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에 따르면 영상은 현지시간 27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송출됐으며 젠슨 황 CEO의 AI 산업 발전 성과와 혁신 리더십을 조명했다. 영상에는 'Pioneer', 'Architect', 'Builder', 'Friend' 등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젠슨 황 CEO의 주요 활동과 비전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밴 플리트상은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미 우호와 협력 증진에 기여한 인물이나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젠슨 황 CEO는 AI와 가속 컴퓨팅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한미 AI·반도체 산업 협력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속 컴퓨팅과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활용해 연구개발부터 설계·제조까지 AI를 적용하는 'AI Factory' 구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고 이건희 삼성 회장도 2006년 한미 경제협력과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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