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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헥토파이낸셜, 자회사 ‘코드에프’ '헥토데이터'로 사명 변경 外
헥토파이낸셜(옛 세틀뱅크)은 자회사 ‘코드에프’의 사명을 ‘헥토데이터’로 변경하고 결제 사업과 데이터의 융합을 본격화한다. 헥토파이낸셜은 지난해 4분기 데이터 플랫폼 기업 코드에프 인수, 온라인 데이터 마켓 ‘데이브’ 런칭 등 ‘데이터 허브’ 기업을 목표로 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했다. 향후 헥토데이터는 데이터 시장 선도를 목표로 데이터 생성 및 제공부터 고객 맞춤형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토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는 “데이터 사업의 전문성과 신속한 실행력 확보, 경영 효율화를 위해 헥토데이터를 출범시켰다”며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결제 관련 사업의 안정적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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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공천 TF' 구성... 내년 총선 제도 마련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10일 내년 총선 공천 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당내 기구를 구성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오경 대변인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 후 "총선 공천 관련 태스크포스(TF) 구성했고, 시스템 공천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제도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TF는 다음 주부터 공천 제도를 마련하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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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컬리-CJ제일제당, 공동 상품개발 위한 파트너십 체결 外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와 CJ제일제당이 손잡고 공동 상품 개발 등에 나선다.컬리 관계자는 "CJ제일제당과 지난 9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 협약(JBP)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컬리 김슬아 대표, 최재훈 최고커머스책임자, 서귀생 상품본부장 등과 CJ제일제당 김상익 식품한국사업총괄, 김현진 디지털사업본부장, 최자은 한국마케팅본부장, 임현동 이커머스세일즈 담당 등이 참석했다.컬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사는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다. 신선식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가정간편식(HMR) 등 전반적인 식품 개발을 양사가 함께 진행한다"라며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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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마닐라행 여객기서 실탄 발견..."승객 218명 대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필리핀 마닐라행 항공기에서 실탄이 발견돼 승객 218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0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경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여객기 KE621편에서 실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당 항공기는 오전 7시 45분 마닐라로 출발 예정이었으나 이륙 직전 터미널로 되돌아왔다. 당시 한 승객이 좌석 밑에 떨어져 있는 실탄을 발견해 승무원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승객 218명과 승무원 12명 등 230명이 기내에서 대피했으며, 검문검색이 이뤄진 뒤 항공기에 다시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실탄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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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랜드 키디키디, 아역배우 오지율과 함께한 화보공개 外
이랜드가 운영하는 유아동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아역배우 ‘오지율’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이랜드 관계자는 "오지율은 생후 9개월부터 아기모델을 시작해 ‘더글로리’와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등 역대급 흥행을 이뤄낸 대작 드라마에 출현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역배우다"라고 전했다. 이어 "키디키디는 아역배우 오지율이 가진 밝고 톡톡 튀는 매력이 다가오는 따스한 봄의 밝고 즐거운 무드와 잘 맞아 화보 모델로 낙점했다"고 밝혔다.이번 키디키디의 ‘스프링 캠페인’ 화보에서는 ‘로아앤제인’ ‘무누’ ‘유솔’ 3개 브랜드를 다양한 무드로 소화한 오지율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로아앤제인의 인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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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대구지방보훈청, ‘국가유공자 주거복지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9일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현숙)과 함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주거환경개선 및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부동산원과 대구지방보훈청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개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국부동산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수전, 문고리 교체 등을 실시하는 ‘소소(小笑)든든’ 사업에 2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아울러 한국부동산원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REB행복HOME’ 사업(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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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롯데건설, 국내 최대 석유화학 사업 ‘샤힌 프로젝트’ 첫발
롯데건설이 지난 9일 에쓰오일이 발주하는 국내 최대 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 ‘샤힌 프로젝트’의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나선다.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는 샤힌 프로젝트는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상 최대 규모로 울산 일대에 에틸렌(EL), 폴리에틸렌(PE)을 비롯한 석유화학제품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롯데건설은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한다. 지난해 11월 샤힌 프로젝트의 EPC(설계·조달·시공) 업체 선정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기공식을 통해 성공적인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다.전체 사업은 오는 2026년 6월 준공될 예정이며, 이후 연간 에틸렌 180만 톤, 고밀도 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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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LS오토모티브와 함께 ‘생태 감수성 키우기’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김태섭)은 3월 10일 LS오토모티브 지원으로, 소년원 환경개선을 통한 심리‧정서 회복 프로젝트 ‘생태 감수성 키우기’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LS오토모티브 임직원 20여 명과 학생 및 직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봄꽃 5,000포트를 원내 화단에 식재하고 화단을 가꾸는 순으로 이뤄졌다.LS오토모티브는 2018년부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그리기, 색채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소년원의 어둡고 폐쇄적인 분위기를 ‘밝고, 개방적인’환경으로 개선, 소년원생의 심리적 안정 도모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를 배양하고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김태섭 안양소년원장은“꾸준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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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SK에코플랜트, 에코프로-테스와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공략
