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30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울산에서 열린 진수식에서 축사를 통해 자주국방의 필요성과 조선 및 방위 산업 육성 의지를 표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을 비롯해 정부·군 주요 직위자,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과 HD현대중공업 임원 등이 함께 했다.
청와대는 "대호김종서함은 19년 전 '세종대왕함'으로 시작된 6척의 국산 이지스함 개발 계획의 마침표를 찍는 6번째 함정"이라며 "자주국방 핵심 전력으로서 우리 바다를 굳건하게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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