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리아가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비경쟁 러닝 행사 '2026 리아는 배불런'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버거 형상을 적용한 5km 코스로 구성됐으며, 사전 신청을 거친 2,0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석했다. 코스 완주 후에는 참가자 스타일 어워즈,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등 현장 이벤트가 운영됐다. 급수대 내 다회용기 전면 도입 및 폐유니폼 재활용 의상 착용 등 친환경 요소를 적용해 진행됐다.
회사 측은 "러닝 문화에 혜택을 더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버거 형상을 적용한 5km 코스로 구성됐으며, 사전 신청을 거친 2,0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석했다. 코스 완주 후에는 참가자 스타일 어워즈,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등 현장 이벤트가 운영됐다. 급수대 내 다회용기 전면 도입 및 폐유니폼 재활용 의상 착용 등 친환경 요소를 적용해 진행됐다.
회사 측은 "러닝 문화에 혜택을 더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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