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0월 웹소설 신작 2편 선보여

2026-09-30 17:09:12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의 10월 초신작 프로젝트를 통해 웹소설 2편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폐급 특성으로 미궁 정복’과 ‘소월객잔’이 포함됐다. 두 작품은 각각 이세계 미궁을 배경으로 한 성장 이야기와 은퇴한 무인이 아이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폐급 특성으로 미궁 정복’은 이세계에 소환된 뒤 능력이 쓸모없다는 이유로 버려진 고철우가 미궁 공략에 나서는 내용이다. 주인공은 특별한 바구니를 활용해 다른 이들이 지나친 아이템의 가치를 발견하고 100층 미궁을 향해 나아간다. 이 작품은 ‘시종 가문 서자는 대마도사로’의 페인킬러 작가가 집필했다.

‘소월객잔’은 강호를 떠난 소월이 갓난아이 리리를 맡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객잔을 운영하던 소월은 육아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를 돌보게 되고, 이후 리리의 재능이 드러나면서 새로운 사건을 맞게 된다.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의 모래 작가가 집필했으며 기존 작품과 세계관을 공유한다.

초신작 프로젝트는 카카오페이지가 매달 신작 웹소설 2편을 선정해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0월 라인업 중 ‘폐급 특성으로 미궁 정복’은 27일 공개됐으며 ‘소월객잔’은 1일 공개된다.

회사 측은 "이번 라인업은 서로 다른 배경과 설정을 가진 두 작품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미궁 공략과 객잔을 중심으로 주인공의 이야기를 전개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