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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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단신]체코 여행, "현지 음식 맛봐야"
대한항공의 인천-프라하 직항 노선이 오는 3월 말부터 운항을 재개한다는 소식이다. 특히, 코로나19 이전에 약 40만명 정도 한국인이 방문했던 곳이 체코다.국내 체코의 대표 메뉴로 ‘콜레뇨(Koleno)’와 ‘타르타르(Tatarák )’를 꼽을 수 있다. ‘콜레뇨’는 겉바속촉의 매력을 가진 돼지고기 요리로서, 씹을수록 고소한 껍질과 육즙이 가득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요리다. 우리나라 족발과 비슷하지만 커다란 뼈를 잡고 뜯는 유쾌한 방식으로 먹는다. ‘타르타르’는 체코식 육회 요리로 생고기와 다양한 허브, 날달걀의 노른자를 올려, 꼭 우리나라의 육회와 닮았다. 다른 점이라면 육회를 튀긴 마늘을 묻힌 빵 위에 올려 먹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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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월 음주운전 불시단속 405건 단속…취소 291·정지 114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9~28일까지 약 한 달 간 실시한 음주운전 불시 단속 결과 총 405건(취소 291건. 정지 114건)을 단속했다고 2일 밝혔다. 도경 암행순찰팀, 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했고, 특히 낮 시간대(낮 12시~오후 4시)단속 건수는 28건으로, 동기간 전년대비 16건(133.3%)이 증가했다. 최근 3년 간 도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2020년 35명, 2021년 14명, 2022년 10명으로 경찰의 적극적인 단속 활동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올해도 2월 말 기준 음주사고는 99건(전년대비 –13.9%),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는 등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경남경찰청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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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토니모리,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진행
토니모리는 지난달 28일, 토니모리 본사에서 2023학년도 수능 응시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12회 토니모리 ‘희망 열매 캠페인’의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희망 열매 캠페인’을 통해 지난 17일에 발표된 장학생 10명에게 대학 입학 등록에 필요한 장학금 300만 원과 대학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화장품 및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 장학금은 3월 말 각 장학생의 합격 대학 입학처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토니모리의 ‘희망 열매 캠페인’은 지난 2011년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예비 대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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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 참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총부리를 앞에 두고도 모두가 하나되어 만세를 외치던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린다”라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수원 도담소에서 독립유공자, 도지사, 광복회경기도지부장,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등 각계 대표 100여명이 함께 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SNS를 통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9세기 말 격동기에 새로운 문물, 새로운 교육을 늦게 받아들이며 치렀던 혹독한 대가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를 향한 결단과 희생으로 자주독립의 불씨가 되었던 3.1운동처럼, 새로운 경기교육은 단단하면서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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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인재 육성 위한 ‘국토안전공학’ 과정 개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경남지역 지역인재육성 거점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에 안전 분야에 특화된 ‘국토안전공학’ 정규 교과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오픈캠퍼스 정책의 일환으로 1학기 시작에 맞추어 개설된 국토안전공학 과정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관리원과 경상국립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관리원이 우수인재 양성과 취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토안전공학 과정은 관리원의 업무를 다루는 ‘국토안전개론’과 안전 분야 현장실무를 익하는 ‘국토안전 현장 실무과정’등 2개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과목당 45시간을 수강하면 3학점을 인정받는다. 김일환 원장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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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3.1절 104주년 맞아 ‘3.1 독립운동기념탑’ 참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일 3.1절 104주년을 맞아 수원시 팔달산 중턱에 위치한 3.1 독립운동기념탑에서 참배했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김판수 부의장, 안계일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와 분향했다.이어 3.1절 기념 만세 삼창을 하며 참배를 마친 뒤 수원 도담소(옛 도지사공관)에서 열린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든 근본에는 3.1운동의 힘찬 함성에서 비롯된 저항과, 투쟁 그리고 독립을 향한 깊은 열망이 있었다” 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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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역경제 회복 위한 경제·일자리’ 도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구조적 장기불황’이나 ‘일시적 경기침체’로 인식하는 등 도민 대다수가 민생경제 위기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최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분야로는 ‘일자리 창출 및 고용 불안정 해소’가 꼽혔다.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도민의 경제상황 체감도를 측정하고, 주민 맞춤형 경제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실시한 ‘2022년 5차 경기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경기도민 경제·일자리 인식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조사 내용은 도민의 경제상황 인식, 고용 및 일자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제정책방향 등 4개 분야의 15개 문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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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차산업혁명 한대규 특별위원장, 3.1절 민족공훈대상 수상
국민의힘은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장 한대규 (전 한국전력공사 책임교수)가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3.1절 및 대한민국 임정 104 주년 범국민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재) 대한민국황실 전통문화재단이 주관한 대한민국 임정 104주년 민족 공훈대상식에서 사회봉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위원장은 약 33년간 교육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소외계층인 소년 소녀가장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교육 심리상담 300여명, 재능기부 강의 100여 차례, 농어촌마을 도서기증 운동 등 사회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이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한위원장은 한- 인도네시아 간 산업 문화교류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2019년 인도네시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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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제5회 ‘민생현장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시 공직자들을 만나 “주어진 환경을 뒤집는 반란, 나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사회를 뒤집는 반란, 세 가지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제5회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수원시 공무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공직자로서의 철학과 자세에 대해 특강을 했다. 김 지사는 ‘유쾌한 반란’을 ‘남이 낸 문제에 대한(환경을 뒤집는) 반란, 내가 낸 문제에 대한(나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사회가 낸 문제에 대한(사회가 우리에게 던지는 문제에 답을 찾는) 반란’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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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훼손된 그린벨트 5㎢ 공원녹지로 복원 추진
