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이재명,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식 참석... 골목상권 회복 지원 정책 마련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5일 골목상권 회복 지원을 위한 정책 마련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내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출범식에서 "골목 상권에 온기가 돌아야 민생경제 전체의 회복도 빨라진다"며 "소상공인에 대한 진정한 특단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사정이 이런데 윤석열 정부는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30% 가까이 삭감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민주당이 제안한 30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의 상당 부분이 소상공인 지원 대책이다. 정부에서 우리 제안을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고 신속히 정책으로 만들도록 다시 협조를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
LH “올해 10조원 공사·용역 발주…건설경기 회복 지원할 것”
LH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0조원의 공사·용역을 신규 발주한다. LH는 대출금리 상승, 건설원가 급등, 부동산PF 불안정 등으로 건설경기가 침체되는 상황을 감안해 건설산업 경기가 연착륙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올해에는 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의 사업계획 수립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비해 두 달 앞당겨 발주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건설산업 유동성 제고를 위해 상반기 발주 비중을 확대했다. 총 10조원 중 4조4000억원(44%)을 상반기에 발주할 예정으로 최근 5년간 최대 규모이다.공사 부문은 △종합심사낙찰제 4조5000억원(48건) △간이형종합심사제 1조5000억원(8
-
정부, 미군기지 이전 평택 개발 올해 1조3천억원 투입
정부가 미군기지가 이전한 평택 지역에 올해 1조3억원의 비용을 투입해 개발을 본격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미군기지가 이전된 경기도 평택 지역 개발을 위해 평택지역개발계획 2023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7개 사업 1조3천491억원의 비요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평택지역개발계획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역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수립한 지역개발계획 사업이다.
-
여야, '본회의 직회부' 놓고 마찰... 법사위서 고성 오가며 충돌
여야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상임위원회의 법안 본회의 직회부와 법사위의 체계·자구 심사 권한을 놓고 갈등에 휩싸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 의원들은 법사위 전체회의 개의 후 법안심사와 법무부 등의 업무보고를 앞두고 약 40분간 릴레이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하며 마찰을 빚었다. 국민의힘은 양곡관리법(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과 간호법 제정안(보건복지위) 등을 예로 들며 더불어민주당이 여당과 협의 없이 상임위원회의 법안을 곧바로 본회의에 직회부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반면 민주당은 지난달 16일 국민의힘 소속인 김도읍 법사위원장이 양곡관리법을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직권으로 상정, 법
-
민주당,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국회 윤리위에 제소... '제주 4·3 북한 지시' 발언 논란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주 4·3 사건'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 지역구 민주당 위성곤 원내수석부대표(제주 서귀포시)와 송재호(제주시갑), 김한규(제주시을) 의원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태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 앞서 태 의원은 지난 13일 '제주 4·3 사건'이 북한 김일성의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
선관위, 6개 정당에 1분기 경상보조금 지급... 민주당 57억·국민의힘 52억원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1분기 경상보조금 119억3천300만원을 6개 정당에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분기 보조금은 더불어민주당이 57억1천449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의힘 51억5천26만원, 정의당 8억1천223만원 등의 순이었다. 의석수 5석 미만의 소수 원내 정당에는 기본소득당(1석) 901만원, 시대전환(1석) 879만원이, 원외 정당인 민생당은 2억3천867만원이 지급됐다.
-
윤 대통령 서민경제 부담 경감 대책 기조 속 상반기 교통요금 동결·이통사 데이터 지원책 등 발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민경제 부담 경감을 위한 대책 마련을 주제로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진행한 가운데 관련 대책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서울시가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공공요금 인상 시기를 기존 올해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조정한다. 대중교통 요금과 난방비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한 서민 고통 경감 차원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서울시는 오는 4월 300~400원 가량 올리기로 했던 대중교통 요금 인상 시기를 올해 하반기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내달 전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30기가 무료 제공 등의 지원책을 제시했다. 금융당국
-
[IT이슈] 당근마켓, 동네생활 캠페인 진행 外
◆당근마켓, 동네생활 캠페인 진행 당근마켓(각자대표 김용현, 황도연)이 ‘동네는 나의 힘’을 주제로 캠페인을 열고, 동네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이용자 참여 이벤트 ‘동네생활 위크’를 개최한다.당근마켓 관계자는 "3월 7일까지 매주 진행되는 ‘동네생활 위크’는 동네생활의 주제별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면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라며 "주차별로 당근머니 1만원, 당근 폴딩카트 등 동네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오늘(15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되는 2주차 이벤트 주제는 ‘동네생활의 달인’이다. 동네생활 게시판 상단의 ‘동네질문’ 주제를 선택하고 이웃
-
부산사하소방서, 장평지하차도 개통 따른 재난발생대비 훈련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월 13일~15일 3일간 사하구 장평지하차도 개통에 따른 각종 재난상황 발생 대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을숙도대교부터 장림고개에 이르는 총연장 2,310m 구간에 대한 각종 재난발생 상황을 가상해 대형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하차도(터널)화재는 폐쇄 공간 특성상 완전연소가 이루어지면서 순식간에 온도가 올라갈 수 있으며 박리현상, 복사현상으로 2차 피해 우려가 있다. 또한 터널 내 풍향변화가 있고 진입로가 한정돼 시야확보의 어려움이 있다. 주요훈련내용은 ▲참가자 안전교육 ▲차량용 피난연결통로 소방차량 회차훈련 ▲무선통신보조설비 확인 및 무전
