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급 물품은 편의점 대표 간식 및 디저트 형태를 본떠 제작됐다. 무드 글로이 틴트는 푸딩, 잉크 글래스팅 립글로스는 요거트,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와 브로우카라는 감자스틱 및 소시지,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는 쿠키 형상을 반영했다. 무드라이크 하이라이터는 얼음컵,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는 초콜릿, 무드 핏 커버 쿠션은 찐만두에서 형상을 차용했으며 카라멜과 구운 계란, 삼각 김밥 등을 모티브로 한 구성품도 포함된다.
해당 상품은 올리브영과 클럽클리오몰을 비롯해 에이블리, 지그재그, 무신사, 카카오선물하기 등 국내 주요 유통망을 통해 공급되며 일본과 태국, 캐나다, 필리핀, 호주, 중국 등 해외 13개국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동시에 진출한다. 주력 제품인 페리페라 스트로베리 푸딩은 3,400원에 책정됐다.
회사 측은 "기존 편의점 간식 모티브를 적용한 10개 품목을 국내외 복수 유통망에 동시에 공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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