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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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바다 쓰임새 높이기 ‘해양공간계획법’ 개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병길 의원(부산 서구동구, 국민의힘)이 10일(목)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해양공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타법의 결정에 따른 지정 및 변경 등 경미한 용도변경 시 변경절차 등을 간소화하여 주변 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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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 개최
강선우 의원은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와 9일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2년간의 아동학대 대응 실천현장을 점검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개선과제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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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지자체 학예연구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술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11일 ‘지자체 학예연구직 전문성 강화 및 제도개선을 위한 학술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예지 의원실이 주최하고 전국학예연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종호 교수의 ‘지자체 학예연구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법률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발제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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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H, 신도시 전력인프라 적기 구축 및 송전선로 지중화 협력 박차
한국전력(사장 정승일)과 LH(사장대행 이정관)는 현재 진행중인 수도권 3기 신도시 등 29개의 사업지구에 대해 속도감 있는 전력인프라 확충과 송전선로 지중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지구를 경과하는 가공 송전선로의 지중화를 Fast Track으로 신속히 결정하고,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비 전력인프라를 적기에 구축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이행에 협력할 예정이다.LH는 필요한 전력을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사업지구에 입주하는 전력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설명이다.한전과 LH는 수도권 3기 신도시(하남 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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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현대해상화재보험, 저소득층 아동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 개최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9일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자생한방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 현대해상화재보험 고객지원본부 황미은 상무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척추∙관절 건강관리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5000만원을 자생의료재단에 기탁했다.지난해 5월 자생한방병원과 현대해상화재보험은 교통사고 악용 보험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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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공정관리 유튜브 채널 개설 기념 이벤트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1월 한 달 동안 ‘한국마사회 공정관리’ 유튜브 채널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공정경마 유튜브 채널은 경마비위에 대해 일반국민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인식 전환을 위한 것으로, 마사회는 일반국민들이 공정경마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경마비위의 발생원인과 해결방법 등을 모션 그래픽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더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해당 유튜브 영상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참여방법은 이달 30일까지 현재 유튜브에 올라온 4개의 동영상을 시청한 후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댓글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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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주관 컨소시엄, ‘2022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 4팀 진출
한국표준협회(강명수 회장)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대회에, ‘글로벌 기술표준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의 부산대 수소사이어티팀(연료전지 산소환원 촉매 개발 및 내구성 반쪽 셀 시험 평가 표준 개발), CPR팀(탄소나노튜브가 분산된 반도체 및 표지소자용 전도성 포토레지스트 개발 및 특성 평가 방법 표준화), 빈진팀(산소생산반응용 rGO 지지체 촉매 개발 및 특성 평가 표준화), 과 중앙대 폴리폴리팀(음료용 PET병의 시험방법 표준화)등 4팀이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2022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전담기관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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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영업익 248억..."역대 분기 최대 매출"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2년 3분기 매출액 707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당기순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휴젤에 따르면 자사 대표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의 글로벌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역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5.0%, 영업이익은 18.3%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도 37.5% 급증한 556억원을 기록했다.특히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7% 급성장했다. 국내에서는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의 경우 의료ㆍ미용 수요 회복세와 봉쇄령 완화에 힘입어 역대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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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파푸아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과 회담
김진표 국회의장은 10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샬바 파푸아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과 회담을 갖고 에너지·인프라 등 경제 협력과 양국 의회 간 교류, 2030부산세계엑스포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의장은 르완다에서 개최된 제145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서 지난달 13일 처음 만난 후 한 달여 만에 재회했다.이날 회담에는 조지아 측에서 마무카 므디나라제 조지안드림당 원내대표, 알렉산더 케켈리아 주한조지아대사 대리, 쇼타 하바렐리 조-한 의원친선협회장, 레반 마하쉬빌리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윤재옥 외교통일위원장, 이원욱 한-조 의원친선협회장, 김성주·김희곤 국회의원,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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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분기 영업이익 4656억원...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
