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40호점 완공식에는 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팀장과 초록우산 황윤지 나눔사업5팀장이 참석해 공부방 현판을 전달하고 아동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원 대상 가정의 학습 공간을 새로 조성하거나 개선하고, 필요한 학습 교구와 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40호점 지원 대상자는 어린 시절부터 조모의 보살핌 아래 성장한 초등학생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아동센터를 성실히 이용하며 학업과 진로에 주도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금호타이어는 해당 아동을 위해 학습 공간 내 수납 공간을 확충하고 PC를 비롯한 학습 교구와 물품을 지원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희망의 공부방이 어느덧 40호점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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