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원 장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성평등부 출범 1주년 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청와대로부터 "조직을 잘 추슬러달라"는 당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장관은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업무를 맡기는 때로부터 임기가 시작되고 마무리도 인사권자가 결정한다"며 "지난 7월 국민과 대통령께 보고했던 정책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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