SK텔레콤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3분기 매출 4조 3,434억원, 영업이익 4,656억원, 순이익 2,456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 18.5% 증가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등이 제외돼 66.7% 감소했다. SKB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1.4% 성장한 1조 442억원, 797억원을 달성했다. SKT는 안정적인 유무선 실적을 기반으로 새로운 동력으로 제시한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AIVERSE 등 신성장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질적 성과로 연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SKT는 3분기 말 기준 5G 가입자는 1,247만명으로 전체 핸드셋 가입자의 53%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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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매출액은 ‘분기 최대’
이마트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1% 신장한 7조 7,074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1,007억원이며 지난해 동기간 대비 79억원 감소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SCK컴퍼니와 G마켓 지분 인수에 따른 PPA상각비 400억원과 스타벅스 서머캐리백 이슈로 인한 일회성 비용 358억원이 반영됐다. 별도기준 3분기 총매출액은 전년비 4.6% 증가한 4조 5,365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05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1억원 증가했다. 3분기 이마트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할인점은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인사비 등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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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3분기 순이익 2545억원...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
DB손해보험은 10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DB손보에 따르면 3분기 원수보험료 4조110억원(6.9% 증가, 이하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3,414억원(13.3% 증가), 당기순이익 2,545억원(15.7% 증가), 투자영업이익 4,197억원(33.2% 증가)을 거뒀다. DB손보 관계자는 “백내장 손해액 감소와 MR 개선 노력, 실손요율인상효과 등에 따른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이 실적 개선에 주효했다”라며 “환헤지 손익 증가 및 해외 PEF 보유 현금배당 등에 따른 투자영업이익 증가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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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3분기 영업이익 1403억원...전년 동기 대비 28.2% 감소
크래프톤이 10일, 3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크래프톤은 3분기 매출액 4,338억원, 영업이익 1,403억 원, 당기순이익 2,26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9%, 28.2% 감소했고 순이익은 27% 증가했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PC 부문은 전분기 대비 48% 상승한 1,311억원으로, 2019년 이래 역대 최대 수준의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모바일 부문은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2,824억 원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IP 확장을 위해 인수합병과 새로운 스튜디오 설립 등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액션 슈터 RPG 게임 ‘디 어센트(The Ascent)’를 개발한 스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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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단신] 유진투자증권 ‘딥브레인AI’와 협업 통해 AI 금융상품 설명 시스템 도입 등
◇유진투자증권 ‘딥브레인AI’와 협업 통해 AI 금융상품 설명 시스템 도입 유진투자증권이 금융상품의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AI 기술을 접목한 금융상품 설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AI 휴먼솔루션 전문업체 ‘딥브레인AI’와 협업을 통해 도입한 이번 시스템은 AI 가상인간 엔진과 고도화된 텍스트 음성 변환(TTS : Text To Speech)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유진투자증권 영업직원은 금융상품 판매 시 대면 설명과 함께 해당 AI 설명 콘텐츠를 활용하게 된다. 유진투자증권은 불완전판매를 예방하는 데 이번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김구환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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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3분기 영업이익 1498억원...전년 동기 대비 62.3% 감소
미래에셋증권은 10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498억원, 순이익 1044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3%, 69.3% 감소한 수치다. 세전순이익은 154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1036억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10.99조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8월 10조원을 돌파한 이래 약 1년 만에 9천억원 가량이 증가했다. 운용 손익은 43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 잔고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며 전 분기 대비 1.4조원 늘어난 22.5조원을 기록했다. 연금 잔고는 25.4조원을 기록했다. 기업금융 수수료 수익은 529억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IB 수익은 784억원을 달성했다. 해외 법인은 3분기 세전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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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11월 10일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 취약계층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이날 위기 청소년 및 성비행 청소년을 위한 모의법정 및 다례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호 협력하면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성비행 프로그램 제공 및 청소년 심리상담 등 위기 청소년 지원 노력을 위한 교류를 활발히 추진키로 했다.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 이상현 센터장은 “이번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계기로 성비행 청소년의 건전한 성의식을 함양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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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코사코리아 제주지부와 업무협약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는 11월 10일 전자감독 대상자 심리치료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코사코리아 제주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식은 최근 전자감독 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서 안정과 성행 개선을 통한 재범 방지 및 건전한 재사회화를 위해 지속 가능한 심리치료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이뤄졌다.업무 협약식 이후 11월 출소 예정 전자감독 대상자 대상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제주보호관찰소 유정호 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심리치료 프로그램 활성화 및 전자감독 대상자의 성행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제주보호관찰소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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