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1분께 양평군의 한 초등학교 주차장 뒤편 언덕에서 학생들이 수류탄 1발을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된 수류탄은 안전핀과 고리가 결합된 형태였으며, 몸통 가운데에 노란색 줄과 함께 한글로 '연습용'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학교에 남아 있던 학생들을 귀가 조처하는 한편, 주변에 추가 위험물이 있는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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