-
부산기장소방서, 기장군의회 의원 등 대상 응급처치 교육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지난 13일 기장군의회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등 대처역량을 기르기위해 기장군의회의 교육요청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및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다양한 매체(문자, 영상통화, 119신고앱)를 활용한 119 신고 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교육이해도를 높였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최근 각종 사고 등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소중
-
[생활경제 이슈] 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 2030부산엑스포 라벨 부착 外
◆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 2030부산엑스포 라벨 부착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이달부터 테라의 보조 상표에 2030부산엑스포(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문구를 넣어 홍보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세 맥주 테라를 활용해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국민들의 염원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해 5월 24일 하이트진로와 부산시는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홍보와 범시민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이후 하이트진로는 전 세계 No.1 소주 참이슬 제품에 주기적으로 부산 엑스포 유치 응원 문구를 넣은 라벨을 붙여 판매 중이다. 참이슬에 이어 하이트진로의 대표 맥주 브랜드인 테라를 활용
-
[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환경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5일 오전 9시 30분 부산환경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안종일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린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환경교육을 보다 강화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IT이슈] 인텔라 X, ‘인디지지(IndiGG)’와 웹3 생태계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外
◆인텔라 X, ‘인디지지(IndiGG)’와 웹3 생태계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블록체인 사업을 운용하는 인텔라 X(Intella Pte. Ltd.)가 인도의 웹3 탈중앙화 조직(DAO) ‘인디지지(IndiGG, Indi Guild Games)’와 자사의 웹3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인텔라 X(Intella X)' 생태계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인텔라 X 관계자는 "‘인디지지’는 인도 최초 블록체인 탈중앙화 게임 길드다. 세계 최대 웹3 게임 길드 ‘일드 길드 게임즈(YGG, Yield Guild Games)의 하위 탈중앙화 자율 조직이며, 인도 및 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라며 "폴리곤 네트워크와 협업해 웹3 게임 허브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전
-
[IT이슈] 한글과컴퓨터, MWC 2023 참가 外
◆한글과컴퓨터, MWC 2023 참가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 김연수 /이하 한컴)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에 참가한다.한글과컴퓨터 관계자는 "2019년에 이어 4년 만에 MWC 2023에 참가한 한컴은, 문서기술과 인공지능 등 한컴이 보유한 주요 기술들을 모두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화 하는 전략을 중심으로하여 글로벌 시장 확산을 노리는 한편, 올해 출시 예정인 신규 서비스 소개와 해외 파트너 발굴 및 협력 기회 모색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한컴의 가장 강점인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으로
-
[생활경제 이슈] 이랜드, 20세기 대중문화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 애장품 공개 外
◆이랜드, 20세기 대중문화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 애장품 공개이랜드가 미국을 상징하고 20세기 전 세계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 배우 ‘마릴린 먼로’ 소장품을 공개했다.이랜드뮤지엄은 지난 연말부터 오는 3월 25일(토)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 2관에서 진행중인 '셀럽이 사랑한 Bag&Shoes'전을 통해 유명인사의 패션 소장품을 소개한다.이랜드 관계자는 "기존 소개된 BIG5(엘리자베스 테일러, 찰리채플린, 마이클 조던, 마이클 잭슨)에 이어 6번째 인물 마릴린 먼로의 애장품, 핸드백과 하이힐 등을 2월 14일에 추가로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세기를 대표하는 배우 마릴린 먼로는 1946년 '쇼핑 미스 필그림'에서 단역으로
-
[IT이슈] 골프존, '2023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개최 外
◆골프존, '2023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개최실시간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 ‘2023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골프존 관계자는 "오는 21일(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여자 스타 골퍼들의 불꽃튀는 스크린골프 대결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대회가 한중일 3개국에서 동시에 생중계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한국, 중국, 일본 각국의 여자 스타 골퍼들의 양보 없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2023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실시간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 ‘한중일
-
부산학력개발원, 2023학년도 부산 학력신장 기본계획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학력개발원(원장 이상율)은 ‘인성 기반 학력 신장’의 원년을 맞아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2023학년도 부산 학력신장 기본 계획’을 15일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학력 진단 및 데이터에 기반한 다각적인 학력 보정과 학생 학력 향상을 위한 교원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함이다.이 계획은 ‘기초 튼튼! 학력 쑥쑥! 성장하는 부산교육’ 비전 아래 기초학력 보장 강화, 진단 및 데이터 기반 보정, 현장 중심 수업·평가 지원 등 3개 추진과제와 14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특히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 실시,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운영에 중점을 두고 수립했다.부산학력개발원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