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 20기 송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동국제강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18일 서울 을지로 동국제강 본사 페럼타워에서 ‘제20기 송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장세욱 송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을 페럼타워에 초청해 각 층을 돌며 직접 회사를 소개했다. 장 이사장은 “꾸준한 실천으로 자신만의 목표와 꿈을 달성하길 바란다”며 “우리 재단도 여러분의 도전에 함께 하겠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 사업장이 위치한 경상권·충청권·인천권 소재 10개 대학에서 총 13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제20기 송원장학생은 전기·기계·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이공계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장학금 규모는 1억7000만원에 달한다.송원장학생은 4학기
-
이재명, 검찰 소환조사 응한다... "잘못 없지만 오라니 가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두 번째 검찰 소환조사 통보에 응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8일 마포구 전통시장인 망원시장에서 민생행보를 펼친 뒤 기자들에게 "(검찰이) 형식적 권력을 갖고 그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저에게 또 오라고 하니 제가 가겠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표는 "저는 국정, 그리고 당무를 해야되겠다"며 "수없이 많은 현안들이 있는 이 상황에서 주중에는 일을 해야 하니 27일 아닌 28일에 출석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검찰은 이 대표에게 '위례·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바 있다.
-
[산업단신] 금호타이어, 과기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심사에서 2개 실험실(▲마모동적평가실 ▲첨가제분석실)에 대한 신규 인증을 받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을 보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란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 〮확산 등을 위해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는 안전한 연구환경에 기반한 우수성과 창출, 자율적 안전관리역량 확보, 연구실 안전관리 표
-
정읍교도소, 설 명절 소외계층에 위문금·품 전달
정읍교도소(소장 박기주)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8일 지역 내 소외계층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정읍교도소는 올해에도 정읍애육원, 화평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2곳과 소성면 지역 소외계층 3명에게 위문금·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박기주 정읍교도소장은 “설과 같은 명절에는 가족과 떨어져 시설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관심과 온정,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했다.
-
MZ세대 비율 높은 ‘젊은 도시’ 인천 중구, 경기 시흥·평택…부동산시장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20~30대 MZ세대가 새로운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이들의 거주 도시가 주목받고 있다. MZ세대(20~3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이른바 ‘젊은 도시’는 다양한 일자리로 직주근접형 도시이거나 다양한 교통망을 통해 수도권 이동이 편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MZ세대의 주택에 대한 관심도 상당하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아파트 거래량 28만359건 중 20~30대가 매입한 경우는 7만9485건으로 28.4%에 달했다. 이는 2021년 평균 31%에 비해 다소 감소한 수치지만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전반적인 매수세가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
안양소년원, 연극과 2AM 조권 무대로 열기 '후끈'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김태섭)은 1월 17일 청소년행복재단과 위키코리아의 지원으로, 연극 ‘날아올라(Fly High)’를 전교생이 관람하도록 했다고 18일 밝혔다.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이 따뜻한 관심 아래 상처를 극복해 나간다는 내용의 법무부 웹드라마 각본을 각색해 제작된 이날 공연은 ‘위키코리아’의 배우들이 극을 진행했으며, 연극과 더불어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2AM 조권의 무대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총괄 진행을 맡은 ‘위키코리아’대표이자 배우 차수연은“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 뜻깊은 공연이 되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김태섭 안양소년원장은
-
한국교통안전공단·손해보험협회, ‘설연휴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설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귀성·귀경길이 되도록 설연휴 기간동안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여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이벤트 참여는 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교통안전 퀴즈를 풀고 교통안전 다짐 메시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교통안전 퀴즈는 총 네 가지로 교통안전 관련 단어에 대한 설명과 초성 힌트를 통해 답을 유추할 수 있다. 이어 안전한 운전과 보행을 약속하는 다짐 메시지를 20자 이상 작성하여 제출하면 응
-
[사회공헌활동] 대한항공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진행
대한항공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대한항공은 18일 강서구청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3000kg(10kg 쌀 300포)을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증된 쌀은 강서구 내 장애인 시설, 복지관, 푸드뱅크 등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될 예정이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사랑의 쌀’ 후원 행사는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0년째 이어온 당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를 통해 기증한 쌀은 95톤에 달한다”며 “특히 강서구 지역 특산물인 경복궁 쌀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LH “건설현장 82개 공구서 불법행위 270건 적발”
LH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시로 건설현장 내 불법행위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전국 82개 공구에서 270건의 불법행위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8일 밝혔다. LH 이한준 사장은 이번 전수조사 결과를 지난 17일 UAE 경제사절단 해외순방 중인 원희룡 장관에게 영상회의를 통해 보고했다.앞서 원 장관은 지난 12일 창원 명곡지구에서 개최된 공공기관 CEO 간담회에서 공공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적극적인 민·형사 조치를 당부한 바 있다. 이에 LH는 이번 전수조사의 발단이 된 창원 명곡지구의 불법행위 건에 대해 이번 주 중으로 업무방해·강요죄 등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LH에 따르면 이번
