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롯데마트·슈퍼 제특산물 활용 무설탕 디저트 마련

2026-09-29 17:02:00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1일 제주특별자치도 및 롯데웰푸드와 협력해 무설탕 상품 3종을 새로 준비했다.

이번 과자류는 감귤과 애플망고, 땅콩 등 제주 원물을 활용한 품목으로 구성된다. 전국 매장을 통해 유통되며 일부 항목은 계열 편의점 매장에서도 취급된다.

또한 체육 행사 안내 사항을 제품 포장에 적용하고 행사 기간 현장 부스를 마련해 관련 활동을 운영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3가지 원물을 지정해 유통망에 공급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