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등, 서울시청광장 합동분향소 찾아 추모
"가슴 아픈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모든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자들의 회복을 기원합니다."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등 대표단과 16개 시도당 위원장은 11월 1일 서울시청광장 합동분향소를 찾아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조문록에 "죄송합니다. 안전한 나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진보당은 "이태원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시민 모두의 삶이 안전한 나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경륜경정, 안전경영 리빙랩 실천으로 혁신 선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사업의 안전경영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고객제안 리빙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1일, 밝혔다. 리빙랩이란 현장 중심으로 이용자가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정책 중 하나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올 상반기 고객 중심의 사업장 안전 환경 구축을 위해 고객대상 제안공모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접수된 729개의 다양한 의견 중 13개 주요 분야를 최종 선정해 곧바로 실행에 들어갔다.경륜 지방시행체(창원, 부산)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안전을 위한 노력은 수개월간 지속됐다. 그 결과 안전 홍보영상 제작, 차량 과속 방지턱․바닥
-
서울소년원, 제1기 회복적 사법 절차 전문가(퍼실리테이터)6명 배출
서울소년원(원장 이영호, 고봉중고등학교)은 10월 31일 제1기 회복적 사법 절차 전문가(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하고 6명의 자체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를 배출했다고 1일 밝혔다. ‘회복적 사법’이란 가해자 처벌 중심의 ‘응보적 사법’과 대비되는 개념으로써 범죄 관련 당사자들이 사건 해결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 피해자 또는 지역공동체의 피해를 복구하고 당사자들의 재통합을 추구하는 일체의 활동이다이번 회복적 사법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의 슈퍼바이저를 맡은 경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한영선 교수는 “혈기 왕성한 10대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는 소년원 내에서는 크고 작은 다툼과 갈등이 끊임없이 발
-
[유통이슈]일화,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획득
일화는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글로벌 스탠다드인 ISO 37001(Anti-Briber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해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수여식은 지난달 31일 일화 본사에서 열렸고 현장에는 일화 김상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 이원기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ISO 37001’은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관련 조치를 합리적으로 관리하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으로 이번 인증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의 부패방지 관련법의 전문성 및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글로벌
-
국토안전관리원 노사,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개편 논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달 31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지부(지부위원장 채민이) 및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위원장 정상철)과 직무·성과중심의 임금체계 개편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양 노동조합의 위원장 및 집행부는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급 제도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일환 원장은 “노사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를 도입할 계획”고 밝혔다.
-
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경기도 안성시 건설사고 현장 안전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1일, 작업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안성시 저온물류창고 신축 현장을 방문해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일환 원장이 점검을 위해 방문한 공사장에서는 지난달 21일 지상 4층의 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보와 데크플레이트가 붕괴하면서 작업자 5명이 높이 9m~12m 높이의 3층 바닥으로 추락하여 3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관리원은 사고 당일 초기 현장 조사를 통해 보 하부의 동바리(잭서포트) 설치 상태와 주보와 보조 보의 결합 상태가 미흡한 것으로 보고, 상세한 사고원인 조사를 위해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김일환 원장은 “최근 데크플
-
법무보호공단충북지부, 청주뉴우암라이온스클럽서 부식 지원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김재건)는 11월 1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청주뉴우암라이온스클럽(회장 심지성)으로부터 숙식제공대상자 지원을 위한 깍두기 15박스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정성스레 직접 담은 깍두기를 전달하며 동절기 생활관 부식을 지원하고,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심지성 회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무보호사업의 역할에 공감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법무보호대상자 지원
-
경기도, 청사 2곳에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 설치
경기도가 31일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를 경기도청과 북부청사에 설치했다. 도는 희생자 가족과 부상자를 위한 신속하고 빈틈없는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1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도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경기도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 (이태원) 사고 수습과 후속 조치에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 사고 수습이 끝날 때까지 유가족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 광교 경기도청 1층 로비와 의정부 북부청사 1층 로비에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가 설치됐으며 김 지사는 이날 오후 6시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광교 청사 1층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김 지사는 조
-
경기도,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철도종합시험운행 대비 자체 점검 추진
