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중 아파트는 전용 84·99·104㎡ 중대형 위주다. 84㎡ 358가구, 99㎡ 452가구, 104㎡ 174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370실이다.
단지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다. 4호선·수인분당선 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인천발 KTX(초지역 정차)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종합시운전에 들어갔다. 상록수역이 정차역인 GTX-C도 지난달 본착공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유통시설과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단원조각공원 등 녹지, 성포예술광장과 김홍도 미술관 등 문화시설이 자리한다.
단지에는 사우나, 스크린골프, 퍼팅시뮬레이터,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 중·석식 다이닝 서비스 등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안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술 특화 콘셉트로 조형물과 유명 작가 작품을 배치해 단지 전체를 갤러리처럼 꾸민다. 단지명 ‘아르뮤제’는 예술(ART)과 미술관(MUSEE)을 결합한 이름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대단지인 만큼 지역 실수요자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화 평면과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가치를 갖춘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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