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공지문을 통해 밝혔다.
건강 문제로 입원한 정 전 대표가 퇴원한 것을 계기로 이뤄진 이번 만찬은 최근 당내 진영 갈등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대통령의 통합 행보로도 풀이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배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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