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는 40대 A씨를 절도와 주거침입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2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금품 등 2천만∼3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주거침입 모습은 피해자 주택 거실에 설치된 홈캠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