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빙은 이용자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추리 숏드라마 '디텍티브 코드 : 브라이덜 샤워 살인사건'을 오는 5일 전편 무료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CJ그룹 사내벤처 스튜디오 숏냅스가 제작한 이번 작품은 예비 신부 사망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내용으로,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전개와 결말이 변하는 다중 서사 구조를 취했다. 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주인공 탐정 역을 맡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회사 측은 "이용자가 직접 서사 방향을 결정하며 몰입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J그룹 사내벤처 스튜디오 숏냅스가 제작한 이번 작품은 예비 신부 사망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내용으로,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전개와 결말이 변하는 다중 서사 구조를 취했다. 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주인공 탐정 역을 맡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회사 측은 "이용자가 직접 서사 방향을 결정하며 몰입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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