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기도, 서울대 시흥캠퍼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본격 시동
경기도가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경기도는 시흥시, 서울대학교와 함께 17일 시흥시청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제1차 추진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1일 경기도-시흥시-서울대가 체결한 ‘글로벌 의료·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회의에서는 공모 준비를 위한 진행 상황과 세 기관 간의 협력 사항 등을 논의했다.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를 겪으며 국가별 백신 불평등 문제 해소를 위해 중·저소득 국가들의 백신 자체 생산역량 강화에 나서
-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전국 최초 자치경찰기능 부서장 교육 실시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6일 경기남부경찰청 및 31개 경찰서 자치경찰기능(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 부서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호교류를 통한 협업체계 구축 및 조직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반기 정기인사 후 자치경찰 사무 담당 부서장의 위원회 주요 정책 이해 및 자치경찰제도 이해 심화, 리더로서의 리더십·소통·공감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 위원회는 2023년 예산 편성 현황 등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설명 및 도 경찰청과의 상호 협조 요청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일선 치안 현장에서 느끼는 자치경찰 정책 방향에 대하여 허심탄
-
경기도농업기술원, 2023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업무연찬회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업무연찬회’를 농작업 안전보건 전문위원, 시군 작목별 연구회 대표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개최했다.연찬회에서는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실천 결의문 낭독과 결의 다짐 등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본 캠페인은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각 시군의 농업인들에게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김경란 농촌진흥청 농업인 안전추진단장의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관리’, 김혜진 용인대학교 평생교육원 특임교수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이론과 실체’라는 제목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 농업인 현장 맞춤형 안전 재해예방과 농
-
경기도교육청, 경기인성교육 현장 지원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17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인성교육 정책 방향 공유와 현장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인성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인성교육 운영 방향 ▲‘경기인성교육 모델과 학교교육 연계 방안’ 특강 ▲교육과정 연계 세계시민교육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특강에서는 경기인성교육 모델이 학교에 안착하기 위해 학생 삶 전반에서 인성교육이 이루어지는 생태조성이 필요하며 학급에서 학교, 가정, 지역사회로 인성교육 범위가 확대되
-
[IT이슈] 롯데시네마, 컬래버레이션 메뉴 론칭 外
롯데시네마(대표이사 최병환)가 인기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Knotted)’와의 첫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노티드 카라멜 콤보’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오는 21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스위트샵(매점)에서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Knotted)’와 협업하여 1차로 ‘노티드 카라멜 콤보’를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티드 카라멜 콤보’ 구성은 카라멜 팝콘(L)1과 탄산음료(M)2, 그리고 ‘노티드 밀키팜 카라멜’이 함께 제공된다"라며 "특히 스위트샵의 시그니처 메뉴인 카라멜 팝콘은 카라멜 염미와 감미를 보강하고 카라멜 증량을 통해 풍미를 향상시켰다"라고 말했다.
-
[생활경제 이슈] 하림, ‘2023 탄탄루틴챌린지’ 참여자 모집 外
하림이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활력 돋는 일상 만들기를 돕기 위해 ‘2023 탄탄루틴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림 관계자는 "‘탄탄루틴챌린지’는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루틴으로 만들기 위해 90일 간 진행된다"라며 "지난해 하림 임직원을 대상으로 처음 탄탄루틴챌린저를 모집해 열띤 호응을 얻은 결과 올해는 소비자까지 대상을 넓혀 4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하림 탄탄루틴챌린지에 참여한 하림 임직원은 “30대에 바디프로필을 찍겠다는 목표로 석 달 만에 근육량 1.9kg을 늘리고 체지방 3.3kg 감량했다”, “맛있는 닭가슴살 덕분에 가볍고 든든하게 식단 관리가 가능했다”, “잊고 있던 열정의 감정을 찾
-
[생활경제 이슈] 노랑풍선 ‘사이판 PIC 리조트 프로모션’ 진행 外
노랑풍선(대표이사 김진국)은 마리아나 관광청과 손잡고 SK스토아 홈쇼핑을 통해 ‘사이판 PIC 리조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오는 19일 오후 6시 41분부터 방송되는 ‘사이판 PIC 리조트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여행을 주저했던 고객을 위해 노랑풍선과 마리아나 관광청이 공동으로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규 예약 및 재예약을 모두 노랑풍선으로 진행한 고객에게 △3개월 이내(식음료 100달러 상당의 쿠폰 및 디럭스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6개월 이내(식음료 100달러 쿠폰) △6개월 이상(식음료 50달러 쿠폰) 등 재 방문 기간에 따라 혜택을 차등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웰컴음
-
[생활경제 이슈] 휘닉스 평창 블루캐니언 개장 外
휘닉스 평창이 운영중인 블루캐니언 워터파크가 개장한다. 춘하계 시즌 개장을 앞두고 내부 시설물 관리 및 보수 등의 정비기간을 가졌던 블루캐니언은 준비를 마치고 3월 20일 개장한다.휘닉스 평창 관계자는 "23시즌 블루캐니언의 주요 특징은 해피아워 다이닝이다. 올인클루시브 호텔&리조트를 지향하는 휘닉스 평창이 준비한 블루캐니언 해피아워는 기존 푸드코트 외에 맥주와 와인을 무제한으로 편하게 즐기는 다이닝펍으로 물놀이 후 부담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휘닉스 평창은 블루캐니언 개장에 맞춰 객실과 식음, 블루캐니언 이용을 포함한 조이풀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 조이풀 패키지는 콘도 객실에 온도 레스토
-
[생활경제 이슈] 홈앤쇼핑, 코로나 이후 첫 남미여행상품 방송 外
홈앤쇼핑(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코로나19 엔데믹으로 그동안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남미 지역의 프리미엄 상품을 코로나 엔데믹 이후 홈쇼핑 중 최초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19일(일) 18시 20분‘남미 4개국 16일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방송할 예정이다.홈앤쇼핑 관계자는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 남미여행은 자연의 신비로움과 비현실적인 문화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버킷리스트 여행지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장 큰 거울이라 일컫는‘우유니 소금사막’, 태양의 도시라 불리는‘마추픽추’, 세계3대 폭포인 ‘이과수폭포’등은 남미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명
