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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해군, 스마트 지하정보관리체계 구축·강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가 이번엔 선진해군의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 체계를 구현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해군본부(참모총장 대장 이종호)는 지난 8일, LX공사에서 ‘스마트 지하정보관리체계’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X공사는 최근 나라 안의 위험과 밖의 위협으로 부터 국민 안전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지내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를 위해 전산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군과 함께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안전한 국방 지하시설 관리, 지하정보 관리 모델 발굴·확산, 기술협력 등을 통해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를 구축해 나갈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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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순천국토관리사무소 ‘기술 안전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순천국토관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량 시설물 유지관리와 관련한 기술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덕월동 순천국토관리사무소에서 열린 컨설팅은 교량 시설물의 구조 안전성과 내구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컨설팅은 교량 시설물 결함에 대한 기술 검토 및 조치 방안, 소규모 교량 시설물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방법, 첨단기술을 활용한 점검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각 지자체와 국토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한 기술 안전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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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토론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리원, 한국부동산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 및 협력기관 등의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토론회는 오는 2025년 으로 예정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의무화에 대비하여 의무화 대상 선정 방법, 기존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평가방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및 등급제, 기존 건축물 평가방법, 에너지 성능 평가방법, 의무화 대상 선정 방법 등과 관련한 주제 발표에 이어 참석자 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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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현대차, 中 국제금융투자사와 ‘중국 상용사업 활성화’ 협약
현대자동차가 중국 친환경 상용 시장의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 현대차는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北京)에 위치한 베이징 왕징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중국 최우수 국제금융투자사인 CICC(China International Capital Corporation)의 자회사 CCM(CICC Capital Management department)과 중국 상용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중국 및 글로벌 사업장을 보유한 중국 내 최우수 국제금융투자 기업 CICC와 자회사 CCM의 광범위한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대차 상용사업의 전동화 전환 가속화와 친환경 상품 판매 활성화, 자율주행 등 미래사업 기반 확보를 목적으로 체결됐다.현재 중국 상용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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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S칼텍스, ‘도로변 빗물받이, 여기서부터 바다’ 캠페인 진행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는 비영리 환경단체인 사단법인 자연의벗연구소와 함께 바다로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도로변 빗물받이 개선 지원 및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GS칼텍스와 자연의벗연구소는 서울시 중구, 마포구 및 송파구 등에 쓰레기 유입방지 거름망을 제작하여 도로변 빗물받이에 설치하고, 마포구와 영등포구 등에는 쓰레기 투기를 금지하는 표어가 담긴 노면스티커를 제작, 빗물받이 주변에 부착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자연의벗연구소는 오는 12월 28일까지 “여기서부터 바다”라는 표어 아래 미세플라스틱(담배꽁초)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한 시민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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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특별보호관찰위원 27명 위촉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 소장 이영면)는 11월 8일 리마인드상담센터, 천주교 교정사목부 소속 상담사 27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또 위원들의 보호관찰대상자 선도와 전문적인 상담에 필요한 보호관찰제도 소개, 경과통보서 작성 방법 등과 상담 현장에서 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화 교육을 했다.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27명은 대구가정법원 조정위원, 교사 등으로 재직하면서 비행청소년 선도와 교육 등 사회봉사에 대한 열의가 있는 교육 강사와 상담사로 구성돼 있다.이영면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은 “신규 위촉 특별보호관찰위원들이 상담 및 교육 전문가로서 오랜 상담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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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팅크웨어, 하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 실시…‘최대 52% 할인’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블랙박스 9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오래되거나 고장난 제품, A/S 기간이 종료된 기기 등 교체가 필요한 제품들이 있다면 최대 52%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2022년 하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보상 판매는 2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내비게이션 2종, 블랙박스 3종, 로드기어 4종, 블루벤트 4종, 스냅지 2종까지 지난 상반기보다 품목을 확대했다.주요 모델은 ▲내비게이션 LS900(7인치), MX(8인치) ▲블랙박스 FXD7500, QXD5500mini, Quantum 4K Pro ▲블루벤트SH-UV450, SH-U100BS, AHP-UV300, AHP-UV600▲로드기어 CT, XT, 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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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SK렌터카, ‘온실가스 상쇄제도 외부사업’ 시행 업무협약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SK렌터카 본사에서 SK텔레콤, 리저브카본과 함께 ‘온실가스 상쇄제도 외부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온실가스 상쇄제도 외부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관련 업무에 유기적으로 협업하기로 했다. SK렌터카가 앞으로 구매할 전기차를 포함해 운영하는 모든 전기차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해 감축실적을 인증 받는 외부사업을 2023년 승인을 목표로 공동 추진한다.이번 사업에서 SK렌터카는 사업 기간 동안 전기차 도입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감축량 산정에 필요한 장치와 운영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특히 자사의 전기차 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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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인한 상간녀소송, 합법적인 증거 확보로 손해배상 청구해야
