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충남 천안과 아산 일대 도로에서 진로를 변경하거나 후진하는 차량을 상대로 일부러 충돌하는 수법으로 13회에 걸쳐 고의 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모두 5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비슷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는 것을 수상하게 여기고 사고 정황을 확인 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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