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병실을 찾아 부상 장병들을 위로하며 회복에 전념할 것을 당부하고 장병들의 가족들도 만나 고충 사항을 들었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부상 장병들과 가족이 걱정하지 않도록 치료와 재활은 물론, 군 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문은 비공개로 이뤄졌는데 사진이 공개될 경우 부상 장병 가족의 어린 자녀들이 상처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했다고 김 대변인은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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