지난 2018년 1월부터 2022년까지 대법원이 인터넷에 공개한 민사소송을 기준으로 상간자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된 판결은 총 52건이었다. 또한 민사 재판에 넘겨진 상간녀와 상간남이 물어야 하는 총 손해배상액은 10억 9,900만 원이었다. 이는 상간자 1명당 평균 2,100만 원이 위자료로 인정된 금액이다. 통상적으로 알려진 상간자 위자료 액수와 비슷한 금액으로 조사 됐다. 대체로 상간남 또는 상간녀로 인해 결혼생활이 해지 될 경우, 그 위자료는 2,000~3,000만 원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먼저 상간 행위에 대해 민법 제840조를 통해 불륜, 폭행, 유기 등 여섯 가지 이혼 원인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부부 일방은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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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현대건설, 한국형 ‘터널 기계화 시공’ 앞장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한국형 ‘로드헤더 굴착속도 예측모델’을 개발, 관련 특허를 등록하는 등 터널 기계화 시공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수도권 및 대도시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교통난 등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통망 확충을 위한, 지하 40m 이하 공간인 대심도 터널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안전한 터널 공사를 위해 굴착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굴착의 경우 폭약을 이용한 재래식 발파공법이 사용되나 이는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사고의 위험성이 크며 소음 및 먼지 발생 등의 단점이 있다. 특히 고층 아파트가 밀집한 도심지는 발파로 인한 진동으로 잦은 민원이 생기며, 이에 따른 공사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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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계룡건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 획득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강화에 힘쓰고 있는 계룡건설이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공식 인증인 ‘ISO45001’을 최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한 작업환경을 위해 2018년 제정한 글로벌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표준으로, 다양한 유형의 산업재해 위험을 예방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조직에 주어지는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이다.계룡건설은 올해 전국 80여개의 현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ZERO’ 캠페인을 펼치며 임직원 및 각 공종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안전보건방침 제정, 내부 교육 및 심사 제도 도입, 안전관련 위험요인 분석 및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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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한화 건설부문, 에퀴노르와 ‘해상풍력 공동개발’ 업무협약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지난 7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기업인 에퀴노르와 국내 해상풍력 공동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화 건설부문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상풍력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공동개발 및 공동투자 등 추가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해상풍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영국 북해 더전(402MW), 쉐링험쇼얼(317MW), 도거뱅크(3.6GW) 등 다수의 고정식 해상풍력사업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바 있으며, 부유식 분야에서도 세계 최초의 상용 해상풍력발전단지인 하이윈드 스코틀랜드(30MW)와 올해 준공 예정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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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롯데건설, 리모델링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기술 개발’ 착수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지난 8월 삼성물산, 포스코건설과 함께 체결한 ‘층간소음 저감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첫번째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롯데건설이 주관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리모델링 아파트에 적용해 층간소음을 저감할 수 있는 고성능 바닥구조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아파트 리모델링은 세대의 층고가 낮아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기 어렵다. 또 신축 아파트에 비해 바닥 슬래브 두께가 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층간소음에 더 취약하다는 특징이 있다.이에 3사는 리모델링 세대의 노후된 기존 슬래브 상태를 진단 및 보강하는 기술과 더불어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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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관내 전통시장 중 첫 ‘화재에 안전한 전통시장’ 선정 기념행사 가져
부산 부산진소방서장(김재현)은 11월 8일 ‘화재에 안전한 전통시장’조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전통시장 화재가 빈번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전통시장도 ‘화재없는 안전마을’사업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당감새시장·당감골목시장이 부산진 관내 전통시장 중 첫‘화재에 안전한 전통시장’에 선정돼 230개 점포에 대해 1천만 원 상당의 화재예방물품을 보급했다.기념행사에는 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 서병수 국회의원,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서은숙 부산광역시당 위원장, 이대석 부산광역시의회 부의장, 부산진구의회 의원 3명(한갑용, 이분희, 강지백)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석했다.‘화재에 안전한 전통시장’은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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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 도봉구청소년상담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성진)는 11월 8일 도봉구청소년상담센터(센터장 김미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기반 마련, 상담·교육·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위기가정 상담 및 회복 프로그램 지원, 심리치료 지원 등 협력이 필요한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미정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문제와 고민이 해결되는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손성진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장은 “올해부터 민간자원을 연계한 멘토링 사업을 추진 중인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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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민원실 내 '해오름 갤러리' 개관
포항교도소(소장 장원재)는 8일 오후 3시 민원실 내 유휴공간을 작은 미술관으로 조성한 ‘해오름 갤러리’ 개관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해오름 갤러리 개관 기념 December 초대展의 작품 전시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다. 개관 기념식에는 December 최원희 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갤러리 개관 행사는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민원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 작품 감상 기회를 마련해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는 등 딱딱한 교도소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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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종교계 민심 다지기... 불교·기독교 원로 연속 만남 조언 청해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사고' 수습과 대응을 위해 종교계 원로들을 잇따라 만나며 조언을 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8일 불교계와 기독교계 원로들을 비공개 면담하며 이같은 내용의 의견을 공유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다른 종교계 원로분들도 만나 경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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