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낮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 앞 도로에서 자신의 화물차에 등유를 붓고 불을 지르겠다며 소란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휘발유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2년 전 해당 정비소에서 차를 수리받은 후 제대로 정비가 안 됐다고 주장하며 무상 수리를 요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의 중대성과 재범 우려 등을 고려해 A씨를 현행범 체포한 뒤 구속 수사를 벌여온 바 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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