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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아동보호전문기관, 2026년 3분기 아동학대 사례회의

피해아동의 안전확보와 가족 기능 회복 지원 방안 모색

2026-09-29 17:11:19

(사진제공=고양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고양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고양보호관찰소(소장 김남중)는 9월 29일 소 내에서 고양시·파주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재발 방지 및 위기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한 「2026년 3분기 아동학대 사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피해아동의 안전확보와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 기관들은 아동학대 사건의 특성상 조기 발견과 예방적 대응이 중요한 만큼, 기관 간 정보공유와 신속한 공동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남중 고양보호관찰소장은 “아동학대는 아이들의 삶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범죄”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피해아동 보호와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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