-
[사회공헌활동] 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 20년째 ‘사랑의 쌀’ 기부
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구 저소득층 가정에 쌀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전·현직 조종사와 직원들로 구성된 ‘운항본부 봉사단’은 지난 2003년부터 20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대표 사내 봉사 동아리로, 매달 강서구 방화동 저소득층 세대에 10kg 쌀 20포를 전달해 오고 있다.‘운항본부 봉사단’이 지난 20년간 지역 사회에 기부해 온 쌀은 총 5051포(5051세대), 51톤에 달하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억4000여만원에 이른다.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이번 달 활동은 특별히 아시아나항공이 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화매화마름군락지’에서 재배되는 무농약 ‘매화마름 쌀
-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설 명절 수용자 사랑나눔행사
창원교도소(소장 김학봉)는 1월 18일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으로 ‘설날맞이 수용자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수용자들을 위한 백설기떡과 사과 각 1300개(4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떡, 과일을 비롯해 위문품을 기부 해오고 있으며, 교육․교화행사, 출소자 취업, 여름철 생수, 불우수용자 보관금 지원 등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수용생활과 사회복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환수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은 “설날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을 위해 간식를 준비했는데 우리의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어 힘든 수용생활에 조금이나
-
이현희 대표·황동현 위원, 설 명절 전주소년원에 간식 전달
전주소년원(원장 장재원, 송천중고등학교)은 헤지스골프 이현희 대표와 소년보호위원 황동현 위원으로 부터 과자와 음료수 등 100만 원 상당의 학생간식을 기증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헤지스골프 이현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싶었으며, 퇴원하는 날까지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장재원 원장(송천중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소년보호위원님과 후원자에게 감사 드리며, 학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
부산 기장군, 설 연휴 6개분야 5개대책반 편성·운영
부산 기장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고,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및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설 연휴 종합대책’으로 오는 1월 24일까지 ▲ 재난·안전관리 ▲ 생활경제안정 ▲ 교통 및 수송 ▲ 응급비상진료 ▲ 환경정비·생활민원 신속처리 ▲ 소외계층 나눔문화 확산 등 6개분야에 대해 추진한다. 또한 각종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활동강화를 위해 총괄반, 재난상황반, 환경청소반, 교통대책반, 방역대책반 등 총 5개대책반 179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이중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방역비상근무조 45명을 편성해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
[신차이슈]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공개…2468만원부터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가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추고 ‘디 올 뉴 코나’로 재탄생했다. 현대차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첫 출시 이후 5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디 올 뉴 코나’의 론칭 이벤트를 열었다.이번 신형 코나는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N라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 ▲차급을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 등이 특징이라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우선 전면 상단부는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LED 램프(Seamless Horizon Lamp)’와 조화를 이룬다. 수평형 LED 램프는
-
[산업단신] 트러스테이, KT 유휴부지 활용 코리빙하우스 ‘heyy, 군자·미아’ 오픈
KT에스테이트와 야놀자클라우드가 공동 설립한 ‘트러스테이’가 코리빙하우스 ‘heyy,(헤이) 군자·미아’를 오픈했다. ‘heyy,’는 프롭테크 솔루션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주거 경험을 전파를 위해 선보인 트러스테이의 코리빙하우스다. ‘삶’과 ‘쉼’의 조화로운 균형을 제시하는 커뮤니티형 공유 주거환경을 콘셉트로, 침실, 화장실 등을 갖춘 풀퍼니시드 독립 공간과 거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용공간을 제공한다.‘heyy,’는 KT의 주거지 인근 통신시설 유휴 부지를 활용, 소규모 주거시설로 재탄생했다. 지역 특성과 주변 환경이 조화를 이루게끔 건물 외관도 옛 다세대주택의 레트로 감성을 살리며 주변 주택들과 어울리도록
-
법무보호공단울산지부 여성위원회, 설 명절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 여성위원회(회장 최영혜)는 1월 18일 지부 회의실에서 공단 숙식 대상자를 위한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최영혜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숙식제공 대상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자립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 저지·노동기본권 쟁취"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건설산업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당과 연맹의 신년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을 저지하고, 노동기본권을 쟁취하는 투쟁에 진보당은 모든 당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정부 부처를 총동원해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고, 이에 맞서 노동자들이 항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화물연대 탄압 이후 건설노조에 대한 전방위적인 탄압이 전개되고 있다”며 “건설노동자에 대한 탄압은 곧 진보당에 대한 탄압이라는 마음으로 전국 시도당을 총동원해 함께 투쟁하겠다”고 다짐했다.장옥기 건설산업연맹 위원장은 “정권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노동자를 탄압하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