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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일 '3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회의 주재… 삼성·SK 등 실무 협의 정주여건 지원안 공유

2026-09-28 15:16:10

기자회견서 메가프로젝트 관련 질의응답 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기자회견서 메가프로젝트 관련 질의응답 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제3차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28일 "메가프로젝트 이행과 관련해 사람이 모이는 살기 좋은 지역을 조성하기 위한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AI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등의 '메가프로젝트 연관 지역의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이 발표가 이뤄지고 이를 위한 분야별 구체적 지원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청와대 참모들과 부처 장관 외에도 삼성전자·SK의 사장급 인사 등이 참석해 실무 협의가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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