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3일 광주 소재 구장에서 개최됐으며 연고지 협약, 구단 슬로건 발표, 유니폼 및 마스코트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구단 측은 감독 선임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구성을 마쳤으며, 오는 11일 여수에서 열리는 KOVO컵을 통해 첫 공식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이후 11월 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들어간다.
회사 측은 "팬들과 소통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 운영을 이어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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