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단일 산지 원두를 사용한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와 두 종류 원두를 조합한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는 인도산 원두로 제조됐다. 견과류와 다크초콜릿 계열의 향미, 스파이스 느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산미를 낮추고 묵직한 풍미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브라질산 원두와 에콰도르산 원두를 조합했다. 두 원두의 특성을 반영해 균형감 있는 맛을 구현했으며, 블렌딩 과정을 거쳐 풍미 조화를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원두 산지와 조합에 따라 나타나는 맛의 차이를 반영해 구성됐으며, 아메리카노 제품군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싱글 오리진 제품은 인도산 원두를 사용했고 더블 블렌드 제품은 브라질과 에콰도르 원두를 조합해 각각 다른 향미 특성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원두 선별과 로스팅, 블렌딩 등을 기반으로 커피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생산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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