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김 의원은 국정감사 첫날인 전날 경찰에 출석해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김 의원은 이와 관련 페이스북을 통해 "국정감사 첫날, 국정감사장에 있어야 할 저를 포토라인에 불러세운 경찰은 장장 16시간 46분 동안이나 저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강행했다"며 "그런데도 경찰은 추가 조사를 하겠다며 또다시 제게 출석을 강요한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차라리 저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국회로 보내라"라면서 추가 소환에 강경 대응 방침을 예고한 것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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