경기도가 현재 시공작업이 한창인 「별내선(암사~별내) 복선전철」 적기 개통을 위한 ‘철도종합시험운행’의 준비에 나섰다.경기도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철도종합시험운행 대비 자체 점검’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철도종합시험운행’에서 지적될 수 있는 사항을 최소화함으로써 자칫 개통이 지연되는 상황을 방지하고 적기 개통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점검 대상 구간은 별내선 1~6공구 중 서울시 구간인 1~2공구를 제외한 경기도 구간인 3공구(구리시 토평동~구리시 수택동), 4공구(구리시 수택동~남양주시 도농동), 5공구(남양주시 도농동~구리시 사노동), 6공구(구리시 사
-
경기도, ‘생활권 수목 진료 집중 홍보 및 계도·단속’ 시행
경기도가 나무병원·의사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생활권 수목 진료 질서 확립을 위해 11월 한 달간 ‘생활권 수목 진료 집중 홍보 및 계도 단속’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는 생활권 수목 관리가 실내소독업체 등 비전문가에 이뤄지는 부작용을 막기 위함이다. 이들에 의해 농약을 오남용하는 등 자칫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거나 산림자원을 해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현행 「산림보호법」에서는 생활권 수목의 진단·처방(방제) 관리를 ‘나무의사’ 또는 수목 치료기술자 자격을 갖춘 전문 ‘나무병원’을 통해서 이뤄지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아파트단지와 학교 등 생
-
경기도, 시각·청각장애인 위한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 개시
경기도가 11월부터 시각․청각 장애인의 관광만족도 향상을 위해 촉각·청각 활용 묘사와 수어(手語)를 사용한 문화관광 수어 체험해설 서비스를 수원행궁 등 도내 관광지에서 진행한다.문화관광 시각해설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방향과 거리를 묘사하거나 촉각·청각 등의 감각을 활용하며 관광지를 설명하고, 청각해설 서비스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어로 관광 해설을 제공하는 내용이다.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와 올해 기존 문화관광해설사 60여 명에게 관련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을 수료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을 도내 주요 관광지 26개소에 배치했다. 특히 시․청각 장애인들의 해설 서비스 이용 독려를 위해 경기도 시각 및 청각장애인
-
경기도, 이태원 사고 심리지원 위한 ‘청소년 특별상담실’ 운영
경기도가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1388 심리지원 특별상담실’을 운영한다.‘1388 심리지원 특별상담실’은 외상 심리 전문상담사가 심리상담과 안정화 교육 등을 즉시 지원하여 사고 희생 가족과 청소년의 신속한 회복을 돕는다.사고를 목격·경험하거나, 친구·가족·지인의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또는 언론이나 SNS 등을 통해 사건을 접한 후 불안하거나 두통 등 신체 이상 증상, 주의집중 등의 어려움이 있는 만 9세에서 24세 청소년은 특별상담실을 통해 전문 상담과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전화, 문자메
-
경기도, ‘2022년 게임 수출상담회(9th Game Business Day)’ 개최
경기도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성남시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서 열린 ‘2022년 게임 수출상담회(9th Game Business Day)’에서 2,255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9번째 개최된 ‘게임 수출상담회’는 경기도 게임 기업의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고,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게임 전문 비즈니스 상담회이다. 코로나19 확산이후 2년간 온라인 화상 상담회로 진행되다, 올해 다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담회를 병행해 개최됐다.이번 상담회는 ▲니칼리스(Nicalis·미국) ▲붐빗(BoomBit·폴란드) ▲소하게임(SohaGame·베트남) ▲신아서비스(SHIN-A Service·태국) 등 14개국 24개 게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 조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일 경기도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9시께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김봉균 의장 비서실 정무실장,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이하 간부공무원들과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묵념했다.이어 조문록에 ‘비통한 마음입니다. 한없이 죄송합니다.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한편, 광교 경기도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오는 5일까지 24시간 운영되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방문해 추모할 수 있다.지난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서 발생한 압사사고로 1일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일(화) 의회 11층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 앞에서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조성환(파주2) 수석부대표가 총괄본부장을 맡고, 언론홍보지원단장에 황대호(수원3) 수석대변인, 상황실장에 안광률(시흥1) 정책위원장, 예산지원단장에 박세원(화성3) 정무수석, 행정지원단장에 고은정(고양10) 기획수석 등으로 구성되었다.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1일(화)부터 12월 16일(금)까지 46일간 교섭단체 차원에서 도민 제보접수, 행정감사 모니터, 홍보 및 쟁점 발굴 등 행정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
경기도의회, 공약정책추진단·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동시 출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일 156명의 도의원 전원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공약정책추진단’과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두 기구는 의회가 자체 구성한 ‘의정지원 태스크포스(TF)’로, 염 의장이 의장 취임 당시 제11대 전반기 의회의 성공적 의정 추진을 위해 내세웠던 핵심공약의 일환으로 출범했다.염 의장은 “각 의원이 1인 입법기관으로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다각도 모색한 끝에 두 조직을 출범하게 됐다” 라며 “의정활동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강화를 이루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경기도의회는 이날 오후 5층 의장 접견실에서
-
경기도, 의료협력포럼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산업의 개발전략’ 개최
경기도가 3일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산업의 개발전략’을 주제로 경기도 의료협력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병원 중심의 의료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0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추진한 ‘의료협력 정기포럼 사업’의 하나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의료인, 투자 및 해외진출 인허가 전문가)를 1대 1로 연결하는 멘토링 사업과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산업체와 공유하는 연구세미나,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해 최신동향을 공유하는 포럼 등이 있다.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산업협회 최영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