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토너 사용 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젤 타입 베이스 제품이다. 피부 결을 정돈하고 메이크업 밀착을 돕는 기능을 함께 담았다.
제품에는 피부에 밀착되는 젤리 텍스처가 적용됐다. 에뛰드는 해당 제형이 피부 결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 표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호호바 오일과 콜라겐, 펩타이드 등 스킨케어 성분이 전체 구성의 80%를 차지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35 PA++ 수준이다.
에뛰드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4시간 보습 지속과 피부 결 커버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 출시로 에뛰드의 님프 라인업은 광채 표현 중심의 '님프 광채 볼류머', 수분 베이스 역할의 '님프 듀이 베이스 프렙'에 이어 피부 결 정돈 기능을 강조한 제품까지 추가됐다.
회사 측은 "님프 듀이 젤리 프렙은 스킨케어 성분 80%를 함유했으며, SPF35 PA++ 자외선 차단 기능과 피부 결 정돈 기능을 함께 적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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