행이 줄어들게 되는 도시철도의 수요에대비해 파업 당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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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재산분할, 기여도 입증이 가장 중요해
한국가정법률상담소 통계에 따르면 결혼 생활이 30년 이상 된 부부의 황혼이혼이 2021년 기준 1만 7900건으로, 지난 10년 전과 비교했을 시 1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급증하는 '황혼이혼'에서 가장 치열한 다툼이 일어나는 부분은 바로 재산분할이다.재산분할은 향후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 되기에 첨예하게 대립할 수밖에 없으며, 공평하고 합리적이게 나누기 위해서는 단순히 명의로 나누기보다는 공동으로 쌓은 재산에 대하여 기여도를 따져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기여도는 부부가 함께 살며 재산을 쌓고 유지하는 데에 서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 판단하며, 기여도는 외부 경제활동만을 기준으로 삼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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