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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변호사회-한국법무부호복지공단,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2019.05.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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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갑 회장(사진왼쪽)과 신용도 이사장이 업무협약서를 내보이며 기념촬영.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5월 13일 변회 대회의실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과 청년변호사와 수용자 자녀의 결연(멘토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을 비롯한 박호진 부산지부장, 김한철 보호정책부장, 조원규 부산지부 보호과장 등 법무복지공단 관계자들과 부산지방변호사회 이영갑 회장 이하 부산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임원이 참석했다.

전정숙(부회장), 황태영(부회장), 고강희(총무상임이사), 조묘진(재무상임이사), 이재규(홍보상임이사), 김소연(법제상임이사), 진경배(교육상임이사), 정시진(국제상임이사), 이아린(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최서준(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박진수(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권성근(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간사), 김현윤(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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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지방변호사회)

업무 협약에 따라 경제적 빈곤으로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보호대상자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제반 법률문제에 관하여 법률전문가인 청년변호사로부터 손쉬운 법률상담 및 자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년 변호사들 역시 다양한 법률서비스 제공과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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