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역사비판은 기록과 검증의 몫이고, 영화비판은 비평과 관객의 몫"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유족에 대한 예의, 창작에 대한 존중, 독재에 대한 증언, 다 소중한 가치"라며 "영화는 영화인에게, 평가는 관객에게, 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사회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한 데 대해 "환영한다"며 "양극화·불평등과의 전쟁을 통해 모든 국민의 품격 있는 삶을 실현하는 것이 민주당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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