-
대구지법, 동료 여성경찰관들에게 성적혐오감 글 보내고 스토킹행위 경찰관 징역 1년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이영숙 부장판사는 2023년 3월 15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인 피고인(4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2022고단4893). 또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스토킹치료 프로그램 및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하고 신상정보 등록기간을 10년으로 정했다(15년에서 단축).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의 범죄사실에 대하여 유죄판결이 확정되는 경우, 피고인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2조 제1항에 따라 신상정보 등록대상자가 되므로 같은 법 제43조에 따라 관계
-
국민의힘, 한일정상회담 경제 ‘기회·활력’ 평가... 민주당 ‘반일프레임’ 규정 비판
국민의힘은 이번 한일정상회담이 한일관계 정상화와 함께 복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회와 활력이라고 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는 1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해제와 화이트리스트(수출 절차 간소화 혜택을 주는 백색국가 명단) 회복 등 한일 정상회담의 경제적 성과를 두고 "지난 몇 년간 양국 사이에 세워졌던 불신과 불통의 장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며 "한일관계 정상화는 복합 위기에 놓인 우리 경제에 새 기회와 활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여당일 때도 반일 감정을 부추겨 선동하는 것밖에 하지 않더니, 야당이 돼서도 반일 감정을 선동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
윤 대통령, 한일 실무외교 본격화... 국내 4대 그룹 대표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참석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일본 도쿄 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 회관에서 열린 '한일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경제 외교로 전환해 각종 현안과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한일 양국이 공급망, 기후변화, 첨단 과학기술, 경제안보 등 다양한 글로벌 어젠다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대응해 나가자"며 특히 "디지털 전환,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등 미래 첨단 신산업 분야에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측에서 김병준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 김윤 한일경제협회장, 4대 그룹 회장, 전경련 회장단 등 12명이, 일본 측에서 도쿠라 마사카즈 게이단렌 회장, 사사
-
이혼 후 양육비 미지급 문제, 양육비 안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양육비는 아이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많은 이혼 가정이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오늘 날, 미성년 자녀에 대한 양육비 지급은 의무이기 때문에 이혼 과정에서 양육비 지급에 대한 내용이 결정된다. 협의이혼이라 하더라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혼을 하기 어렵다. 이미 협의된 양육비지급조서 등이 존재한다면 이를 근거로 미지급된 양육비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정당한 사유 없이 2회 이상 양육비가 미지급된 상황이라면 가사소송법을 근거로 양육비직접지급명령을 신청할 수 있다. 양육비직접지급명령은 양육비 지급 의무자가 임금을 받아 생활하는 이른바 ‘월급쟁이’일
-
민주당, 한일 정상회담 결과 강력 비판... 이재명 ‘범국민 규탄대회 참석’키로
더불어민주당이 17일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일방적 요구 수용만 있었다며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대선에 출마할 때만 독립운동가를 팔고 정작 대통령이 돼서는 국민 자존감과 역사 인식을 헐값에 팔았다"며 "일본 편에 선다면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정청래 최고위원도 "한일정상회담인가, 친일정상회담인가"라며 "대법원판결을 무시한 채 배상금을 국내 기업이 헌납하게 하고, 구상권을 원천 봉쇄하는 등 한일전 축구 경기로 치자면 5대0 완패"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망국적 야합에 맞서겠다"며 오는 18일 시민단체 주
-
마약범죄, 10대 청소년도 예외 없어… 처벌의 무게, 간과하지 말아야
최근 유명 연예인 등이 연루된 마약범죄가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국내 마약범죄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있다. 성인은 물론 10대 청소년까지 무분별하게 마약류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 앞에 깊은 우려를 표하는 이들이 많으며 마약사범을 엄중히 처벌해 마약범죄를 근절해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검거된 마약사범의 수는 1만8,395명으로 전년 대비 13.9% 증가했다. 특이한 점은 마약 투약 혐의로 붙잡히는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해외에서 국내로 마약을 몰래 들여오는 일명 ‘밀수범’ 또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약 밀수 혐의로 검거된 인원은 총 1,392명인데 이는 1년 전에 비해 무려 72.5%나 증가
-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협의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초청 특별 강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협의회(회장 이현녕)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는 3월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6층 대강당에서, 한국법무보호공단 최운식 이사장 초청 특별강연 및 청렴 캠페인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남지부협의회 주관, 운영위원회 후원으로 협의회 임원 및 여성 법무보호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초청된 최운식 이사장은 법무보호사업과 여성법무보호위원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하며 “형을 마친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활동도 필요하지만 어머니가 자식을 대하는 듯한 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아울
-
부산 기장소방서,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3월 16일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로 인한 구조대상자 발생 시 구조대원의 구조장비 조작능력 강화 및 인명구조기법 등 상황별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폐차를 이용하여 실전처럼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 차량별(전기차 등) 특성 및 대원의 현장안전 확보 방안▲ 차량내 구조대상자 안전 확보 ▲ 각종 구조장비(스프레더, 에어백, 윈치 등)를 활용한 상황별 인명구조기법 등이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교통사고 현장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많고 인명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철저한 훈련과 대비가 필요하다”며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