SK에코플랜트가 국내 친환경사업 및 이차전지 소재 선도 기업인 에코프로, SK에코플랜트의 자회사인 테스(TES)와 전방위 협력을 통해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국내 1위 배터리 양극재 기업 에코프로, 자회사 전기∙전자폐기물(E-waste) 전문기업 테스와 함께 ‘유럽 지역 배터리 재활용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이들 3사는 유럽 지역의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선점을 위해 전기차 폐배터리 및 스크랩(배터리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불량품)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적극 협력한다.업계에 따르면 폐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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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3월의 부산세관인 선정·시상…백준철·이지은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3월 10일 백준철·이지은 관세행정관을 2023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백준철·이지은 관세행정관은 호주向(향) 수출화물에 대한 현장확인 및 합동검사, 수출신고 분석을 통해 특수제작된 합판 내부에 은닉한 외산·국산 담배(맨체스터 등) 40만갑(시가 18억 원)을 적발했다. 해당 적발 건은 담배 밀수출을 위해 합판에 홈을 파서 특수제작한 최초 사례로, 지능적으로 변화하는 은닉범죄에 대해 정보교환 필요성을 확인하고 K-Customs Week2023(관세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국제관세협력회의로, 60여개국 관세청장 및 관계자 등 참석 예정)호주관세청 회담 의제로 채택했다.또한 업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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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대우건설, 1조원 ‘리비아 패스트트랙 발전 공사’ 수주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리비아에서 7억9000만 달러(약 1조원) 규모의 발전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9일 리비아전력청(GECOL, General Electricity Company of Libya)과 멜리타/미수라타 패스트트랙(Mellitah/Misurata Fast Track) 발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공사는 리비아 멜리타 및 미수라타 지역에 가스화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다. 내전으로 전력공급이 여의치 않았던 리비아는 전력청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으로 최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해오고 있으나, 급증하는 하절기 전력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공사를 발주하게 됐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한편 대우건설은 양국 수교 전인 1978년 국내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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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현대건설-현대ENG, ‘역대급 석유화학설비 건설’ 본격 착수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 석유화학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설비를 건설하는 ‘샤힌 프로젝트(Shaheen Project)’의 첫 삽을 뜨며 프로젝트 가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9조2580억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이자 사우디 국영 석유·천연가스 기업인 아람코(Aramco)의 국내 투자 중 가장 큰 규모로, TC2C 기술이 최초로 도입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팀 크래커를 비롯한 대단위 설비를 통해 폴리에틸렌(PE) 등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게 된다.현대건설은 해당 프로젝트의 주간사로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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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3월 9~10일 전국 법원장 간담회 개최
대법원은 3월 9~10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법원행정처장 및 각급 법원 법원장 등 총 40명이 참석한 전국 법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법원행정처장은 법원장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 3월 1일 수원회생법원과 부산회생법원의 개원을 위한 법원 구성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회생법원의 개원 업무와 관련해 데이터를 이관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재판사무 및 전자소송시스템 중단에 대해 국민과 법원 구성원 모두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 아울러 법원행정처에서는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수립할 예정이며, 이번 사태를 거울삼아 사법부 전산 인프라를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국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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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DL이앤씨, 1조4천억원 규모 ‘샤힌 프로젝트’ 참여
DL이앤씨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사업인 샤힌 프로젝트(SHAHEEN Project)에 참여한다. DL이앤씨는 샤힌 프로젝트 중 패키지 1 분야의 TC2C(Thermal Crude to Chemical)와 기존 공장 연결 공사 사업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DL이앤씨에 따르면 이 사업은 DL이앤씨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패키지 1 공사 일부를 양도받아 진행하는 것이다. 패키지 1은 총 5조4000억원 규모이며, DL이앤씨 지분은 26%로 양도 금액은 약 1조4000억원이다. 공사 기간은 42개월로, 오는 2026년 준공될 예정이다.에쓰오일이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상 최대 규모로 9조2000억원대의 천문학적 비용이 투입된다. DL이앤씨와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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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 교육감, 특수학교 등·하교 안전 확보 나서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3월 10일 특수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 안심 알리미 및 통학버스 위치추적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서비스 지원 운영기간은 2023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이며, 특수학교 희망학생, 특수학교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등·하교 문자 전송 서비스 단말기 설치 및 이용료, 위치추적 단말기 서비스 이용료(추가 데이터 사용요금 제외), 통학버스 위치추적 서비스 단말기 설치 및 이용료 등이 지원된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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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재단, '금정마스터 클래스' 30일 하상욱 시인 강연
부산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 금정구청장)이 3월 30일 오후 7시 금정문화회관 은빛샘홀에서 <금정 마스터 클래스> 사업의 일환으로 하상욱 시인의 강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금정 마스터 클래스> 사업은 명사의 강연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강연 프로그램으로 금정구민을 비롯한 부산시민에 새로운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코자 마련됐다.본 프로그램의 첫 강연은 시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감각적인 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하상욱 시인의 ‘재능에서 도망 쳐’라는 주제의 강연이 열린다. 부산에서 활동하는 현악 4중주팀 콰르텟 드 콤마의 오프닝 무대도 함께한다.또한 지역 주민과 강연자 간 소통을 위해 관람 신청 시 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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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인터넷에 허위의 글을 올리거나 변호사 비용명목 돈 가로챈 30대 실형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정진우 판사는 2023년 3월 7일 인터넷에 허위 판매글 등을 올리거나 변호사 비용명목으로 돈을 편취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30대)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2022고단4717, 2023고단196병합).배상신청인 J의 배상신청은 각하했다.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2조 제1항, 제25조 제3항 제3호(배상신청인에게 편취금이 반환되어 배상책임의 존부 및 범위가 명백하지 않음).(2022고단4717) 피고인은 2022년 7월 29일경 사무실에서 인터넷에 ‘아이폰12프로 휴대전화기를 판매한다’는 거짓내용의 글을 게시한 뒤, 위 게시글을 보고 휴대전화로 연락한 피해자 J에게 ‘돈을 송금해주면 물품을 보내주겠다’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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