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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보위 전체회의 개최... '北포로 송환·DMZ 지뢰사고' 국정원 보고

2026-09-30 10:22:23

의사봉 두드리는 이양수 정보위원장(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의사봉 두드리는 이양수 정보위원장(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회는 30일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국내 송환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현안에 대한 국가정보원 현안 보고를 청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정원 보고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국정감사 일정과 증인, 참고인에 대한 의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최근 북한 포로 두 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공개했는데 이를 두고 우리 정부는 비공개 합의 파기라며 반발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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