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한섬의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여성 파리패션위크 공식 일정을 통해 신규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타임은 지난 3월에 이어 2회 연속 해당 행사의 공식 일정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염색 기법과 입체적 소재를 적용한 의류 및 잡화 제품군을 발표했으며, 신진 미술가 협업 품목도 함께 공개했다. 수록된 제품들은 내년 봄·여름 시즌에 맞춰 국내외 지정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로 활용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타임은 지난 3월에 이어 2회 연속 해당 행사의 공식 일정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염색 기법과 입체적 소재를 적용한 의류 및 잡화 제품군을 발표했으며, 신진 미술가 협업 품목도 함께 공개했다. 수록된 제품들은 내년 봄·여름 시즌에 맞춰 국내외 지정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로 활용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