경기도는 2020년 이후 3기 신도시 등 22개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약 34㎢)에 대한 해제 조건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지 약 5㎢에 대한 복구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축구장 703개에 해당하는 면적이다.훼손지 복구계획은 해제 예정 사업대상지가 아닌 인근의 훼손된 개발제한구역을 녹지로 복원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보전부담금을 납부하는 제도다.2009년부터 도입된 제도로서 비용은 해제 사업시행자가 부담하는데, 법령상 해제 면적의 10~20%로 규정돼 최소 기준인 10%만 복구하거나 사업비가 적고 보상 등 민원 부담이 없는 보전부담금으로 대체하는 사례가 잦았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도는 정부에서 추진한 3기 신도시(5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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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공모
경기도가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해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2023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신규 대상지 7곳을 3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도는 또 기존 18개 관광테마골목 가운데 신규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5곳을 우수골목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을 선정해 지역의 관광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핵심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이다.예를 들면 ▲지역주민이 안내하는 골목투어 프로그램 개발․운영 ▲골목을 대표하는 체험 상품(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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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확대 실시
경기도가 올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1525개소 추가해 총 8051개소로 확대한다.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객석, 객실, 조리장의 위생 상태 등 64개 항목을 평가해 80점 이상이면 등급을 지정하고 지정서 및 표지판을 주고 있다.현재 6256개소를 지정했으며 올해 ▲음식점 위생 등급제 모범지역 지정 운영 1개 지역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업소 903개소 청소비 지원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컨설팅 350개소를 추진해 1525개소가 추가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장현 경기도 식품안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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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공익활동가 교육비 지원’ 신청‧접수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공익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공익활동가 교육비 지원’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공익활동가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 참가비를 1명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공익활동단체(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임의단체 등)에서 총 6개월 이상 활동 중인 활동가와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1개 단체당 2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접수→선정 안내→교육 이수→결과보고서 제출→교육비 지원 절차로 진행된다.공익활동가 활동 내용과 관련된 교육은 주제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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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사회적 배려계층 반려동물에 의료비 등 지원
경기도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가구나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이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장례비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 동물보호・복지정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2023 동물보호・복지정책 추진 계획’은 1인가구와 사회적 배려계층인 저소득계층, 중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족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 지원비, 장례지원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1억 6000만원이며, 자부담 4만원 포함으로 마리당 20만원씩 총 800마리가 지원 대상이다. 사회적 배려계층 기준은 중위소득 120%미만 반려동물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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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수내3동 일대 '안전 환경 조성사업' 현장 점검
경기도가 2일 성남시 수내3동 일대를 방문해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현장 점검했다.‘안전 환경 조성사업’은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내용이다. 올해 88억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서 76개 안전 환경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상지들은 31개 시·군이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사전 신청해 정해졌다. 구체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설치 ▲통학로 및 학교 앞 안전시설 조성(노란신호등, 옐로카펫 등) ▲겨울철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자동분사 염수 장치 설치 ▲경사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설치 ▲시설물 안전 점검 ▲방호울타리 설치 ▲안전 로고 라이트 설치 등을 추진한다.이날 연제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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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국제시장서 자위소방대와 합동 소방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월 28일 오후 관내 화재예방강화 지구인 ‘국제시장’을 대상으로 봄철 소방안전대책 및 대형화재 대비 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자위소방대는 △가상화재 상황전파 △소화기‧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훈련 △피난유도‧인명구조 등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다.소방서는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 및 연소확대 방지 △시장진입로 및 인근 지·수리 확인 △대상물 내부구조 및 피난 동선 확인 등 현지적응훈련을 했다.부산 중부소방서 관계자는“자위소방대는 화재발생 시 119소방대가 도착 전 초기진화, 인명대피와 피난 유도 등 초동대응 역할을 수행하는 막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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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호 사립대안학교 ‘장대현 중고등학교’ 개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부산의 1호 사립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가 3월 2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서 개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교식은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김도읍 국회의원, 김형찬 강서구청장,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석해 개교 축하 테이프 커팅·개교 선언·장대현 중고등학교 영상 소개,샬롬 스트링스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이 학교는 지난 2015년 탈북학생 대안교육 위탁 교육기관으로 지정됐고, 올해 2월 제8회 졸업식을 통해 누적 24명의 학생이 졸업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4번째이자 영·호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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